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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한 cj팬의 지금 cj 에 대한 글. 그리고 cj에게 바라는것.

Jhj7
댓글: 14 개
조회: 4577
추천: 5
2013-09-08 12:30:05

최대한 정중하게 씀.






- 읽으시기 전에 


제가 다른사람의 글을 퍼온이유는


비난과 스트레스를 풀기위한 푸념이 아니라




이분 뿐만 아니라


다른 제3자의 사람들도 보면서


cj에 대한 어떤 시선을 가졌는지


 알려주고자 쓴겁니다. ( 인벤,디시,디스이즈 대표적인 커뮤티니의 롤유저들이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CJ 팬카페 죽순이가 말한다



CJ팬도 떠나고 

롤도 끊으면서 쓰는 글이야... 





CJ가 망한 이유 3가지




1. 여자


잭선장 망하기 전 떠도는 이야기가 뭐였냐?

팀원들이 잭패 여친과 놀러 다니느라 연습 않한다고 깠었지. 


CJ는 첫 해 너무 많은 것을 이루고

약속에 따라 죄다 여친을 사귀게 된다. 여자 팬 많으니 연애가 쉽겠지. 


그러면서 너도 나도 연애질에만 몰두하며 나태해진거. 





2. 가족


강현종은 상황파악을 못하고

프로팀을 가족이라는 개념으로 감싸기 시작했다. 


이러니 못하는 선수도 감싸고, 나태한 선수도 심하게 갈구지 못하고 

6의 맴버는 5의 맴버 휴식용으로 뽑는다. 




3. 연습부족-결정적 


MVP 우승할때 인터뷰 뭐랬냐. 스크림 100판 못채워서 찜찜하다 그랬지

SK 우승할땐 인터뷰때 뭐랬냐. 봇듀오 하도 갈궈 나갈뻔했다고 그랬고 


반대로 작년부터 CJ는 선수들은 쉬고싶다 노래를 부르는게 일상이다. 

직접적이건 간접적이건 발언에서 다 드러났었음. 


대표적으로 빠른별은 틈만나면 쉬고싶다 노래를 불렀고 최근에도 길게 휴식했는데  

강현종의 문제는 쉬고 싶다는 선수들에게 영원한 휴식을 주지 않았다는 거 





결론 



즐길거 다 즐기고 쉴거 다 쉬면서 뭘 이루겠다고? 

앞으로 CJ는 자신들이 누리던 많은 것들을 잃게 될거다 






--------------------------------------------



진짜 오랫동안 응원하던 팬인지는 모르겠고


이유3가지가 정말 사실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결정적인 증거도 없는 애기지만


여태까지  cj가 너무 일찍 성공을 이루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솔직히 1시즌이 지나가면서 


발전하는 모습이 거의 없다는게 이상할 따름이죠.



그동안 mvp,skt,kt는 항상 운영,팀멤버들이 한단계씩


나아지면서 발전해오고 결국 skt의 우승이라는 지점까지 왔습니다.



어덯게 보면 cj 선수들이 나태해진 부분이 있지 않을까 생각도 해봐요..


한떄 압도적인 역대성적, 롤계의 명문팀이랑 자부심으로 선수들 자신도


나태해진 느낌이 없지는 않았어요.. 크게 바뀌어볼려는 움직임도 거의 없었구요



저는 시즌2 섬머부터 응원해오던 남성팬 입니다.


사실 남자라서 그러는지 몰라도


팀개성,팀멤버들에 대한 애정도 애정이지만



성적이라는게 무척 신경 쓰이거든요..



프로팀이라는게  단순히 가족개념이라고 


생각하면 큰코다치죠.. 물론 강현종 감독님이나 코치님도


어느정도 인지는 하겠지만



여태까지의 인터뷰나 그런걸 보면


원년멤버들에게 너무 따듯한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프로팀 이라는게 당근과 채찍이 적절히 이루어져야 될텐데


당근이 너무 많았던걸 까요..



요즘 들어 근거도 없지만


블레이즈 불화설도 돌고 있구요


한 사람의 말로는 " 블레이즈가 kt전떄 싸워서  안나온 선수들이 있더라 " 하더군요


본인은 러보 부모님에게 들었다고 뭐.. 이게 사실인지 몰라도


러보선수와 무척 친한사이면  가능성은 없는 애기는 아니겠죠...( 아무래도 요즘 성적과 관련해서 신빙성이 있으니깐..)




저번에 다른 커뮤니티 사이트 에서


프로스트 선수들 경기후 


팬과 만나는 시간에


클템선수 혼자서 빠지고 사진 찍은것이 있더라구요...




보면 cj가 이대로 무너질까 하고..


팬카폐도 다들 멘붕하셔서 분위기도 엉망진창인데




저는 이번 기회가 적기라고 생각해요.


감독,코치진 모두 단호한 결단과 


프로구단에 대한 운영, 기존선수들에 대한 대우등..


뭔가 확 달라져야 될거 같습니다.



cj는 국내 팀들과 너무 스크림을 안해서


본인들도 뒤쳐지는거 같다는 애기들도 오랫동안 사람들이 언급했죠..



모르겠습니다. 진실은 당연 알길은 거의 없겠지만


느낌이라는게 있으니까요... 정말 지금 최절정으로 나락으로 떨어진게 맞습니다.


역사상 최악의 시즌이죠


단순히 팀성적 뿐만아니라, 팀내외적 으로 분위기라던가...




이번 기회에 


프로선수 이기에  다들 


여자문제라던가 ( 그전에 여자문제가 있는지 사실확인도 못하구요...


                                , 프로게이머 선수에게 여자가 얼마나 치명적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나태해진 부분이라던가


그리고 오랫동안 기량에대해 의심을 받았던 선수들에 대한


팀 리빌딩 고려 등등..



cj에 새로운 혁신이 일어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렇게 푸념해도 저는 프로스트,블레이즈의 팬입니다.



언제나 비상하기를 빕니다.





-ps. 다들 말안해도


갓벤인데 cj에 대한 시선같은건


알고있겠지.


여튼  cj 충들은 


아직 응원할 마음있으면


끝까지 하자 ㅇㅇ

Lv39 Jhj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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