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물론... 제 허접한 사제로가 아닌 창기로요 'ㅂ'....
몇일 전부터 켈상이 가보고싶어서 길드에서 켈상가자고 노래를 불러도
골드리프 다 맞춘사람도 몇명 없고 다들 꺼려해서 못가고 있다가
금요일날 아는사람과 피씨방에가서 켈상도는걸 보니 가고싶은맘이 더더
늘어났었는데
어저께 양말은님께서 창기로 켈상 가본적 있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지라 ㅠㅠ 가고는 싶은데 가본적 없어서 민폐만 끼칠것
같다고 했더니. 괜찮다고 같이가자고해서 어저께 켈상에 처음으로 들어가서
5번정도 트라이 해보면서 대충 패턴을 익혔지요..
그리고 오늘 잠자로 가야지 하는데 길드에 저처럼 켈상 가고싶어하는 형이
한명 있는데. 공팟에 켈상 가는데 탱딜구한다고 같이 함 가자고 해서 갔습니다.
켈상 깨보셨냐고 물으시길래 "네" 라고 구라를 치고 =ㅅ =...갔지요
물약이랑 주문서들도 어제 트라이 하면서 쓴지라 없어서
길드형이 물약값으로 쓰라고 돈을좀 주셔서 그거로 물약을 사고
들어가서 원트만에 깼네요 ㅋㅁㅋ...
약 7퍼쯤 됬을때 =ㅅ =;; 약간 위험하기는 했는데 다행이 넘기고 잡았네요
머 템은 2급 경갑장갑 나와서 그냥 재물이 되긴했지만.
템 나온거보다 처음으로 켈상을 깬게 기쁘네요 'ㅁ'..
앞으로 공팟으로도 자주 다니고 길드사람들도 계속 꼬셔서 켈상팟을 꾸려봐야겠어요 ;ㅅ;..
(사제도 골드리프 맞출겸해서 켈하부터 차근차근 도전해 봐야겠어요)
아 그리고 어저께 검상을 도는데(광전사로) 툴사가 분주 지팡이를 툭 떨궈서
(힐러가 정령이였음) 지팡이 내꺼 지팡이 내꺼!!!!!!!!!!!!!!!!!!!!!!!!!!!!!!!!!!!!!!!!!
를 미친듯이 쳇창에 도배를 하고 바로 사제로 접속해서 낼름 /ㅅ/....
지금까지 3급 지팡이나 3급 창들 봉인할때 전부 100장 내외에서 2공2힐, 2공2적, 1공3적 등이나와서
금방 할줄알았는데... 이거 안뜨네요 ㅠㅠㅠㅠㅠㅠ
아까는 봉인질 계속하다가 =ㅅ =;; 차라리 내가 이걸 줍지 말껄 이란 생각까지 했다는...ㅠㅠ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