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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민 감독은 병원에 실려오자마자 혼수상태에 빠졌고 다시 눈을 뜨지 못했습니다. 그런 김 감독이 출동한 경찰을 보고 마지막으로 남긴 말은 "식당 안에 아들이 있다"는 당부였습니다.
이 말을 남기고 30여분 뒤 반혼수상태에 빠졌고 그로부터 1시간 뒤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상태가 됐습니다.
초 인벤인
달섭지롱
이게 지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