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 하시는분들은 즐거울련지 몰라도 대사수의 원클 돌리는 소시민은 해적 좋아 할리가 없죠..(털려서 더 즐거울 매조키즘적 유저도 있을수 있겠죠..)
또한, 상인과 모험가 할게 없다는 분들.. 혹 계실련가 모르겠습니다만...
상인, 모험가 할것 무지 많습니다.(상인 5대생산, 거래스킬 모두 만랭 찍은 사람 거의 없죠?)
모험가가 직업중 시간이 제일 많이 소요되고 힘들다고 하죠.
그리고, 오가면서 유해에게 털리면 기분이 좋을리가 없죠... 뭐 그래봐야 교역품 털리거나 개껌 정도 날리겠죠..(개껌 기분 나쁘다고 안들고 다니는 사람도 많습니다만..)
뭐 대부분이 랩도 되고 재력도 있으니 경제적으로 큰 대미지는 없다고 볼수 있습니다. (중요한 아이템이나 교역품을 털려서 곤란한 경우도 있겠죠?)
그런데 일부 유해는 인벤 게시판에다가 공분을 사는 언행과 조롱조의 언플(유해라는 직업은 정당하고 겜의 한 요소니까 유해 싫은 허접때기는 non PK썹 가라)을 하는것을 거의 매일 볼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상인,모험가 유저는 유해를 본의 아니게 인정 하지 않을수 없지만... 기분좋은 상대가 아니라고 볼것입니다.
요즘 보면 내가 털렸소라고 유해에게 욕지거리를 하면서 게시판이 난장판이 되는건 본적이 없습니다.
대부분이 유해 또는 추종자들이 게시판에 쓴글 "찌질대는 것들은 non PK썹 가라, 유해는 정당한 플레이다. "
이런식의 글을 게시판에 올리는것도 모자라 혹시 해적을 비난하는 댓글이 올라오면 온갖 욕설을 퍼붓고 자신들의 정의?를 이루고자 하는 행태를 볼수 있습니다.
누가 털렸다고 게시판에 떠들어봐야 댓글 10개도 안달립니다... 어쩌다 재수없게 안됐소 정도의 몇줄 올라가고 끝이죠, 비록 누가 털려서 열받아서 떠들어도 역시 댓글 몇개 안 달립니다.
유해는 오베때부터 있어왔고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게임의 한 요소이니까요.
나름대로 유해를 직업으로 선택하여 할수도 있는 문제 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전투랭이 높다고 하여 상인과 모험가와 같은, 전투랭이 낮은 유저를 게시판에서 조롱하는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왜 겜안에서 보다 인벤에서 유해가 더 열심히 놀아야 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유해 영업 할려면 많이 바쁘지 않습니까?
유해분들 인벤와서 눈쌀 찌푸리게 하지 말고 게임에 충실해 주셨으면 합니다.
뭐 난 유해지만 게임보다 게시판이 좋다 하시는 분은 안 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