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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터'의 활용.

오르세올로
댓글: 9 개
조회: 6994
2007-06-21 14:19:48
밑에도 몇개 글이 올라와 있는데...

제가 쓰고자 하는 건 듀얼 클라이언트일 경우입니다.

한쪽이 마이스터...그리고 다른쪽은 마이스터의 제자로 들어갑니다.

그럼 제자쪽에서도 자동생산이 가능하죠...

이넘으로 찍기 귀찮은 것들을 자동생산시킵니다.

조리라면 밀가루
공예라면 럼주나 쉐리
주조라면 철종이나 철재, 강철 등등..
그리고 봉제라면 자수실이 되겠죠.

그리고나서 마이스터 캐릭은 딴걸(피자, 맹술, 대포, 벨벳...) 찍는 겁니다. 자동생산해도 되고..

빨리 찍으려면 직접 해도 되고.. 그러면서 재료 구입시에는 자동생산시켜놓기.

이러면 훨씬 빨라집니다.

그렇게 히면 제자쪽이 너무 느려서 밸런스가 안 맞지 않냐?

다른 건 모르겠지만... 벨벳쪽은 잘 맞습니다.

아마 피자쪽도 괜찮으리라 보는데요..

벨벳쪽은 자수실이 여러개 나오니까 약간 못 따라갈 정도로 많이 나옵니다.

그러면서 간간히 음식 먹이고, 재료 공급해주면서 만든 거는 본캐가 가져가고..

이런 식이면 무한 생산이 가능해지죠.


이제 생산쪽도 꽤 편해졌네요.

Lv70 오르세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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