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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대통령의 월드컵 평가 글/정몽규.클린스만.황선홍.홍명보.이민성..

아이콘 슬기로움
댓글: 3 개
조회: 1242
2026-06-28 23:13:39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27723?sid=104
https://m.sports.naver.com/fifaworldcup2026/article/468/0001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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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축구단 운영 경험이 있다보니 여러번 축협문제 거론했었었죠.이번에는 더 깊이 자세히 쓴소리를 하신것 같습니다.국민들의 마음 충분히 대변할만 하죠.
물론 문체부의 축협 압박은 지난 정부부터 시작이었지만요.

정말 싹 쓸어버려야 합니다.

이제는 클린스만 황선홍 홍명보까지 다시 되돌아 봅시다.
그리고 정몽규는 사면 논란도 있었죠.

감독 선임문제들이 핵심이니 이런 부분들 이야기하면 클린스만 선임때부터 이미 해외에서 말많은 감독 선임했다고 논란이었고 그당시 외국인 전강위원장도 무능했습니다.
그는 미국과 한국을 왔다갔다하며 근무를 함과 동시에 해줘축구 하면서 태도가 굉장히 불성실 했으며 아시안컵 망치고 나서는 선수내분 사태로 시선돌리면서 회피했죠.그런 소문을 수습하지 않은 축협도 공범이구요.

황선홍도 올림픽 예선 이전부터 이미 U23 아시안컵을 실패했던 감독인데도 계속 연임하면서 올림픽 진출 실패라는 쓴맛을 보게됩니다.황선홍이 올림픽 갔으면 축협이 황선홍을 국대 감독 시켰을겁니다 아마도..그게 실패하니 홍명보로 선회한것이죠.
정해성 위원장만 사퇴하고 다른이들은 책임지지 않았었어요.

홍명보는 어떻습니까? 클린스만 물러나고나서 혼란스러운 시기에 김도훈 황선홍이 임시 감독 하다가 한 세달 넘게 시간끌다가 제시마시.바그너.포옛 거르고 설득해서 모셔온게 홍명보여서 논란이었죠.외국인 감독은 그냥 구색 맞추기 였을지도 모르구요.
정몽규와 홍명보랑 카르텔들은 여러번 물러날수있는 기회가 있었음에도 끝까지 버텼습니다.

아시안컵도 망치고 올림픽도 망치고 월드컵도 망치고 이게 우리나라 축구의 현실이고 축협인간들 진짜 저주내리고 싶네요.

이 역대급 황금멤버로 말입니다.
32강 진출이 가능한 월드컵에서 그것도 역대급 꿀조에서 이렇게 내용도 처참하고 조 3위로 굴욕을 맛보게 하는것도 모자라
어떻게 9개의 경우의 수에서 행운도 안따르네요.



우리는 대체 무엇을 위해 달려온 월드컵일까요?

그나마 체코전 이기면서 다시 축구 붐업을 만들수 있나 생각했는데 멕시코전부터 꼬이고 남아공전으로 충격을 주고 경우의 수까지 벗어나며 이제 최악의 월드컵을 만드는군요.

54년 스위스 월드컵 선배님들보다 못한 수준의 팀이 됐습니다.

이제 올해 남은 일정은 9~10월 A매치 4경기가 열리구요.
11월에도 2경기가 있고 1~2월에 사우디 아시안컵이 열립니다.

다가오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까지 이민성 감독 체재라 진심 걱정됩니다.나이어린 선수들이 진짜로 유망주 많은데 금메달 가능할까요?

일단 정몽규와 그 간부 세력들 그리고 투표권이 있는 대의원인 지방 협회장들과 2002 카르텔들 싹다 빠지세요.

우리 축협은 이제 새로운 개혁의 길을 가야합니다.
완전히 탈바꿈해야하니 지금 개혁을 원하는 젊은 축구인분들 부디 뜻을 모아서 회장 선거에 나서주세요.

이제는 뒤에서 말로만 해서는 안됩니다.


저는 솔직히 월드컵의 시간이 더 오래가기를 원한것이 선수들의 꿈의 무대이기때문이었습니다.
선수들이 꿈을 꾸고 더 높은곳에 날아오르기를 바랐는데 너무 아쉬운 현실입니다.

곧 열리는 아시안컵때 좋은 모습들이 나오면 좋겠는데,시간이 촉박해서 문제네요.진작에 제대로 월드컵 감독을 선임했으면 아시안컵까지 변수없이 연속적으로 갔을텐데 말이죠.

여러가지로 씁쓸한 한국 축구의 현실입니다..
제발 바꿔야 합니다.이제는..

우리나라 축구협회는 야망이 없어요.월드컵 진출은 아시아에서 할만하다고 여기서 주는 피파의 지원금과 축협 스폰 금액만 노리고 만족하고 사는 하루살이들.


대표팀은 내일 베이스캠프에서 기자회견을 한다하니 홍명보 거취 표명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브라질 월드컵때조차로 했었던 별도의 해단식 없이 각자 팀으로 돌아갈예정입니다.

홍명보 앞에서 엿던지고 소리치는 분들이 또 나오려나요.


그동안 좋든 싫든 대표팀의 선수들만 바라보고 글을 자주 써왔고 그래도 응원은 해왔습니다.그러나 지난 4년간 우리 축구의 현실이 4연타로 망하고 있는것을 보니 착잡하기 이를데가 없네요.


그리고 jtbc는 중계권 따는것마다 최악의 성적이 많은 저주가 이어갑니다.특히 야구 축구에서..큰 대회 중계할때마다 안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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