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래더 14기 삥바바를 소개합니다.
아이템이 뭐가 좋은지도 모른채 14기는 소서리스로 출발하여 삥바바로 마무리를 하네요.
1. 스탯
스탯은 함성받고 2000피 조금넘게 찍고 나머지는 힘과 민첩에 대강 투자했다. (마력X)
2. 기술트리함성은 전투지시 마스터, 물약발견 마스터, 아이템발견 70%까지, 포효1, 외침1, 전투명령1.

전투숙련은 칼숙련 마스터, 지구력증가1, 속도증가1, 철갑피부1, 타고난저항1.
전투기술은 소용돌이 마스터, 나머지1씩. 이중타격X, 이중투척X, 광분X.
3. 아이템
무기 : 직접 제작한 쌍고뇌(슬픔), 스왑무기는 알리바바 렘룬작.
투구 : 직득한 아리앗의 얼굴 물깍주얼작 (피흡은 6%권장, 방어는 솔직히 상관없음)
갑옷 : 직접제작한 부(렘,코,티르)
목걸이 : 삥상옵 마흡3%(수르룬주고 사옴)
장갑 : 행운의 장갑(말룬주고 사옴) 본인이 취득한건 맘에 들지 않았다. 흐흐흐흐 싼맛에 샀다.
반지 : 직득한 풀옵 왜성반지 두개
허리띠 : 직득한 금박허리띠
부츠 : 직득한 레지 삥, 매찬부츠 (2자룬에 내놨는데 안팔려서 걍 쓴다)
물파참 : 삥많이 붙고 패힛18% 이상, 마나, 피해 붙은걸로 구매(용병무기:피해증폭)
아리앗30패힛+물파참18패힛=48패힛 5프레임
부적 : 삥 기드참, 함성삥참, 스몰참(삥+저항,최대피해,독), 애니참. 횃불참.
독참하나는 써줘야 어떤놈이 맞고 있는지 보이고 피회복을 못한다 함 (줏어들은 썰)
4. 용병
이 글을 쓰게된 계기이기도 하다.
유튜브나 무슨 게시판보면 용병이 자꾸 죽는다고 혼자다니는게 편하다 한다.
그러나 잘만 보살피면 삥밥을 보필하여 많은 금화를 빠른 시간에 채워줄 수 있는
무적용병을 만나게 될 것이다.
용병 : 액트5 바바리안 전투의 함성 용병이다. 이름하여 칸 (멋지지 아니한가 ㅋㅋ)
무기 : 신규 아이템 공포송곳니(에테)앰룬작 - 무조건 에테를 써야한다.그래야 피흡이 강력하다.
개발자가 무언가의 아이템을 만들면, 다 이유가 있어서 만든거다. 난 그렇게 믿는다.
피흡 7%, 공속 33%이다. 용병공속표를 보면 레전드소드 33공속은 12프레임이다.
투구 : 용병도 바바리안 이기에 투구는 삥밥과 평등하게 아리앗의 얼굴을 사서 씌워 줬다.
물깍주얼작을 해주었으며, 피흡도 똑같이 6%를 맞춰주었다. 나의 용병도 속으로 눈물을 흘렸을 것이다.
그래서 사기가 올라 잘 죽지도 않는다.(심각히 주관적이다)
갑옷 : 나의 수호천사가 되어주란 의미로 에테로 장만해 주었다. 업글까지하여 거의 방탄수준이다.
11프레임을 만드려면 15공속을 어딘가에 박아야 한다. 필자는 피흡을 위해 40%피해증가를 택했다.
5. 운용
포털을 타고 트라빈칼로 간다.
용병에게 다가가 함성을 지른후 도약스킬로 전장으로 점프하여 도착해서 운좋으면 용병도 뿅~ 하고 나타난다.
용병이 도착하지 않았다면 증오의 억류지 1층에 들어갔다가 나온다.
용병이 때리는 놈 먼저 썰어준다. 용병이 피해증폭을 매우 잘 걸어준다. 스치면 사망이다. 성역을 청소 후
무기를 스왑하여 삥을 뜯어낸다. 갑자기 용병이 의문사 할 때도 있지만 용병을 욕하지 말고 운용을 잘해야 한다.
나의 용병은 나와 다짐했다. 더 이상 죽지 않기로. 그래도 하루 한번은 봐준다.
필자는 스왑전 1450% 금화삥, 매찬 252%이다. 스왑후 2200% 금화삥, 매찬 432%이다.
보통 1회 출장에 25만~90만 금화를 가져온다.(90렙이라 버리는 금화도 상당하다.)
보석, 룬, 부적 등등 기타 부수입으로 아이템을 건져오는데 소서리스보다 파괴참도 많이 얻었다.
한시간 정도면 공용창고와 개인창고에 금화가 가득찬다.
6. 신과의 만남
이제부터가 진짜이다.
95타짜 소서가 나설 차례이다.
무엇이든 뽑을 수 있는 95렙소서로 도박을 할 것이다. 총알은 이미 넉넉하다.
써클릿, 목걸이, 반지, 등등 이제 그대가 원하는 아이템을 만나 볼 시간이다.
지루할 때도 있던 삥밥의 괴로움을 잊고서 도파민을 터트리며 만끽해 본다.
글을 마치며--------------------------------------------------------------------------------------------------------
처음 글을 올리는데 여기까지 읽어 주셨다면 감개무량 할 뿐이다.
딴지 걸 분이 계시다면 그대의 방식대로 해라. 난 만족하며 우리 칸과 함께 할 것이다.
앞으로 모든 삥밥에게 행운이 있기를 기원해 본다.
안녕.
참고로 여기까지 내렸으면 추천하나 안되겠습니까? 행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