가이아서버 에넹이라고 합니다...
5개월이상 베네치아에서 활동을 하였고 보름전만해도 이 금무역을 했기에 아르덴님의 반박에 대한 제 생각을 적어봅니다
1. 우성님이 나폴리를 기준으로 잡으신점은 귀금특화도시라는점도 있을수있겠지만...
베네치아 귀금무역이 가져올라와서 바로파는 무역보단 아비장시세때 금을 가져와서는 적재해둔뒤에 시세가 맞을때에
한번에 방출하는식의 교역을 합니다...
그러기에는 금을 적재해둘 공간이 필요로 하는데 그런공간은 아파트-길드사무소 이렇게 두군데입니다
베네치아(아파트)-나폴리(길사)라는 두곳에 적재공간을 이용하여 금시세에 따라서 판매를 할수있는 편리성을 보입니다
그리고 언제나 나폴리 또는 베네치아에서 금을 판매하는건 아닙니다...
다만 두 항구가 판매가격이 좋아서 주요 판매처가 될뿐 영지나 동맹항 시세가 좋을경우에는 판매하는경우도 있습니다
2. 나폴리자체만으로는 쌍방향교역을 할수 없겠지요
유리세공이 1000원선에 가져가서 3000원선에 판다고 하여도 전서버 어디를 가도 세인트-아비장라인에 점유를 확보한 베네치아는 없기에 3발난사하며 수량압박의 나폴리 유리세공을 들고 갈순없겠지요...
다만 근처 베네치아의 근처 명산품을 이용할순 있겠습니다...
자다르(깃털)라구사(네편.위스키.아콰비트)베네치아(유리세공)제노바-피사(벨벳) 뭐 이정도가 나폴리근처에서 만들거나
구할수있는 명산품들이겠지요...
시세에 따라서 가져갈수도있고 30분정도의 투자를 통해서 세인트-아비장의 폭작업겸 명산드랍을 하여 발주서와 수익을 어느정도는 보장해줄순있을겁니다...
제대로 크로스시세타임일때는 이런 쌍방향교역을 하기보단 무작정 빠른속도로 달려서 최대한 낮은가격에 들고오고 하는 무역을 하겠지만요...
3. 다이아무역...솔직히 이건 안합니다...
그래서 제가 뭐라고 할 상황은 아닙니다만 몇일전 가이아 베네치아의 상황이 바뀌었더군요...
흑해의 오뎃사-세바스토플 이 라인을 동맹확보하게 된 이상 북해만한 판매처는 확보 못해도 다이아무역을 할수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솔직히 금과 같이 들고오는건 개인적으로도 비추이기에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귀금무역을 추천하는 이유는...
다른 구삼국이 단가높은 금을 싸게 구입하기에 위해서는 동맹항 보유를 해야지만 베네치아는 관세혜택을 통해서
동맹항보단 못하지만 그래도 100%대의 금이라면 언제든 나폴리에서 2클기준 1000만의 수익은 보장해주기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베네치아도 최근들어서 귀금라인을 많이 하신다는걸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구삼국유저분들 특히 귀금무역을 집중적으로 하고계신 폴투-에습유저분들이 워낙 많기에 신삼국에 소수유저만이
활동하는 베네치아 유저들의 모습이 눈에 띄지 않았을뿐입니다...
가이아서버 베네치아도 나름대로 하루에 2팟이상은 귀금무역에 달려들고있습니다..
어차피 베네치아의 영지무역에 큰 타격을 입은 이상 귀금 특화 항구를 2곳이나 보유하고 있는 베네치아 유저들에게
귀금무역을 추천하고 있는게 사실이겠지요...
생각이 다르다고 기존의 귀금무역과 다르다고 무조건 옳지않다고 바라볼것이 아니라 아 이런 무역도 있고 국가상황에 따라서는 이런 변형된 무역도 할수있구나 하고 바라봐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