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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로의 체험 유럽음식~! 3부

황도별
댓글: 6 개
조회: 431
2006-01-19 09:52:58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아침 아레스섭의 RolonoaZoro 입니다..

오늘은 시간이 조금 늦었네요..

늦잠을 좀 자서 ㅡ,ㅡ;;

승제님이 프랑스 파리에 대해서 글올리시는거 보면서 오늘은 제가 파리에 가서 체험했던 음식을 올리고자 합니다..

흠..대항온의 어떤 음식과 비교해야할지 난감한 음식...대략 생각이 안남 ㅡ,ㅡ;;

그래도 하나는 있군요 ^^;;;

꼬꼬뱅~!!(하도 요리에 대한 설명 등에 태클 거는 사람이 많아서 음식 설명 올립니다..)
※닭고기와 야채에 포도주를 부어 조린 프랑스 전통 요리이다. 이름은 '포도주 안의 수탉'이라는 뜻이다. 프랑스
농가에서 즐겨먹던 요리에서 시작되었으며, 크리스마스에 빠지지 않는 음식이다.


※코코뱅의 유래는 큰닭의 질긴 육질을 부드럽게 만들기 위하여 고안된 요리라는 설과 백성들의 가난한 생활을 본 왕이 일요일에 닭을 먹으라고 명령하여 만들었다는 설이 있다. 와인의 풍미와 담백한 닭고기가 잘 어우러진 요리로, 포도주를 많이 생산하는 부르고뉴주에서 특히 발달하였다. 알자스주에서는 화이트와인을 사용한다.
(요리방법으로 태클 걸지 마세요..이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니까 ㅡ,ㅡ;;)


꼬꼬뱅~!! 이 요리는 대항온의 양고기와인찜(새끼양와인찜인가??)과 비슷할꺼라 생각이 드네요...

이것은 아주 비싼 꼬꼬뱅입니다..프랑스 파리 에펠탑이 바로 보이는 곳에서 꼬꼬뱅이라는 레스토랑에서 먹은 것입니다.
(참고로 필자는 다른 곳에 돈을 쓰지 않고 먹는데만 써서 비싼 것을 먹은 거에용 돈이 많아서 그런건 아니구 ㅜㅜ)
가격은 1그릇에 대략 우리나라돈으로 7만원 정도 하구요 닭은 반마리 줍니다..

살코기가 부드럽고 맛은 있습니다. 싱겁게 먹는분은 약간 짜게 느껴지실 수 도 있구요..

갠적으로 저기 보이는 맥주랑 같이 먹으니 괜찮기는 하드라구요..(300ml 하이네켄 1만원 하더이다 ㅠㅠ)

그리고 다른 하나 보이는 이상한 음식 보이시죠?? 저건 "푸아그라" 라고 불리는 거위간 요리 입니다..

대항온에 거위간 요리가 있는지는 잘모르겠네용...^^;; 그냥 사진에 같이 있어서 설명합니다 ^^
※푸아그라(foie gras)란 거위간 요리가 있다. 크리스마스와 연초에 프랑스에서 먹는 음식으로 캐비어, 땅 밑에서 자라서 돼지의 후각으로만 찾아낸다는 버섯요리 트뤼프(Truffle)와 함께 세계 3대 진미로 꼽히는 고급 중에서도 고급 전채요리.

본래는 달팽이 요리를 먹을려고 했는데;; 같이 갔던분들이 극구 푸아그라 먹자고 해서 짠밥이 제일 딸리는 저는 어쩔 수 없이 ㅠㅠ 하지만 상당히 담백하고 맛있었습니다... 입에서 완전 녹드군요 .. 가격은 역시 설명에서 봤듯이 ,, 무쟈게 비쌉니다..겨우 저만큼 주고 10만원 ㅠㅠ 기절 하는줄 알았습니다..ㅠㅠ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프랑스 요리를 먹고 싶은데 잘 모른다 하시는분은 저에게 개인적으로 연락 주세요. 보통 서울, 부산 지역은 대략 가르쳐 드릴 수 있습니다.
아레스 에스파니아 분들은 공식 홈피에 관련 글 있으니 참고 하시구요 ^^
(여기서 식당 소개 못하는 이유는 아시는 분들은 아실꺼라 생각합니다..)

그럼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시길 `!!(오늘도 맘에 드신분 있으시면 추천한번

Lv37 황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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