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하르 서버에서 즐기고 있는 빙글빙글뱅뱅이라고 합니다..
테라 오픈 후 지금까지 즐기면서 느꼇던 몇가지 불합리한 부분 및 불편요소들을 적어보았습니다.
어디까지나 지극히 개인적으로 느꼈던 부분 중 일부 몇 가지를 적는 것 이기에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 같이 공유를 하였으면 하네요^^
첫 째...
페가수스를 이용한 마을 이동 및 캠프 이동에 따른 불합리 부분.
-> 각 마을에 가면 해당 지역의 마을 이동주문서를 판매하고 있는데...
페가수스를 타고 이동 하려면 벨리카, 알레만시아를 거쳐야 하는 이것은 불합리하다고 보임.
-> 마을 이동 주문서가 없으면 쓸데 없이 날고 달려야 하는 ROSS 발생. 게임 흥미 반감 요인 하나였음...
-> 각 지역간 렙제에 부딛혀 탐험하지 못하거나, 캠프의 경우 처음엔 무조건 달려가서 이동 포인트를 등록 해야 하는 것
이 또한 불합리하다고 생각되었으며, 게임 흥미 반감의 요인 중 하나 였습니다. 테라가 지겨워지게 되더라는...
두번째...
영주 시스템에 따른 휴업 NPC...쓸데 없이 제한적이라 불합리하다고 판단 됨.
-> 굳이 이렇게 제한적인 시스템으로 하여야 하는지 의문스러움...
- 차라리 위의 이동 시스템을 개선하여 유동성을 늘리고 각 지역별 특화성을 살리는게 더 좋다고 판단됨.
예)크리스탈 명품관-케스타니카, 잡화품 명품관-아카룸 등으로 지역별 세분화.
세번째...
렙 격차에 따른 커뮤니티 단절에 대한 불합리 부분.
-> 커뮤니티 시스템이 너무 만렙위주에 치우쳐져 있다고 판단 됨.
렙 격차에 따른 패널티가 존재 하다 보니, 특정 렙 이상 차이가 날 경우
서로간의 커뮤니티가 근절 되버리는 현상 발생.
네번째...
길드 시스템의 커뮤니티 부족.
-> 렙에 구애 없이 길드원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없었음.
길드에 적응하려면 같이 돌아다니고 즐기면서 해야 하는데 렙 격차의 문제점으로 길원 얼굴보기도 힘듬.
-> 아지트구역의 필요성. 마을 내부 및 외부 공터에 캠프를 펼쳐 아지트 구역을 형성.
또한 캠프 귀환 이동 주문서를 이용하여 길원 간 커뮤니티를 조금이나마 올렸으면 하는 바램임.
이외 바라는 점 및 개선했으면 하는 사항이 더 있지만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본 건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