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당연히 CJ리빌딩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본다
먼저 프로스트의 경우, 건웅 탈퇴후 팀이 너무 보수적이다
윈터때는 투원딜, 애니브랜드 등 여러 전략을 보여줬는데 스프링 이후로는 KTB와의 주작 즐겜때 미드 나서스 말고는 생각나는게 딱히 없다
특히 갱맘의 경우 아마추어때 트롤픽이라고도 보여질수 있는 다양한 픽을 하기로 유명했는데 예선전조차 오리가 밴당하지 않았을때는 오리만 줄창 픽했다 내 기억으로 갱맘이 쉬바나를 픽창에 올려놨던적이 있었는데 그걸 픽하는 과감함이 건웅 탈퇴후 사라졌다
뭐 실제로 매라 인터뷰에서도 자기는 피들 하고싶은데 팀이 못하게 한다고 하기도 했고
미포를 카운터치기 위해 엘리스 서폿을 택하는 그런 창의력이 프로스트에게는 필요하다
그리고 멤버에 대해 논하자면 헬리오스가 프로스트에 좋은지는 의문이지만 강감독의 믿을수 없는 언급에 의하면 나진소드와의 스크림에서 헬리오스낀 프로스트가 대부분 이겼다고 하지 일단 지켜보도록 하고
빠별 빨리 방출좀 해라 얘는 실력을 떠나서 태도부터가 글러먹었다
스프링때 휴가달라고 징징대는것도 그렇고, 최근 스페이스 인터뷰에서 자기랑 매라 샤이는 휴가 반납하고 연습했다고 했는데 빠별은 언급을 안했다 누가봐도 프로스트 구성원중 가장 못하는데 대체 무슨 패기로 연습을 안하시는지?
빠별의 재능 부족과 연습 부족은 윈터 결승때 이미 보여졌는데, 스크림 상대가 엠비션이라는 걸출한 케일 플레이어임에도 불구하고 케일을 픽하지도 못하고 대처하지도 못해서 케일은 필밴이였고, 여기에 나진소드는 트위치와 짜오로 답해줬다
뭐 클템은 남아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지만 클템을 대체할 정글러가 아마추어에 있을지도 의문이다 클템이 그래도 한국 4~5위 수준은 되는데
그리고 갱맘은 첫시즌치고 충분히 잘해줬다고 본다 프로스트 팀의 창의력과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잘 해주길 바란다
블레이즈 리빌딩은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게 왜 미드 원딜 식스맨을 넣은건지?
엠비션이 최근 부진했다고는 하나 지금까지 보여준게 있는데 솔랭에서 마린급으로 두각을 보여주는것도 아니고 챔프폭이 넓은것도 아니고 딱히 장점이 없는 배미를 왜 넣은지 모르겠고
잭패 까는 사람 많은데 소위 6강팀이라고 하는 팀을 제외한 약팀과의 라인전을 보면 러보가 거의 아무것도 안하는데도 잭패가 라인전 cs 20~30개씩 벌리면서 압살한다 CJ 리빌딩 한다고 하면 프레이 임프 스코어가 팀 버리고 CJ올리도 없고 결국 새로 넣은 토피라는 애는 잭패보다 나은점이 하나도 안보인다
아니 그걸 떠나서 러보는 왜 방출을 안하냐 얘는 진짜 하는게 하나도 없는데 방출은 안하더라도 최소한 식스맨이라도 넣던지 왜 가만히 잘 있던 뮤즈 방출하고 미드 원딜을 넣은건지 이해가 전혀 안된다
물론 헤르메스 방출은 잘한 일이다 얘 라인전이나 한타 포지셔닝 보면 롤드컵때 건웅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수준이다
그리고 불밤은 인터뷰에서도 팀 분위기가 안좋다고 수시로 언급할 정도면 대체 팀 분위기가 얼마나 씹창인거냐 그렇게 가족 가족 하던데 정작 분위기는 솔랭수준인데 같이 여행을 가던지 해서 좀 친해져라
사실 이런거 다 떠나서 코치진이 씹노답이라서 희망이 없는것 같다 빨리 은퇴하는 프로들 붙잡아서 코치진에 넣어라 클템이 은퇴하면서 코치로 가는게 적당해 보인다
아오 진짜 쓰면 쓸수록 좆같네 강감독 CJ 프론트에서 감독 못갈아치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