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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폭풍

아이콘 프렌카시치노
댓글: 1 개
조회: 308
2005-12-07 17:14:50
대항해시대지명 50% 실제지명25% 가짜지명25%로 하는 소설입니다.
본 소설은 집필명 프렌카시치노의 작품으로 동의 없는 무단도용 및 배포는 법의 처벌을 받을 수 있음을 명시합니다.
인벤에서만 연재합니다. 다른데 퍼가는건 용서 할수 없음.
-무단도용된 캐릭명들은 원할시 삭제 됩니다. 인벤 일지/소설/카툰에 연재하시는분 캐릭명 대부분이 나갑니다.
단 현실에서 사용할수 없는 캐릭명 제외.(예 출산드론님 , 분홍빛눈물님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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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봐! 이이상은 나도 깎아 줄수 없다구!!"

"그런게 어딨어요!! 저사람은 더 깎아 줬잖아요~"

"너도 단골이 되봐!! 그럼 깎아 줄테니. 개미 눈물만큼 사고 깎아달라니 말이 돼?"

"하여간 좀 더 깎아주세요!"

"않된다니까!!"

시끄럽군....

"하아암~"

아침이다. 밝은 햇살과 교역소의 사람들이 내는 소음으로 이미 다른 때늦은 아침임을 알수 있다. 하긴 피곤했으니
지금까지 잘수 있겠지.

-똑똑.

"엘리안씨 일어났어요?"

율안씨인가. 뭐 아침이니 올수도 있겠지만. 대충 옷을 입지 않았으니 아직은 들어오면...

"꺄악!"

이렇게 된다.

"아직 들어오라는 소리를 않했을텐데?"

"깨우려고했죠!! 그나 저나 옷좀 입으세요."

"돌아서."

옷을 입으라면서 빤히 보고 있는 꼴이라니, 율안씨도 아줌마가 다된건가. 뭐 하긴 내가 한몸매 하긴 하지. 후후.

"다됐군."

"다된거 맞아요? 고메즈씨처럼 벗은 몸을 과시하는건 아니죠?"

"으음... 지도학자 고메즈씨가 그런 취미가 있었나? 뭐 나는 그딴 취미는 없으니 안심하도록."

돌아선 율안씨는 은근히 아쉬워 하는 모양이다. 얼굴에 다들어나니 말이다. 실수는 이번 한번만이다. 다음부터는
철저히 문을 잠궈야지. 피곤한게 실수로 이어지는군.

"그래. 아침부터 무슨일이지?"

"그...그게 말이죠."

"뜸드리지 말고 이야기해 뜸드리는거 싫어하니까."

"그게... 프렌카시치노님. 엘리안씨 아버님의 행방을 알았어요."

"..... 그게 정말인가?"

"세비야 서고에 새로 들어온 책들중에 프렌카시치노님 항해일지가 끼어있었어요. 그것도 최근에 쓰여진."

아버지라니... 한참을 찾아도 알수 없던 아버지의 행방을 알수있다니.

"일지의 마지막에 따르면 바다의 요람으로 간다 라고 되어있었어요."

바다의 요람!!! 저주 받은 해신의 요람이라니!!! 알려진것 없이 저주받았다는 해역 그곳을 말인가!
그래도 가야한다. 찾고 말겠어. 아버지의 흔적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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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어서 대에충 잘랐습니다. 글쎄요 1인칭소설을 쓰게되는건 처음이네요. 3인칭소설 쓰자니 그것도 힘들고
(독자들이 지겨워 하더군요 -_-)으음.. 이젠 소설로 질러볼렵니다.

Lv10 프렌카시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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