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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이번주 난투 공략

Xel
댓글: 26 개
조회: 10310
추천: 30
비공감: 1
2016-02-27 01:31:38
이번주 난투는 하수인에게 
돌진능력과 도발 능력이 부여되는 난투입니다.

아시다시피 도발 능력은 1코스트의 가치를 가지고있고
돌진능력은 공격력당 0.5~1 코스트 정도의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ex :  늑대기수 3코 3/1 돌진, 비전골렘 3코 4/2돌진 + 상대에게 1마나)
그렇다보니 능력의 코스트 배분으로 봤을때 고가치의 하수인은 공격력이 높은 하수인이 좋습니다.
그런결과 어그로 포지션이 더욱더 이득을 보게 되고, 보통의 등급전에서 볼수없는광경이 6턴내에 벌어집니다. 
(보통 4턴쯤 되면 상대의 승리거나 자신의 승리가 결정이 됩니다.)

0~2코스트 하수인은 코스트 * 2 + 2의 공체합을 가지기때문에 1코 2코에 힘을 강하게주는 덱이 강력합니다.
결론은 위니덱이 가장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게 이번 난투입니다.

그리고 등급전과는 다르게 투기장처럼 하수인 위주의 게임을 하는데 
이유는 주문의 성능이 너무 떨어지는 난투이기도 하고, 주문은 카드 1장을 소모해버리고 다음턴에는 아무런 기대값이 없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화염구는 4코에 6딜을 주고, 끝이나는데 이번난투의 고대의 망령은 4코에 7딜을 주고, 7/4도발로 남아있기때문입니다.
다음턴에 7뎀을 더 줄수있는 기댓값이 있는 고대의 망령이 좀더 좋은 카드가 됩니다.

전 모든 직업을 1코스트 8장(+1장), 2코스트 8장, 3코스트 4장, 4코스트 5장, 5코스트 3장, 6코스트 1장으로 덱을 구성하고

각 코스트별 추천하수인을 꼽아보면
1코스트




1코스트가 멀리건에서 무난히 잡히는 경우를 고르기위해서 8장정도 맞추면되고
전직업 공통으로 오염된 노움, 은빛십자군 종자, 가혹한 하사관을 2장씩 가져가고, 직업별로 도적은 독사, 사제는 폭격수, 흑마는 임프, 타직업들은 노움을 가져가면 됩니다.

2코스트 역시 8장을 가져가는데 



이정도를 들고가면 됩니다.
원조 사기카드 단검곡예사에, 빼미, 보쓴꼬, 마나스톰, 외눈박이 사기꾼, 요정용, 왕두꺼비, 가동중 8장이 좋습니다.

단검곡예사는 2코가 아니라도 다른 코스트에 먼저나간후에 추가 딜이 가능하고, 빼미는 상대의 도발에 침묵 + 돌진이기때문에 상상못하는 피니시가 나올수 있습니다. 보쓴꼬는 원래 사기인데 저기에 돌진 + 도발걸리는것이고, 주문쓸일이 없는 난투기 때문에 마나스톰의 4/4능력은 강력합니다. 도적의 사기꾼 카드는 마나스톰하고 같은 공격력이 됩니다. 요정용은 혹시나하는 주문 카운터가 되고, 마찬가지로, 영능에도 면역이라 마법사의 직접적인 카운터가 됩니다. 왕두꺼비는 1뎀 추뎀이 붙어서 기대 딜이 4딜이 됩니다. 가동중은 기대딜이 6인 강력한 하수인입니다.


3코스트 카드로는
하수인이 중요하고 특수능력중 2가지가 이미 부여되어있기때문에 천보 하수인이 많으므로 혈기사가 좋은 성능을 발휘하고, 

5/1 돌진 5/2 돌진인 갓갓갓갓갓, ㅉㅉㅈ, 화염노루는 좋은 카드입니다. 나이사는 상대방의 4코스트 7공 하수인을 짜르기 좋고, 
성전사는 같은 코스트의 2/1 돌진보다 우월합니다. 공허의 괴물은 깜짝 피니셔로 좋습니다.

