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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서포터템 다변화 방안.txt

아이콘 iptqwerty
댓글: 6 개
조회: 1685
2013-10-09 09:57:31

용맹의증표는 재료템으로만 쓰는 쓰레기템이고 마나의보주는 더 쓰레기템인데

 

얘네 둘을 라인전에서 분명한 존재감을 갖도록 상향하거나 각각 값싼 상위템을 하나 더 만들어주는거임. 라인전 단계에서 빌드가 가능하도록 총가격 1000원내외로. 대표적인 오라템은 군단의방팬데 가격상 라인전단계에서 효과를보기엔 무리가있고 용한타를 노리는 템인데 보다 더 싼 가격에 2:2 라인전에서 분명한 이득을 가져갈 수 있는 아이템으로.

 

오라템이니까 솔로라이너들은 잘 안갈테고 원딜은 안갈테니까 사실상 서폿 전용템이 되겟져

 

이러면 서폿입장에선 양자택일임 라인전 약간 힘든걸 감수하고 맵컨과 와드수급을 위해 시야석을 가거나 와드갯수를 포기하고 빠르게 오라템을 가거나.

 

시즌3처음들어올때 서폿용 템이랍시고 나온것들이 죄다 액티브 유틸아이템인데다 라인전단계에서 사용하기 무리가있어서 안쓰였는데 오라템은 훌륭한 대안이라고봄

 

물론 명백한 단점은 봇라인전 스노우볼링이 씹헬이된다는것. 아마 이때문에 안쓰일듯

Lv50 iptqwe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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