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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테섭 ptr패치후 메이 경험담과 가야할 길~~~

파초
댓글: 3 개
조회: 689
추천: 1
2016-08-19 13:35:50

패치후 테섭서 메이를 30판 정도 했습니다.

 

기존에 메이가 뭔가 어쩡쩡하고 애매한 영웅이라서 픽률이 안좋았는데요

이번에 궁범위를 늘려주므로 인해서 기존에 궁 사용시 그냥 거기 피하세요 하는 용도 였다면, 범위가 늘어나므로 인해

확실히 좋아졌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궁만 가지고, 픽하기에는 리스크가 큰 영웅입니다.

 

본섭 메이는 궁에만 문제 있었던 영웅이 아닙니다.

메이의 좌클릭은 상대를 얼릴수가 있는데요. 사실 얼리는 과정중에 빈사 상태가 되거나 죽는 경우가 발생하고 오히려 역으로 당하는 경우는 많았습니다.

10미터 거리에서 상대를 얼릴수가 있는데 데미지나 얼리는 시간차이로 인해 힘든 영웅이었어요

오히려 역관광 당할때도 있엇죠

 

우클릭 고드름 발사는 선딜이 너무 긴탓에 사용시 맞추기 힘들다는 점과 소위 예측샷이라고 애기하는 유저도 있는데,

예측이란 어느정도 수치로 나타낼수 잇는 통계정 추정을 애기하는겁니다.

요즘, 기상청이 예측을 아주 잘하죠. 제 자리야 최대충전으로 기상청 예보관들 싸대기를 때리고 싶어지네요 ㅡ.ㅡ^

 

그러므로 메이의 고드름은 예측샷보다는 뽀록샷이 더 맞다고 보여집니다.지금 메이의 가장 고질적인 문제임

 

여기서 메이가 가야 할려면,

1.좌클릭의 데미지 소폭 상향 : (일부에서는 얼리는 시간을 단축 시키는것 어떨까 하는 의견도 있는데,

                                          얼리는 시간을 단축 하게되면 근접에서는 메이가 op가 될 가능성이 있음)

 

2.우클릭 고드름 선딜레이 50% 감소 or 고드름 피격시 이속감소 50% 발생

                                        :현재 고드름 데미지는 25m부터 감소 40미터에서는 1/3 수준임. 조정이 필요해 보임

 

                                

 

          

 

Lv18 파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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