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통합에 반대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짜증나는 유해들이 더 많아 질까봐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
오베때부터 인도택시 전문으로 해본 경험으로 한 글 써볼까 합니다..
뭐 이전에 많은 자료들이 올라왔었고 뒷북이겠지만요~^^;;
첫번째.해역이 바뀔때마다 검색을 생활화 하자.
해역이 바뀔때 검색을 생활화 하면 우선 유충에게 걸릴일은 반으로 줄어듭니다.
왜냐하면 그 해역에 검색된다 하면 거의 있을 곳은 뻔할 뻔자 이기 때문이죠..
유충들이 죽치고 있을곳은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
카나리아 앞바다(보통 아르긴부터 라스팔마스까지 해안선을 따라 많이 움직입니다)
곡물해안 앞바다(카보 섬들사이나 해안선과 섬 사이에 보통 죽치고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 두곳을 해안선이 바뀌는 지점에서 왔다 갔다 하는 경우도 많고요~
그 다음 나미비아나 황금해안은 거의 안돌아다니구여~있다해도 걸리기 쉽지 않습니다.
뭐 종종 케이프 앞바다에 있는경우도 있는데 요즘은 잘 안보이더군여~
그 담은 잔지 앞이나 캘리 앞바다에 있는경우도 있는데 요즘 여기도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카리브 같은 경우는 산토도밍고하고 산후안 해역 바뀌는 곳에 자주 출몰하고 움직이더군여.
이 지점들을 볼때 유충들이 움직이는 경로는 우선 역풍이고 해역이 바뀌어서 순간 반응이 느린곳을 노리고 움직이죠
검색에 유충이 있다 할때는 살짝쿵 돌아가는 센스도~
돌아가야 5분에서 10분 늦는겁니다~^^
두번째.검색에 유충들이 파티를 맺고 있다~이럴때가 있습니다~
이때 괜히 겁먹지 마시길~ 유충들이 팟을 맺고 있다 이럼 거의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 해역에 토벌대가 와있다던지 그럴경우가 대부분이더군요~
그럴때는 전체 검색을 한번해보시길..
분명 군랩이 좀되는 팟이 검색될껍니다~거의 80프로 이상 토벌대일경우가 많습니다.
이럴때 가볍게 그 분들한테 귓을 하시는겁니다~^^
"안녕하세요~혹시 유충잡고 있으시나요? 위치가 어딘지 알수 있을까요~"이런식으로 말입니다.
그럼 거의 대부분 어디라고 이야기 해주십니다. 그럼 그부분만 살짱쿵돌아가시는 센스~
아님 원군요청있다 하시면 과감하게 돌파 하시는 강단을 발휘하셔도~ㅎ
세번째.개껌은 만들기 귀찮으셔도 여유분까지 몇개는 항상 가지고 다니시길 바랍니다.
이부분이 제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포인트입니다.
위에 두개를 생활화 하시다보면 개껌 정말 재수없는 경우가 아님 3개나 5개면 한달이상 버팁니다.
위에 두개를 다했는데도 걸렸다 그때 아끼지말고 개껌 하나 날려주세여~ㅎ
그리고 그냥 가시면 날린 개껌도 아깝고 하니 절대 그냥 가시지 마십시요.
가볍게 h를 누루시고 약을 올리시는 센스~
저같은 경우는 이런 노래를 부릅니다~"우리집 강아지는 미친 강아지 개껌하나 줘도 또달라고 왈왈왈~"
ㅋㅋ 그럼 거의 대부분 열받아서 따라옵니다~.
그럼 겁먹지 마시고 따라오라고 하십시요~ 뭐 대부분 상클 이상이라면 노젓기 15랭에 부스터까지 해서 풀로 채웠다
가 아니면 따라오기 쉽지 않습니다~녹색 깃발이기때문에 충분히 거리를 벌릴수 있습니다.
여기서 경계는 꼭 켜주시고요~패치후 엔피씨가 강습했을경우에 녹색 깃발이 사라지니깐요~
바람이 역풍이라서 잡힐꺼 같은 구역이다 그럼 살짝 방향을 틀어서 바람을 옆으로 맞으면서 도망가십시요.
그리고 방향을 계속 바꾸지 말고 한번 잡은 방향이면 그대로 쭉 가십시요.방향을 여러번 바꾸는것은 오히려 독이
됩니다.괜히 귓말로 뭐라고 욕하지 마시고 그냥 외치기로 약을 올려 주세요~
그럼 그해역에 있는 딴분들도 더욱더 주의하시게 되고여~
뭐 그럼 인격모독이다 어쩌다 그러는 분들도 있겠지만 전 그분한테 귓한게 아닙니다..
그냥 내가 허공에다 대고 외치기한것뿐인데요~
왜 똑같이 내돈내고 겜하는건데 나만 기분 상할필요 있나요? 유충도 기분 상해야죠~ㅋ
그날 회사에서 밖에서 기분 나쁜일 이럴때 다 푸시는 겁니다.
이런 기회가 또 어딨습니까~맘 놓고 누구 약올리는일이~ㅋ
그렇다고 넘 상소리는 겜상에서 딴분들 인상을 구길수 있으니 좀 자제하시구여~
그리고 유충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상인용 배만 잡습니다~
아~군인들 군랩 방해하는경우도 있군요~팟으로 자기들 사람좀 될때~ㅋㅋ
절대 혼자서는 안합니다~ㅋ 그러면서 토벌대 몰려오면 항구로 도망가서 나오지 않습니다~쪽수가 되지 않음..
그러면서 당당히 이야기 하죠~다굴이라서 안나온다고~ㅋ
그러는 유충들에게 물어보고 싶군요~뭐가 다른건지~토벌대는 당연히 토벌대니 여러명이 와서 달라붙죠..
자기들이 해적이니깐 상인용배만 터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것처럼~
어짜피 자기합리화이니깐요~ 그런 사람들 좀 약올림 당해도 쌉니다>.<
한두살먹은 애도 아닌데 자기가 한일에 대해 책임을 질줄 알아야죠~
자기가 피케이하고 딴사람들 기분나쁘게 한게 겜 시스템의 일부이겠지만 그걸 선택했을때 딴사람들에게
싫은 소리 들을꺼도 생각하고 각오했겠죠~
생각의 차이일뿐입니다~해적에게 걸렸다고 기분나빠만 하시기 보다 그냥 오늘 밖에서 안좋은일 스트레스 푼다고
생각하고 약올리시는것도 잼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도 많이 털려봤지만 털려서 난파당했을때도 그냥 가지 않습니다.
그자리에서 백기들고 외치기로 놀립니다~ㅋ 그 해역 좌표도 불러주고 딴분들 들으시라고~
놀리다 보면 지들도 열받아서 거기서 안갑니다~ㅋㅋ
그렇게 30분정도 스트레스 실컷풀고 가볍게 로그아웃하고 잘때도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겜은 겜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