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매니아 칼럼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칼럼] 롤경기에서 전용준 캐스터는 조금 덜 나와도 된다.

아이콘 무명의낭인
댓글: 65 개
조회: 5765
추천: 4
2014-08-29 14:30:18
사실 해설에 대해서는 이제 깔게 없다.

옛날 같으면 같은 해설말 끊으면서 정작 똑같은 말 하는 강민은.

이제 뭐 클템이랑 삐까치고.

클템이야 원래 에이스고.

남은 한명이야  원래 해설 깔끔하고.

하지만 가장 큰 문제가 있다.

바로 캐스터.

그 캐스터 중에서도 전용준이 가장 큰 문제다.

현재 롤판 보는 사람의 30%는.

스타1때도 전용준 캐스터한테 스타방송 보고.

지금도 전용준캐스터가 핏대 올리는 롤 방송을 보고 있다.

스타1때는 몰랐지만.

롤 방송에서 까지 전용준을 본다는건 고역이다.

명백하게 말해서.

이젠 좀 질린다.

전용준의 패턴이라거나. 음의 높낮이라거나.

언제나 뻔히 보이는 목소리의 고저를 탓하지 않는다.

그냥 질린다.

스타 1을 10대 후반에서 봤다고 한다면.

롤방송을 20대 후반에서 보고 있다.

중간에 2년이란 군대의 공백이 있기는 하지만.

적게 잡아도 5년 이상을 똑같은 캐스터가 방송하는 영상을 보고 있다는 거다.

9시 뉴스도 이렇진 않다.

바꿔야 한다.

사실 난 전용준이 지금도 편하다.

익숙하니까.

하지만 전용준 대신 장동민이랑 유상무랑 나와서 롤 방송하는데 같이 나왔던 캐스터랑.

여자 캐스터를 생각해 보라.

그 둘의 방송이 나빴던가?

여자 캐스터는 롤 클럽리그에서 나왔듯이 굉장히 깔끔한 방송이 좋았고.

장동민이랑 같이 롤 했던 캐스터는 클템이랑 거의 만담식으로 방송을 해서 굉장히 좋았다.

좋지 않은가?

물론 성케가 있으면 더 최상이였지만 그분은 이미 딴데로 가셨고.

분명히 말한다.

전용준은 이제 좀 덜 나와도 된다.

다른 캐스터들에게도 기회를 줘라.

그리고 시청자들에게도 선택의 기회를 줘라.

이상입니다.


p.s: 스타방송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전용준 캐스터는 결승때마다 목이 나간듯이 정말 핏대 올리며

      방송을 기억 하는가?

      거의 2~3경기쯤 되면 목이 쉬었는데 그 쉰목에서도 끊임없이 샤우팅을 하였다.

      사실 지금 나이도 그떄보다 드셨고 그런 열정을 바라는건 무리다.

      그렇다면그 열정있는 캐스터들에게 기회를 줘야되는게 순서가 아닌가.



Lv57 무명의낭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LoL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