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한마디
벌써 제4장째내요
과연 런던으로 간 디아르일행은
어떻게 될까요??
============================================(시작)=========================================
항구마을 보르도와 낭트 앞에 있는 비스케이만 그곳지금 그 한 가운데
난파직전 바사가 있었다. 그리고 거기에 탈진직전 디아르일행이 있었다.
맨 처음 디아르가 힘겹게 말하며
“헥! 헥! 도데체 ‘런던’에 언제 도착 하는 거야…….”
이에 메그너스는 병 여러 개 을 들고 흔들면서 한숨을 지었다.
“헉! 헉!….술도 다 떨어졌어,”
“으….머리 아퍼….런던 도착하기도전에 통구이가 되겠다!”
“헥! 헥! 더 이상 못가겠다!!! 낭트에 들렸다가자!!!”
“(2×)차아안~~서어엉~~!!!”
그렇게 디아르일행들은 낭트로 뱃머리로 돌렸다. 정작 이틀이나 걸려서
겨우겨우 낭트항구에 도착하였다. 디아르일행은 낭트에 하룻밤 묵고가기
로 했다. 낭트주점 안에서 저녁을 먹고 있었다.
“(음식이 입안에 가득 넣으며)우에~마이따~~!![해석]우에~맛있다~~!!”
“(럼주를 한 병을 통째로 들이키고 나서)크아~~~이제 좀 살것같네~!”
잠시 후 식탁에 있는 음식과 술을 싹쓸이하였다. 디아르은 이쑤시개로 이를 쑤시며
말했다.
“후아~자~알 먹었다.”
“(계산을 하면서)응? 유안은!?”
“어….머리가 아프다면서 먼저 방에 들어갔어.”
“헛!!!!”
“헛!?이라니….”
“원래라면 여자나 꼬시고 있을 시간일 텐데…….”
“야야!!”
한 편 침실에서 유안은 시름시름 앓는듯했다.
“헉! 헉!….”
다음 날 아침 디아르일행은 출항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메그너스가
주변을 둘러보며 말하였다.
“어!? 유안, 이 녀석 안보이네….”
“아직 여관에 있겠지 뭐?!….”
“흠….데리러 가야겠군….”
침실 안에 들어온 메그너스, 유안은 아직 누워 있었다. 메그너스는 유안을
툭툭 차면서 말하였다.
“야! 야! 일어나!! 바람둥이씨!!”
“으, 으흠….왜?”
“(보며)??? 너 어디 아프냐??”
“무, 무슨!? 헉! 헉! 난 말짱해!! 짭×야!! 헉! 헉!”
“흥! 빨리 항구에 가자! 디아르가 기다리고 있으니깐!!”
“아, 알았어!!”
메그너스가 방에 나가려는 순간. ‘털썩!’ 소리와 함께 유안이 쓰러져있었다.
“(뒤돌아보며)!!! 야! 유안!!!”
“헉! 헉! 헉!”
“(이마에 손을 짚고 나서 자기이마에도 손을 짚는다.)!!!!!이마가 불덩이야!!!”
유안을 엎고 항구로 달려온 메그너스 항구에 있던 디아르는 어리둥절하며 소리쳤다.
“무, 무슨 일이야!!!”
“의사! 의사를 불러! 지금 온몸이 불덩이야”
그런데 옆에 있던 한 뱃사람이 말하였다.
“아따~! 댁들 지금 의사 찾는 공??”
“어디 있어요??”
“여긴 작은 마을이라서 의사가 없는 디??”
“뭐!? 뭐라고!!!”
그리고 또 한명이 와서 말하였다.
“의사? 요 며칠 동안 있었지 않았나?”
“아따~! 거시기, 그 의사라면 그 저게 앤드워프에 갔지 않았나,~아?”
“의사!?”
“아! 그 의사, 실력이 보통이 아니던데~!”
“요, 며칠간 동안 낭트에 있던 마을인간들 다 고쳐 줬당께~”
“엔드워프라는마을! 어디쯤에 있죠!?”
“요~기 바다에 나와서 위로 쭈~~욱 가면 나온당께!!”
“알았어요!! 메그너스! 지금당장 배를 띄우자!!”
“알았어!!”
그렇게 해서 재빨리 배를 띄웠다 뱃사람은 바로 일행들을 말렸다.
“아따~! 지금 갈라 공? 무리여 무리~! 여기서 앤드워프까지 갈 라면은
적어도 3일은 족에 걸린다 공~!”
“(2×)걱정말아요….”
“(본다)??”
둘은 배안에 있던 큰 노를 끄집어내었다. 그리고 나서 둘은 소리를 치면서
힘껏 노를 저었다!
“간다! 비장의 비기!!!”
“노 젓기!!”
“(2×)아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디아르일행이 타고 있던 바사는 눈 깜작할 새에 저 멀리 사라졌다. 뱃사람은
땀을 흘리며 말하였다.
“도, 도데체가 대책이 없구만~!”
다음 편에 계속….
=============================================(작가말)===========================================
드디어 올해 마지막이네요....
아직잘은 실감이안나넹....;;;
새해와같이 열심히 소설을 적어야겠죠!!!
아자! 아자! 화이팅!!!
인벤홈피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