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돈은 남아돈다. 시간이 문제다. 이런분들께 추천해드립니다.
준비물품
넉넉한 자금과 2번발주서, 공업품 거래, 공예12랭이상, 주조11랭 이상, 적재가 큰 배, 2클라이언트 가능
개척지에 로즈우드판이 나와야 하구요. 트루히요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제 경우에는 2클라이언트 상대클2대와 상대갤1대, 2번발주서 200장, 공업품거래 10랭, 공예,주조우대인 환전상으로 했습니다.
가이아섭의 경우 트루히요의 무장도가 3만을 넘어선 상태이기 때문에 재재소장인한테 로즈우드판이 보이는 상태이구요.
우선 시작은 바르셀로나에서 강화동판을 최대한 꽉꽉 쟁여둡니다. 머스켓총 8개 구입하시고(퀘스트용) 적재는 비운 상태로 세비야로 갑니다.
세비야에 도착하면 머스켓총배송(포르투벨로,머스켓총 3상자 배달, 3발 11장)퀘를 받으시고, 더블린으로 갑니다.
더블린에 도착하시면 2번발주서를 날려서 석탄을 최대한 가득 구입합니다. 이제 개척지로 출발
개척지에 도착하시면 난파신공을 이용해서 납입을 시작합니다. 우선 바르셀로나에서 만들어온 강화동판을 납입하고, 인벤이 비는대로 로즈우드판을 재재소장인에게서 구입해 강화로즈우드판으로 바꾸어줍니다.
강화로즈우드판까지 납입이 완료되면 포르투벨로로 갑니다.
포르투벨로에 도착해서 머스켓총배송퀘를 완료하시고, 의혹의산호세공(바르셀로나, 산호세공 5개, 3발 13장)퀘를 받고 산후안으로 갑니다.
산후안에 도착하시면 산호세공을 구입하시고, 바르셀로나로 가서 퀘완료. 이렇게 하면 1타임이 되겠군요.
제 경우에는 바르셀로나에서 강화동판 70개를 만들어서 출발했구요. 더블린에서 석탄 1700개를 싣고 개척지로 갔습니다.
총 납입한 갯수는 강화동판 70개(5개씩 끊어서 훈장증서 126장), 개척지에 도착해서 싣고간 석탄을 이용해 만든 로즈우드판 170개(훈장증서 340장)를 납입했구요.
결과적으로 두캇손실은 한타임당 대략 2300만정도 났구요. 훈장증서는 466장, 3번발주서는 2클라로 48장 얻었네요.
시간은 중간에 쉬지 않고 계속 한다면 대략 4시간반에서 5시간정도 걸렸던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