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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 낚적이 가는 길 ~"그"의 주식(主食)~

GraverR
댓글: 19 개
조회: 1001
추천: 4
2006-02-27 13:15:52

클베/오베때는 런던 근해에서 잡히는 청어, 꽁치를 마리당 600~1500두캇에까지 팔아봤었습니다.
런던 모험퀘중에 있잖아요, 왜. 청어조달, 꽁치조달... 한동안 교역소 앞에서 생선장사로
참 많이 해서 먹고 살았어요. 하핫. (...;;;)
근데 유료화되면서 그게 사라졌더라구요... 누가 꽁치퀘 하느라 생선따윌 7~800두캇씩 주고
사겠어요... 네... 가게 말아먹었습니다... OTL...{교역소 앞 담장에서 그리 신나게 팔아제꼈었건만...)

생선가게를 망했으니... 이제 생선갖고 할일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쑤쓰랑 쏭이, 왈멍이 등등,
주위에 보관 갖고 있는 인물들한테 맨날 어육 찍어달라고 조르러 다녔었습니다. 사실 지중해를
뚫었던 이유도 바로 그것 이였죠. ㅡ_ㅡ; <-혼자 영국인. ;;

※여담입니다만, 제 선원들은 유난히 괴혈병을 자주 앓았던 듯 싶은게... 아무래도 항해 내내
빵도 아닌 생선만 너무 열심히 먹여서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생선은 적당히. (...)

Lv5 Grave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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