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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테라에 대한 신문고인건 알겠지만 인벤팀에도 한줄 올리고 싶습니다.

크로노르
댓글: 6 개
조회: 440
추천: 3
2011-04-05 15:14:25

게임이 항상유익하지만은 않지만 현재 다수의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있는

하나의 취미활동 내지 스트레스 해소의 방편으로 삼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분야에 대한 국내 국외 시장도 큰편이구요.--> 돈을 내고 하고있다는 말씀.

 

인벤님들 정말 여러가지로 수고가 많으신거 알고있습니다.

인벤만큼 활성화되어있는 게임 커뮤니티도 없을거에요.

신문고 개설과 개발진 인터뷰등으로 힘쓰시고 있는거도 압니다.

 

하지만!!! 인터뷰내용을 보면 뭔가 2%부족한건 사실입니다. (20%부족하다고 할수도 있겠네요)

인벤만큼 활성화 되어있는 커뮤니티에서 블루홀의 눈치를 보시는건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사회의 신문사와 같은 곳이기 때문이죠. 인벤기자단이라는 말을 이 글 이후에 폐지하지는 않으시겠죠.

신문사는 묻혀진 내용은 파헤치고 정곡을 찌르는 뉴스로 대중에게 정확한 사실을 전달하는 곳입니다.

인벤역시 그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왜 여기와서 블루홀이 보내안보내 그러면서 한탄의 글을 남기고 가는지 아셔야 합니다.

또한 그사람들이 계속와야 상단 세개와 팝업 그리고 커뮤니티 중단의 배너광고료도 받으시는거 아닙니까.

 

     

 

이런 죽도 밥도 안되는 답변을 원한것이 아닙니다.

 

    

이건 말로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 앞으로의 인터뷰에서는 인벤이 뭔가 확실한 답변을 가지고 커뮤니티에 시원하게 올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국 정치가 싫다고 한국에 안사는것에 비하면 게임이 싫어서 게임을 떠나는건 정말 쉬운일입니다.

개발자들이 망각하고 있는듯한 일이기도 하구요. 개발사들이 유저들과 이렇듯 소통이 안되고 있는 시점에

인벤이 가질 수 있는 힘의 가능성은 더욱 거대해집니다.

 

언젠가 인벤이 기사에 이 게임 별로래 라고 올리면 그 게임은 망하는 시대가 올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정말 유저들이 원하는 내용과 뉴스, 인터뷰, 게시판등으로 그들의 힘을 등에 엎어야 할 것입니다.

 

인벤이 게임계의 페북 트위터 구글 등등이 되기를 바라며 적어보았습니다.

 

Lv36 크로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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