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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大帝督(5)그토록 두려워하던 재난은 우리를 멸망시키는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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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32
추천: 1
2006-10-14 15:49:31
빅토르는 나날이 드레이크의 함대에서 해적생활을 해가며 해전의 경험을 쌓아가고 있었다.
그렇게 생활하다가 어느날...(여기서 부터는 제가 창작한것이니 역사와 관련지으려하지마세요;;;;)
드레이크가 갑작스레 세상을 떴다는 소식을 듣고 지난번 해전에서 패한 에스파니아는 지금까지 해온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하며두눈을 부릅뜨고 아르마다가 정비하고 식민지 주둔함대가 출발하여서 히혼항으로 집결 중이라는 소식이 브리튼섬
전체에 퍼졌다.
아르마다는 지난번 해전보다 수십배가 불어났고 프랑스 정규해군까지 출전준비라 모든 잉글랜드,아니 네덜란드와
브리튼섬 전체의 국민들이 벌벌 떨고 있었다.
하필이면 네덜란드와 잉글랜드는 관계가 악화되어서 국민감정도 않좋아진데다가 네덜란드는 잉글랜드 해군의 압박으로
불황을 맞이하여 국가가 난리가 난적도있었다.
제 빨리 네덜란드의 총독과 잉글랜드왕은 협상을 하기위해 밤낮가리지 않고 뛰어다니며 잉글랜드의 해군들은 옛 한자동맹의 해군까지 섭외하며 네덜란드는 베네치아와 협상 그리고 독일로가서 도움을 얻어내고 지난번 해전때 도움을 받았던
빌헬름에게 다시 지원을 요청한다.
독일은 제빨리 정규군대를 모집하여서 육군으로 프랑스를 위협할 예정이고 베네치아는 오스만 투르크의 위협때문에
이탈리아 전역의 도움을 받아서 이탈리아 연합군으로 독일과 합세할 예정이다
또한 한자동맹의 함대를 소형에서 대형까지 쭈우욱 모아서 에딘버러항에 집결할 예정이다
한편 잉글랜드에서는 북해연합함대를 통솔할 제독이 필요하자 드레이크 함대의 각선박의 선장,그리고 측근을 모아서
함대를 분배하여서 통솔하기로 의회에서 결정하였다.
그렇게 해서 뽑힌 해군사관들은 로버트,듀들리,잭 이 3명이 해군을 통솔하기로 결정됬다.
빅토르는 나이도 이제서야 18살인데다가 빅토르보다 대단한 사관들이 있기 때문에 로버트의 밑으로 들어가서 부함장을
맡게되었다.
어느날 북해연합함대는 플리머스,도버,헬데르에 분산집결이 되있고 빌헬름의 용병함대가 앤트워프를 공격해서
연합군령으로 바뀌고 칼레또한 연합군령으로 바뀌었다.
그러나 칼레를 친것만은 대단한 실수였다.
프랑스는 해전에 참전할 마땅한 구실이 없었다. 에스파니아와의 동맹인것도 아니고 북해쪽의 광물이 탐나서 참전하고 싶어
하였던 것이였는데 칼레를 구실로 참전을 할수 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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