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매니아 칼럼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칼럼] 이번 스프링 시즌 12개팀에 대한 짧은 감상편

defixy
댓글: 5 개
조회: 2505
2013-03-24 00:26:36

 

오늘로써 스프링 시즌 12개팀 결정됐다.

 

1. 나진 소드

 

2. CJ 프로스트

 

3. KT B

 

4. CJ 블레이즈

 

5. LG 1팀

 

6. KT A

 

7. 나진 쉴드

 

8. MVP 오존(화이트)

 

9. MVP 블루  

=================================> 시드9팀

 

10. SK 1팀

 

11. SK 2팀

 

12. AHQ KOREA

==================================> 예선 돌파한 3팀

 

 

이제 각팀에 대한 짧은 감상

 

1.나진 소드 => 클마와 mlg 선발전때 조금 주춤했으나, SWL을 보면 아직까지 건재함을 알수있다.

 

최근 SWL에서는 자신들의 강점인 라인전에서의 강력함을 일부로 죽이고,

 

초반 라인전은 약하지만 후반에 강한 챔피언들 위주로 픽해서, 후반 운영능력을 연습하는듯한 모습을 보여줬다.

 

 

2. 나진 쉴드 => 이미 코치로 전업한 감성캣까지 합쳐서, 꼼수로써 시드를 획득했다. 이제 엣 EDG멤버들은 하나도

 

없어서, 완전 신생팀이라고 봐야한다.

 

최근 경기를 보면, 엑페, 노페 흔히 쌍페조합으로 불리는 탑과 정글러는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로코도코, 세이브는 훈이나 뱅에 비교해서 더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팀웍도 좀 안맞는듯, 삽질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줘서, 빨리 안고친다면

 

차기 시즌 맛집될 가능성 80%

 

 

3. CJ 프로스트 => 근래에 팀이 이제 망했다는 소리까지 들었지만, 그들은 언제나 다시 부활한다.

 

최근 건웅이 나가고 예전 mvp blue에서 활약하던 헤르메스를 영입해서, 새로운 전략과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것을

 

기대한다.

 

 

4. CJ 블레이즈 => 전라인에 걸쳐서 딱히 구멍이라고 부를 만한 라인은 없지만, 나같은 입벤 좇문가가 봐도

 

오더가 너무 평이하고, 가끔 던지는듯한 발오더때문에 1~2명이 끊기고 지는 경기도 보인다.

 

하지만 플레임의 피지컬은 훌륭하고, 엠비션의 챔피언폭과 피지컬은 놀라울 정도다.

 

 

5. KT A => 최근 팀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괜한 욕을 먹게 만드는 멀록이 나가고, 카카오가 들어왔다.

 

팀의 요구에 따라서, 언제나 자신의 식성을 바꿀수있는 카카오때문에 KT A팀의 멘탈 UP

 

히로는 지금까지의 경기에서 자신의 무고함을 실력으로 증명했다.

 

팀의 불안요소는 가끔 이해못할수준으로 던져버리는 탑의 비타민이다

 

하지만 최근 기세가 가장 좋은 연습상대인 KTB팀이 있어서, 차기 시즌이 기대되는 팀이다.

 

 

6. KT B => 최근 기세가 가장 좋은팀이다. 안정성을 추구하는 스코어의 봇라인을 제외하면

 

전라인이 공격적이면서, 한타, 운영까지 특별히 못하는게 없다.

 

이 기세를 언제까지 살리느냐가 관건으로 보인다.

 

 

7. LG IM 1팀 => 링선수의 퇴출과 한때 국내 TOP급 탑이었던 라일락의 서포터 => 정글 => 탑 => 정글로의 방황.

 

 팀원 개개인의 면모만 보면 그들의 성적이 이해가 안간다.

 

안그래도 계속된 패배로 팀의 사기가 바닥인데, 팀원 교체 및 라일락의 방황은

 

차기 시즌 전망을 어둡게 한다.

