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타릭 다승순위에도 랭크되어 있고 400판 가까이한 서포터다.
타릭은 시즌3초기 미드에 ad가 오는 올ad메타가 유행할때 괜찮은 서포터로 쓰였다.
w오오라와 w를 터트리면 상대에게 적용되는 방깎이 주요했다.
하지만 그러던 와중에 타릭의 라이너로써의 가능성을 열어주겠다는 개소리와 함께 의문의 너프를 쳐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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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패시브가 평타를 치면 마나가 회복되던 것에서 평타에 마나비례 추뎀이 적용되는 패치가 있었고
다음패치즈음에 e스턴시간 전구간 1.5초에서 레벨 당1.2/1.3/1.4/1.5/1.6초로 너프. w오오라 효과 감소등의 너프가 있었다.
다소의 마나소모량 감소가 있긴 했지만 도저히 쓸 수 없는 챔프가 되어버린 것이다.
그리고 비주류 챔프인 탓에 라이엇은 손도 안대고 있는 지금에 이르렀다.
그러한 이유로 타릭의 상향안을 제시해보고자 한다.
타릭이란 챔프의 장점이 무엇이었는가 하면 wr에 이은 폭딜과 롤에 얼마없는 타겟팅cc기가 있었다.
일명 e딜도가 그것인데 이것이 전 구간 1.5초에서 레벨 당 1.2/1.3/1.4/1.5/1.6초로 바뀌어 버렸다.
타릭의 챔프성향상 w마스터 이후 q선마가 효율이 훨씬 좋기에 2번째로 e를 마스터 할 수 없다.
따라서 첫 번째, 스턴시간 1.5초로의 롤백이다.
이미w오오라 등 너프가 있는 와중에 이 정도의 롤백은 괜찮다고 본다.
그리고 e가 즉발성이 아니라 투사체 속도가 느린편에 속하는 스킬이다.
그래서 이즈리얼 같은 경우는 e사용과 동시에 비전이동으로 도주해 필자를 짜증나게 했었는데,
여기에서 두 번째, e를 즉발성 cc기로 바꾸는 것이다.
스턴 시간을 늘릴 수 없다면 적어도 즉발성 cc기로 바꾼다면 그나마 할만한 서포터가 될 수 있을것 같다.
사실 지금의 타릭은 이 뿐만이 아니라 w등 여러가지 상향이 필요한 챔프이다.
하지만 번듯한cc기 하나쯤은 있는 서포터로 활용되었으면 한다.
다시 타릭을 대회에서 볼 수 있기를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