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 패널티 이런건 어떨까요.. [1]
현재 각서버별로 많은 유저들이 유해들로부터 피해를 보고있습니다.
일단 남의 귀중한 시간의 결집체인 아이탬과 교역품을 턴다는것에 많은분들이 분노하고 있고 감정적인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그에반해서 시스템이 허락한 것이므로 정당한 것이라는 유해들의 주장또한 끊임이 없었구요.
항상 유해문제에대한 토론을 하다보면..
유해측은 시스템에서 허락한 해적행위를 하는것이고 토벌당할경우 시스템에서 정한바대로 패널티를 감수한다고 합니다.
유저측은 유해가 정당한 패널티를 받지않고 부케를 이용하여 수탈물품들을 빼돌려서 패널티를 회피한다고 주장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를 해소할수있는 방법을 생각해보았습니다.
가칭 "약탈 담보금" << 머 마땅한 단어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적당한 단어를 추천해주세요 -ㅅ-;;
이 약탈 담보금이란것은 해적의 악명치에따라서 토벌될경우에 지불할 현상금을 특정공간에 모아두는 시스템입니다.
악명이 1-2999까지는 악명X200의 두캇이.. ex) 악명 2345의 해적은 469,000두캇
악명이 3000-5999까지는 악명X300의 두캇이.. ex) 악명 5678의 해적은 1,703,400두캇
악명이 6000-8999까지는 악명X400의 두캇이.. ex) 악명 8912의 해적은 3,564,000두캇
악명이 9000-11999까지는 악명X500의 두캇이.. ex) 악명 11111의 해적은 5,555,500두캇
악명이 12000이상은 악명X600의 두캇이.. ex) 악명 12345의 해적은 7,407,000두캇
위와같은 방식으로 계산된 두캇은, 일반유저들을 털어서 빼았는 물품이 약탈 담보금으로 자동 갱신이 되는겁니다.
교역품은 구입시세로 계산되서 적립이 되고. 장비품은 상점 매각가로 계산이되어 적립이 되는겁니다.
예를들어 악명이 9500이된 유해(적립금:5,555,500)가 상인을 털어서 현금 20만 두캇과 다야 브로찌와 구입단가 3000두캇짜리 사파 500봉지를 뺏겼다면.. ==> (20만)+(다야브로찌매각가:450만)+(사파가격:150만)=620만수탈
620만에서 담보금 555만가량을 제외한 644500의 두캇이 자신의 인벤으로 들어오게됩니다. 일단 담보금을 채우게되면 그 이후에는 토벌당해서 담보금이 사라지기전까지 담보금을 채울필요없이 영업을 하실수 있게됩니다.(토벌을 당하게되면 담보금이 토벌대에게 분배되므로 재 영업을 할시에 다시 담보금부터 채우게 됩니다.) 담보금이 없는상태에서 토벌을 당하면 현재와같은 방식으로 아이탬 드랍.
그리고 수탈시에는 현재와같이 교역품과 장비품의 형태로 수탈되는게 아니고.. 두캇의 형태로만 수탈되게 바뀌어야 합니다. 유해한테 부스터 뺏기고 얼마 안되서 자신의 부스터를 갠상열고 있는 유해를 보면.. 매우 기분이 나쁠것입니다.
두캇의 형태로 수탈이 되야하는 또다른 이유는 생산장인들의 판로확보 +_+;; 현재 일부 소모품을 제외하고는 한번 생산되고나면.. 거의 평생쓰다시피하는 물품이 꽤나 됩니다.
유해들의 약탈행위를 단 한가지라도 긍정적인쪽으로 승화시켜보고자하는 취지에서 수탈품이 바로 상점매각가로 두캇화되어서 사라지게 한다면.. 생산 사이클에도 긍정적으로 기여하리라 보여집니다.
또하나의 패널티문제에 대해 생각이 정리되는데로 2편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