 

 

 

8. MVP 오존(화이트) => 윈터에서 좋은 기세를 보여줬던팀이나, 근래에 옴므와 댄디가 퇴물아니냐는

 

소리를 들었지만, 최근 對 TPA와의 싸움에서 혈투끝에 승리함으로써

 

다시 기세를 살리는데 성공했다.

 

최근 (구)GSG멤버들을 영입해서 리빌딩된 MVP BLUE라는 좋은 스파링 파트너 상대가 생겨서

 

둘의 시너지도 기대할만하다.

 

 

9. MVP BLUE => 윈터시즌 챔스에서 지금은 사라진 MVP BLuE와 함께 최약체팀 취급을 받던 GSG가

 

NLB로 떨어지면서 다시 우승하고 MVP BLUE로 다시 태어났다.

 

비시즌 기간에 각종 이벤트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줘서, 차기 스프링 강력한 다크호스로 예상되고있다.

 

MVP BLUE의 약점이라면 기세탈때는 프레이의 포스를 뛰어넘는 플레이를 보여주는 데프트다.

 

데프트는 어린 나이인 만큼, 기세를 타면 최강이지만, 멘탈이 흔들리면 걍 평범하거나 혹은 평범이하의

 

원딜이 되버린다. MVP BLUE는 이제 방송대회에도 출전해야될

 

데프트의 멘탈관리를 어떻게 하느냐가 관건인듯하다.

 

 

10. SK 1팀 => 레퍼드 선수의 팬이라서 개인적으로 기대됐던 팀이지만, 마이틀리를 데리고

 

너무 오랫동안 방황했다. 최근에 수노를 영입하고 다시 부활하려고 노력중이다.

 

SK 1팀의 장점이자 단점은 레퍼드 선수의 전략이라고 본다.

 

근래의 경기에서 SK 1팀은 탑, 미드, 바텀을 특별히 분리해서 생각안하고

 

자신이 블레이즈 시절에 만들었던 2지선다 라인스왑 전략을 좀더 발전시킨

 

3가지 라인을 끊임없이 스왑하는 3지선다 라인스왑을 쓰는데

 

전략이라는게, 라인전에서 평타이상은 해줘야 통하는거지

 

지금처럼 라인전에서 발리면 전략이고 뭐고 다털린다.

 

sk 1팀은 레퍼드의 전략을 소화할수있는 피지컬과 팀웍이 가장 절실히 필요하다.

 

 

 

11. SK 2팀 => 오늘 온게임넷 공식데뷔전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오늘 경기에서 BEG팀을 일방적으로 털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지각사건때문에 몰수패냐 아니냐로 똥줄타게 기다리다가 밴카드 1장 버리고

 

멘탈이 완전 파괴된 상태의 아마추어팀을 상대로 거둔 승리라서

 

큰 의미를 부여하면 안될것같다.

 

 

 

12. AHQ korea => 용개팀으로 유명한 VTG를 잡고 진출했다.

 

경기내용으로 보자면, 서로 던지는 게임이라 나같은 입벤 좇문가도 당황했다.

 

눈여겨 볼점은 생각보다 잘하는 서포터, TOP급 팀에 안떨어지는 피지컬이라고 생각한다.

 

단점은 이해못할 오더와 가끔 정신줄 놓은듯한 던지는 플레이 그리고 팀웍의 부족함이라고 본다.

 

그래도 마지막 블라인드픽에서는

 

조합의 유불리나 승패에 연연안하고, 자신들의 상징이나 마찬가지인 챔피언들을 픽해서

 

쇼맨쉽적인 측면에서는 칭찬할만하다.

 

자신들의 단점을 빨리 보강못할시, 나진 쉴드와 함께 맛집될 가능성이 높다.

 

 

개인적인 감상일뿐 흥분은 ㄴㄴ

Lv12 defixy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LoL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