4코스트에는


이미 4코스트 싸움이 되었을경우 게임은 거의 끝나있는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선공 5턴, 후공은 4턴)
1. 상대 체력이 많이 깎여나가 있고, 내 하수인이 살아있을경우 - 무조건 이긴 경우 보통 3턴내에 끝납니다.
2. 서로 체력이 많고, 하수인 교환이 활발해 필드와 패가 둘다 없는 경우 - 오른쪽 메타, 운 좋은쪽이 이깁니다.
3. 내 카드는 없는데 상대가 필드가 많고, 체력도 많은 경우 - 빠른 항복이 후에 재도전을 하면 됩니다.
4. 내카드는 없는데, 상대 패가 많고, 체력이 적은 경우 - 몇턴 더 보고 게임을 끝냅니다.


1코 2코 위니가 16장이나 들어가기때문에 빛정의 경우는 추후에 영능으로 다시 좋은 공체합의 도발 하수인이 됩니다. 그래서 쓰는거구요!
으스스한 석상의 경우 1번 2번 경우에 T6로 게임끝내는데 씁니다.
3,4의 경우 좀더 보는 결과가 나오는데 3번경우에 역전하는 발판이 됩니다., 4번의 경우 게임 끝나게합니다;;
흉포한 전투원은 내구도 1짜리 이글을 차게해줍니다 ㅋㅋㅋ(물론 영능이랑 같이 누르려고 늦게나가면 집니다...)
고대의 망령은 염구보다 좋습니다...
강화로봇은 위니카드에 질풍 혹은 천보를 발라주기때문에 게임을 터뜨려버립니다.하지만 나갈타이밍이 별로 없으니 1장만 넣거나, 원하는거 넣으면 됩니다.
드워프는 가혹한 하사관하고 같은 포지션입니다.
고폭법, 타조는 야수시너지, 기계시너지 카드입니다.

5코스트 이상은 



정도가 쓸만한 카드입니다.
공통점은 역시나 코스트가 낮고, 공격력이 높은 하수인들입니다. 
물론 이 카드들은 취향따라 4~5장 정도만 쓰는게 좋고, 주로 5코스트위주로 쓰는게 좋습니다.

전 이중에 로데브, 지옥절단기 2장이랑, 흑기사를 사용하는데, 모든 하수인이 도발이기때문에 흑기사가 카드한장을 처치하고 나와서 채용했고, 지절은 안정적인 5코로 나오는 카드, 로데브는 혹시나하는 주문 방지용으로 넣었습니다.

게임을 용거 위주로 풀어가시는 분들도 있는데 4턴, 5턴쯤 되면 체력이 12~13, 심한경우 3, 4 정도 까지 깎여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때 용거는 의외로 도움이 안되죠... 용거 메디브든, 용거 용거든 둘다 무시하고 달릴수 있기때문에 더 그렇습니다.

그나마 추려내면 흑기사, 지절이 가장 핵심이고, 대체카드는 지절 - 노련한 뱃사람, 흑기사 - 불의정령(주술사), 정도이고, 흑기사 대체는 힘들군요... (공체합 좋은 다른 하수인을 쓰는게 더 좋을거 같습니다.)


+ 은신 하수인을 안쓰는 이유.
은신 하수인은 공체합이 안좋습니다. 그리고 돌진과 도발의 메리트를 파괴하는 상반된 능력이기도 하구요.
+ 무기를 안쓰는 이유.
무기는 영웅 체력을 깎아서 하수인 교환을 합니다. 영웅 체력이 중요한 이런 게임에선 별로 좋은건 아닙니다...
또 무기의 장점은 즉발로 데미지를 준다는 건데, 모든 하수인이 같은 역할을 해줍니다...

+ 고대의 감시자를 안쓰는 이유는 가장 중요한 2턴에 공격없이 넘어간다는것 가체가 아깝기 때문이고, 빼미 혹은 하수인 2개로 돌파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 알 시리즈를 안쓰는 이유 역시 중요한 1턴, 2턴에 0/2 하수인은 아무 쓸모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건 제가 사용하는 도적덱이고, 1시간 정도면 10승 이상 찍습니다.



이건 사제덱, (28장이 공용카드)



이짤은 보통 이런 게임이 된다는 말입니다...
4턴 에서 5턴이면 보통 승패가 결정되므로... 실수고 뭐고, 공격안하고 턴종료만 하지 않으면 이길가능성이 높습니다...



++ 멀리건 팁은 오염된 노움, 빼미, 단검 곡예사, 정도를 들고 가고, 3코카드나 4코 카드를 들고가면 됩니다.

Lv15 X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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