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에이지 인벤 팁과노하우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캐릭터] 암살자와 사냥꾼의 경계! 추적자 2~3일차 플레이!

아이콘 Deba
댓글: 2 개
조회: 8011
2011-05-27 10:50:20
안녕하세요. 인벤 데바입니다!
오늘은 추적자 육성 2~3일차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퀘스트 동선을 따라 11레벨에 다다를 무렵 엘프의 시작 지점인
그위오니드 숲을 벗어나 릴리엇 구릉지로 이동하게 됩니다.


릴리엇 구릉지부터는 누이안 종족과 조우할 수 있습니다.
퀘스트 엔피씨도 누이안과 엘프가 반반씩 섞여있고, 누이안 플레이어들도 자주 마주치게 됩니다.
엘프와 누이안은 적대적이지 않아 파티도 할 수 있고 함께 퀘스트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릴리엇 구릉지 추천 지옥 퀘스트는 '괴이한 빛의 정체'로 3마리의 네임드 몬스터를 처치하고
(처치까지는 파티로 한 번에 수행이 가능) 드랍하는 인장 세개를 모은 후 연계 퀘스트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포인트는 인장 세개 입니다. 세 개의 인장을 획득하기 위해
가뜩이나 리스폰도 느린 몬스터를 수십번 잡아야 하기 때문이죠.


처음에는 질서 정연하게 줄을 서서 기다리다가도 한 두명의 플레이어가 새치기를 시작하면 결국에는 난장판!
누가 몬스터에 선공을 하고 클릭을 빠르게 하느냐로 판가름나게 됩니다.






이후의 지역부터는 종종 바다를 헤엄쳐 건너온 페레 종족을 볼 수 있는데
페레 종족은 서로 적대적이지만 아직 레벨이 낮아 pvp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서로의 탈것을 공격해 죽일 수 있고, 광역 공격과 힐 데미지로 서로를 공격할 수 있기도 합니다.


모래 바람 마을에서 등장한 말 도살자 페레와 그 추적 영상입니다.






한편 레벨이 10중반을 넘어서면 사명 능력의 핵심적인 기술인 은신과
은신 후 사용할 수 있는 첫 번째 공격 어둠의 일격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전까지는 활 공격이 주를 이뤘다면, 은신과 어둠의 일격을 배운 이후부터는
은신을 사용할 수 있을 때마다 강력한 어쌔신의 모습으로 돌변합니다.


'은신'은 독특하게 스스로도 캐릭터의 위치를 파악할 수 없을 만큼 거의 완벽한 투명상태가 됩니다.
은신을 사용하면 이동 속도가 50% 줄어들지만, 은신 상태에서만 사용하면 특별한 효과가 발동되는
'어둠의 일격'을 배운 후부터는 주력 공격 스킬이 됩니다.


은신 후 근접해 어둠의 일격을 사용해 대상을 넘어뜨리고,
넘어진 대상에 물건차기 스킬로 연쇄 효과를 발동시키면 상당한 데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은신을 사용할 수 있을 때에는
은신 → 어둠의 일격 → 물건차기 3회 → 야성 능력의 '발 묶음' → 거리 벌린후 활 공격
의 패턴으로 전투가 진행됩니다.


은신이 쿨타임일 때에는
독화살 → 충격 화살 → 연속 쏘기 (연쇄 효과로 3회 발사) → 독화살 → 근접한 적에게 사명 능력의 '난타'
의 패턴으로 전투가 진행됩니다.


2~3회의 전투 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해봤습니다.
※ 동영상에는 야성 18레벨에 배울 수 있는 폭탄 화살이 추가되었습니다.





은신을 배우는 10레벨 중반부터는 추적자의 사냥 방식이 원거리 위주에서
은신 후 연쇄 스킬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변화하면서 직업 성격이 많이 바뀌는 느낌입니다.


3차 클로즈 베타 기간은 이제 주말만이 남아있습니다.
다음 체험기에서는 던전 플레이와 PVP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Lv69 Deba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