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동~♪ [본 이야기는 아레스섭 리스본에서 실제 있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쿠크다스... 그녀는 오늘도 번잡한 은행앞에서 홀로 외로이 바이올린의 현을 울립니다.
앗! 그녀의 마음을 알았을까요...
또 다른 여인이 류트를 켜며 다가오고 있군요. 표정이...참...*ㅡ_ㅡ* (건들면울꺼얌 님으로 추측됨;;;)

하나둘씩... 아리따운 여인들은 자신의 악기를 다루며 모이고...

마침내 지성과 미모를 겸비했을법한(그러나 그렇치못한) 그녀들이 모여... '엇박자 자매' 악단을 창단하게 됩니다!!
그녀들은 매일같이 부둣가에 모여 피나는 연습을 하였고...

마침내 청중들 앞에 서게 됩니다!!

연주가 시작되자 자매들의 은율을 느껴버린 뭇 남정내들과 아낙네들이 하나둘씩 모여들기 시작하였고...
(잘보면 머릿수 몇 늘었어요ㅋ)

자매들의 청초 단아 쉑시 한 율동까지....관중들은 자리를 뜨지 못합니다.

연주회가 끝나자 관중들은 뜨거운 박수갈채를 보냈고...그에 자매들은 그에 힘입어 앵콜송까지 불렀다고 합니다~ ^-^

첫 연주회의 대성공을 기뻐하는 마음으로 찍은 단체사진 올립니다 ^-^

그리고 우리 가족소개를 끝으로 '엇박자 자매'의 첫 연주회 이야기를 마칩니다~ ^-^

+ 신상공개를 꺼려했다기보단... 사진을 못구한
기획 및 구성 = 접때그냔
홍보 및 지휘 = 아린러버
-------------------------------------------------------------------------------------------------------------
휴...끝가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고작 별거 안한거 같은데...시간이 벌써 6시가 다되가네요 ㅠ
언넝 자야겠네요 ㅠ
즐거우셨길 바라구요~ 악플은 .... ( T-T)
그럼 다음에 뵐께요~~ 아참~ 다음 연주회 날짜는 추후 공지 하겠습니다~ 쿠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