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차 시작때 모습
오늘은 어제 결심했던데로 상인 퀘스트를 꾸준히 쭉 진행했습니다.
하루종일 쇠고기맛카레님과 같이 퀘스트 진행하면서 5렙까지 찍었네요 ㅎㅎ
원래는 오늘까지 6렙을 찍으려 하였으나... 상당히 힘들더군요 ㅠㅠ orz
그래도 진행하던 중간에 우연히 상인 전직퀘도 진행해서 상인 전직증도 획득했습니다 ㅎㅎ
(이 퀘스트로 대략 15만 정도 적자 본것 같군요 ㅠㅠ)
그리고 중간에 또 카레님 친구분이 군인 전직퀘(사략선단 요격지령?)이 떴다길래 친구분까지 세명이서
군인 전직퀘도 했습니다.
셋이서 멋모르고 덤볐다가 전멸.... orz
겨우 에딘버러로 가서 재정비 한뒤에 다시 붙어서 군인 전직증까지 획득했네요 ㅎㅎ
그리고 계속 상인 퀘스트를 진행하다가 밥먹고 오니 카레님은 이벤 진행하시고 친구분은 바이킹 잡고 계시길래
저는 혼자서 상인 퀘스트 진행을 했죠 (명성치가 어느정도 되니까 상인 퀘스트가 뜨더군요 ㅋㅋ)
상인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런던에서 퀘스트 아이템 구매하려고 개인 상점을 뒤져보는데 케스트랄상이라는 선수상이
눈에 띄이더군요 ㅇ_ㅇ 뭔가 하고 유심히 보니 재해수호 2 피로경감 1 포탄회피가 무려 4!!
8만에 파시더군요 -.- 그래도 과감하게 구매!! 를 눌렀습니다 ㅋㅋ
그런데... -_- 구경하는 동안 파시던분은 이미 떠나고 구매가 안되더군요 -_-
방황하다가 암스에서 퀘스트 아이템을 구하던 중에 다시 케스트랄상을 발견했습니다. ㅋㅋ
특수 돛 도료도 같이 파시길래 같이 사버렸습니다. 케스트랄상이 7만, 특수 돛 도료가 1만이더군요 ㅠㅠ

바로 위에 요놈입니다. ㅋㅋ
포탄 회피 5 인것도 있던데 케스트랄상이 기능이 더 많길래 이걸로 결정 했죠 ㅎ
그리고 다시 카레님하고 합류해서 퀘스트 진행하던중 코펜하겐에 양고기 배달 퀘가 있길래
할것도 없고 해서 코펜하겐까지 갔습니다..
이때까지는 좋았는데.. 스톡홀롬까지 가보자 해서 스톡홀롬 가다가 완전 쪽박 찼습니다 ㅠㅠ
지나가는 길에 바이킹을 만났습니다... 그냥 조용히 도망갔으면 될것을...
개기다가 난파했습니다 -_-;; 돈 15만 가량 뺏기고, 글러브도 뺐겼습니다 ㅠㅠ;;
(글러브 사러 포르투까지 언제가나 ㅠㅠ)
겨우 구명도구 사용해서 일어나 가는데.. 다시 사략선단의 기습 -_-
크리 맞고 사망했습니다 -_-
다시 구명도구 사용해서 벌떡 일어 났습니다 ㅡㅡ
선원 한명으로 열심히 열심히 -_- 가다 보니.. 오오~ 저 앞에 스톡홀롬이 보입니다!!
바로 옆에 스페인 사략선단이 슬금 슬금 다가오더군요 ㅡㅡ+
역시 난파했습니다 -_-
이젠 구명 도구도 없습니다 ㅠㅠ 스톡홀롬 코앞에 난파.. 사람들도 안지나 다니고..
한분 지나 가길래 헬프를 외쳤더니.. 뒤로는 절대 안가 -_- 하시면서 지나가시다...
스페인 사략선단한테 난파;;;
사라지시더니 잠시후 다시 나타 나셔서 잽싸게 가시더군요 -.-;;
그리고 잠시후 스톡홀롬 들어가려는 경갤리가 보이길래 다시 헬프를 외쳤습니다!!
도와주시려고 다시 방향 틀어서 오시더군요...
그때!! 다시 나타난 스페인 사략선단 -_-
그나마 다행히 그분 무사히 튀어서 들어가시더군요..
아무래도 견인 되는건 포기하고 -_- 그냥 난파해서 코펜하겐으로 복귀했습니다.
거기서 입은 피해거 거의 20만 이상에다가 전캐 내구도도 10 정도 깎인거 같군요 ㅠㅠ
언젠가 전투용 프류트 끌고 함대 이끌고 가서 복수해 줄겁니다 ㅠㅠ
스톡홀롬 가실분들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마지막 마무리용 스샷입니다.
오늘 하루만에 전체 내구도가 15정도 깎인것 같더군요 ㅠㅠ
- 오늘의 결과 보고
교역 Lv +1
모험 Lv +1
글러브 손실
자산 - 200,000 D
전체내구 약 -15
상인 전직증 획득
군인 전직증 획득
캐스트럴 선수상 구입
특수 돛 도료 구입
경량장갑(장갑 4, 항해속도 -3) 구입
내일은 교역레벨 6까지 찍고 이벤트 8장을 완료하는걸 목표로 해야겠네요 ㅋ 용병함대 무섭더군요 -.-
모레쯤에는 전투용 프류트를 탈 수 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