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글을 올립니다..
요즘 좀 게을러져서 ㅡ,ㅡ;;
오늘은 지난번에 이어
프랑스편 한번 더올립니다..
프랑스의 유명한 음식중 하나인...홍합요리..
'물 프리뜨' 라고 합니다..
대온에도 홍합요리가 있나요? 전 조리를 주업으로 하지를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샹젤리제거리에 있는
레옹(Leon)이라는 레스토랑에서 먹었습니다..
'물 프리뜨' 는 벨기에가 원조 고요..
사진에서 보는 것에 냄비에 보이는 것이 일반적인 홍합 요리 입니다..
접시에 있는 것은 피자치즈를 올려서 오븐에 구운 것이고요..좀 느끼해요 ;;
개인적으로 접시에 있던 것이 맛있었다는...
감자튀김은 더달라니까 공짜로 더 주드라고요 ^^;;
배는 많이 불러요 ..갠적으로 식탐이 많은데... 그래도 배가 부를 정도로 ^^;;
그리고 저기 접시에 있는 것은....
앙꼬르~!!! 라고 외치시면...공짜로 하나 더 준다는 사실..
혹시 프랑스가서 드신다면...꼭 한번 외쳐보시길...
배고픈 배낭여행객에게 굶주린 배를 채워주기에.. 잠깐의 체면은 접어 두시는게 좋겠죠?? ㅋㅋ
가격도 만만치 않으니 본전 생각 나신다면 ㅋㅋ 꼭 ..
앙꼬르를 외치시길..`!!
그리고 유럽은 물을 달라고하면 돈을 받습니다..우리나라 처럼 공짜가 아니죠~!.
그럴땐...
"드로"라고 주문할 때 이야기 합니다..
"드로"는 프랑스 말로 물입니다.. 일반적인 공짜물~!...
돈내고 물 마시면 무지 아깝습니다..
그리고 맥주 보다 비싸구요 .. 잘못 시키면 탄산물 줄 수 도 있습니다.
탄산물 정말 뷁입니다... 뭐... 어떤 분은 잘 맞다는 분도 봤지만..
전 별로 더군요...돈 많으신 분은 와인이랑 드시기를... 갠적으로 한국와서 와인이랑 먹으니
정말 맛있더군요..
그리고 저는 샹젤리제거리에 있는
레옹(Leon)에서 먹었는데 다름 곳에서도
앙꼬르라고 외치면
하나 더 주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주는지 모르겠구요 ,,그래도 한번 안면에 철판깔고
앙꼬르~!!외쳐보시길..^^
오늘의 도별이의 여행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좋은 정보가 되셨길 바라며... 항상 웃는 얼굴이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