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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장벽 높고 낮음2

아이콘 제니앨런
댓글: 28 개
조회: 1826
2016-07-20 15:52:15

 

토론 2차 시작 입니다.

 

22/200 고정 버프는 버렸습니다.

 

댓글들을 쭉읽어봣는데 좋은 방안도 많이 올려주셧더군요.

 

대체방안으로

 

계단식 성장이 맞다고 보여지네요.

 

가만안둬님 의견입니다.

 

"정말 신입을 아낀다면 불친절한 안내시스템을 개선.
(장비제작 인챈트 정령작 등등 친절한 설명,
전투를 스펙별 구분, 스펙이 낮아서 전투가 매우 힘들다는 식의 안내도 필요)
단계적으로 육성이 가능하게끔 계단식 전투 난이도구간 설정.
(6070/80/90 처럼 기존의 획일적인 난이도 구간은 단계적인 성장을 어렵게 만듬)
80렙 이하 장비의 강화, 인챈 난이도를 대폭 완화.(최종 장비인 90제는 X)"

 

의잉님 의견입니다.

 

"이 보상은 꾸준한 노력을 동반해야만 얻을 수 있고 확실한 스펙업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지금의 용사의 인장같은 시스템이 더 확장되면 실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엔드 컨텐츠의 장벽이 높아야 한다는 것은 말그대로입니다.
다만 현재 나온 시즌3 레이드를 변경할 경우 신규유저에게 작은 기회조차 제공되지 않는 시스템이 되므로 안되겠고요.
바람직한 것은 현재 개발중인 결사대같은 컨텐츠가 더 나오는 것입니다.
와우에 비교하자면,
와우는 결사단 같은 던전이 이미 10개 가량이 있고 공제가 매우 높습니다.
이것에 비벼보려면 신규유저는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전설반지 퀘스트를 완료해서 템레벨을 높여야 합니다.
이 과정에 최소 6주가 소요되지만, 거쳐가는 컨텐츠가 워낙 많다보니 6주가 지루하지 않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도 재료 드롭률이 영향을 끼치지만 마영전처럼 답도 없는 아이템 드롭률, 답도없는 인챈/강화 성공률에 비하면 훨씬 높은(60%) 수준입니다. 또한  확률이 아니라 고정적으로 대량의 재료를 얻는 일일퀘스트와 주간퀘스트가 존재하여 아무리 운이 나빠도 큰 차이없이 반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1. 불친절한 안내시스템 개선

 

2. 전투의 난이도 알림.

 

3. 계단식 성장시스템

 

4. 최종 아이템이외의 제작은 쉽고 편하게.

 

5. 노력한 만큼의 제대로된 보상 ( 골드나 인챈등 )

 

이렇게 정리되는거 같네요.

 

마영전측이 이글을보고 패치해준다고 가정한다면 또다른 아이디어가 있을까요?

 

그리고 각 번호의 구체적인 아이디어도 있으면 올려주세요.

Lv63 제니앨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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