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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_note
닿으면 전부 얼려버리는 남극 해저 현상
The Lost World of Atlantis · Michael Richard Plowman
영상 보충 설명
이거 진짜 CG 아니에요?
네, 100% 실제 상황입니다!
2011년 BBC의 레전드 다큐멘터리 <프로즌 플래닛(Frozen Planet)> 제작진이 남극 로스 빙붕 아래에서 세계 최초로 포착한 장면이에요. 당시 '자연 다큐의 거장' 데이비드 애튼버러 경이 직접 내레이션을 맡아 화제가 됐었죠.
촬영 비하인드 (feat. 개고생)
- 영하 2도 바닷속: 인간이 버티기 힘든 극한의 추위에서 촬영팀이 무려 5~6시간 동안 잠수하며 자리를 지켰습니다.
- 타임랩스 기법: 브라이니클은 실제로는 아주 천천히 자라기 때문에, 특수 카메라를 고정해놓고 수천 장의 사진을 찍어 이어 붙이는 인고의 시간을 거쳐 탄생한 장면입니다.
죽음의 손가락 '브라이니클'
- 작동 원리: 남극의 영하 50도라는 미친 추위가 해수면을 얼리면서 만들어진 '초저온 염수'가 바닥으로 가라앉는 현상이에요. 이게 주변 바닷물을 파이프처럼 즉각 얼리며 내려오게 됩니다.
- 피할 수 없는 이유: 이동 속도가 느린 성게나 불가사리들에게는 이 '얼음 강'이 닿는 순간 세포가 즉시 동결되어 파괴되기 때문에 도망칠 방법이 없습니다 ㄷㄷ
자연의 신비
1960년대에 이론적으로만 존재했던 이 현상은 BBC 촬영팀의 집념 덕분에 50여 년 만에 세상에 그 실체가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초 인벤인
달섭지롱
이게 지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