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는 로버트의 명을 받아서 더블린에서 캐논포로무장한 캣치함대를 출항한다.
임무는 프랑스,에스파니아의 연합 선봉함대를 격파시키는것 상대는 소형 갤리온으로 이루어진 함대라서 기동성이 떨어지기때문에 기동성이 좋은 캣치함대가 선봉을 맡았다.
이곳은 비스케이만...
"남쪽에서 대규모의 함대가 발견됬습니다!"
보초의 보고로 인해 함대는 전부다 돛을 접고 캐논포를 장전하였다.
"....."
빅토르의 함대에는 긴장과 전율뿐이 흐를뿐 아무것도 느낄수없었다...
"끼이이이익...."
빅토르는 망원경으로 안개 사이를 보자 프랑스국기와 에스파니아의 국기가보였다.
2시간뒤....
바람은 다행히도 남쪽으로 불고 있었다....
사정거리 내로 들어오자 빅토르는 권총을 뽑아들고
"탕,탕"
그러자 모든함대가 슬슬돛을 피기 시작 전방에 있던 캣치는 배를 측면쪽으로 돌렸다.
빅토르는 다시한번 권총으로
"탕,탕,탕"
순간 캐논포가 불을 뿜기 시작했다
"펑~"
"슈우우우~콰쾅"
적의 함대는 순간 놀랐는지 배가 갑자기 우회를 시작하였다.
"탕"
순간 모든배들은 돛을 피고 선수포를 장전하기 시작했다.
빅토르의 함대는 모두 퍼져서 함대의 사이 사이로 들어가서 포격을 시작했다.
일부 배들은 도리어 격침되기도 했지만 아주 많은 적의 함대가 캣치의 기동성에 의해 농락을 당하면서 궤멸되어버렸다.
드디어 동쪽에서 해가 뜨기 시작했다.
해가 완전히뜨고 나서는 캣치가 70척중에서30척이 침몰당했지만 적의함대는 싸그리몽땅 전멸 당하였다.그러나 빅토르는
상대방의 총격에 의해서 팔이 다치고 갑판위에서 쓰러졌다.
런던에 귀항하자 런던시민들이나 연합함대 선원들을 개선장군처럼 맞이 하였다. 로버트는 빅토르에게 팔이 다쳤으니
이번 해전때는 쉬라고 하였으나 돌아오면서 다 나았다고 다시 캣치 60척을 다시모아서 100척의 함대가 더블린에 정박하였다.
한편 일부잉글랜드의 함대는 에스파니아가 해전으로 정신을 못차리고 있을때 북아메리카 남부쪽과 카리브 아마존지역을 점령하였다.
네덜란드의 함대는 아프리카 남부를 돌아서 인도네시아 지역을 다시점령하였다.
당황한 에스파니아는 일부 함대를 식민지로 돌려보네고 프랑스는 인도네시아-네덜란드로 가는 길인 남아프리카지역을 점령하여서 조이기 시작한다.
잉글랜드는 이것을 노린것이다. 이렇게 허점이 많아졌을때 에스파니아의 군대를 궤멸시키는 작전을 짠것이다.
북해연합함대는 히혼항으로 출발하고 캣치함대가 히혼항에서 이베리안 갤리온만으로 구성된 함대를 혼란시키기 위해서
출발하였다.
이제 북동 대서양지역에 이르렀다...
빅토르는 연합함대가 오기만을 기다리며 에스파니아 군대가 없는 외딴곳에서 함대를 정착시키고 기다리고있다...
그러던 어느날 캣치함대는 에스파니아의 중무장함대에게 거침없이 달려들기위해 준비를 하고있었다.
"땡,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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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안녕하세요^^ 갑작스런 스토리변화로 독자분들이 "뭐야 이거"라고 하실것 같네요.. ㅎㅎ
원래 제목도 대제독이기에 해적생활은 일찍이 접어놓았답니다 ㅎㅎ
그럼 마지막화까지 많이 많이 읽어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