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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레퍼드의 몰락.

아이콘 시즌3의시작
댓글: 7 개
조회: 4157
2013-10-10 00:34:44

알다시피 난 나진충이다.

하지만 그걸 떠나 난 레퍼드의 열렬한 팬이였다.이유는 작년 스프링 결승전 직관에서 잭스로 개박살을 내는 레퍼드를 보고 탑을 파기 시작했기 때문이다.블레이즈를 나간뒤 난 분명 블레이즈가 몰락할꺼라 생각하고 예상대로 썸머에서 무너졌다.이후 레퍼드는 esg skt t1 여러팀을거치고 탑 정글 등등 포지션 변경끝에 미드로 출전했다.

매우 큰 기대를 했고 나진 실드와 싸워 충분히 이길꺼라 생각했고,,,그건 매우 큰 착각이였다.

아마추어팀한테 탈탈 털리고 한번은 겨우겨우 이기며 또 다시 같은 팀한테 털리고,,,

1년동안 지켜보고 내린 결론이다. 레퍼드는 완벽히 무너졌다.레갈량이니 나발이니 이제 오더도 피지컬도 챔프폭도 모든게 현 프로게이머에 비해 떨어지며 잦은 포지션 변경으로 인해 경험조차 쓸모가 없어졌다.

현재 모든 1세대 롤 프로게이머는 거의 다 무너졌으며 (로코.막눈.빠른별.건웅.캡틴잭 그 외에도 엄청많다.)

우리가 그렇게 욕하는 클템이 그나마 1세대 롤 프로게이머에선 잘 나가는 편이다.

EDG MIG 시절부터 지켜본 롤 유저로써 참으로 아쉽고 그들의 부활은 이제 물건너간거같다.

복한규와 이현우는 둘 다 해설이나 코치 준비나 해야할거같다.

Lv13 시즌3의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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