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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바다의 왕자 제6장 {등장!! 네크로 해적단!!}

외로운소설가
댓글: 2 개
조회: 358
추천: 1
2007-01-06 13:59:29
작가한마디

쓰는건 귀찮지만 소설은 좋다!!!

아무쪼록 재미있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ㅎㅎㅎ



=============================================(시작)===========================================




“…….”

사무엘은 말없이 조용히 부엌으로 갔다. 그리고 잠시 후, 약간의 스프와 빵조각을가져
왔다. 그리고 디아르에게 음식을 넘긴 후 다시남자의 뒤로 돌아가서 얼굴만 내밀었다.

“엥!?….”

“하하….얘가 좀 부끄럼을 많이 타서 말이지….”

“(손가락으로 음식을 가리키며)…….”

“응!?….아!! 우리도 먹자.”

잠시 후, 밥을 다 먹고 나서 차근차근 얘기를 나누었다.

“흠흠….일단 내 소개를 해야겠지. 내 이름은 ‘아크 제나스’ 의사지….그쪽은?”

“나는‘시그너스 디아르’ 모험가….”

“아! 그리고 얘는 ‘알렉산더 사무엘’ 내 제자란다….”

“그런데….여기는….”

“참고로 우리는 지금 전 세계를 돌면서 ‘의학공부’를 하고 있지.”

“에….아!!!”

디아르는 방금생각 났는지 아크를 보면서 말하였다.

“아크아저씨!!”

‘퍽!!!!’하는 소리에 디아르는 공중3바퀴를 돌면서 바닥에 나뒹굴 거렸다.

“으악!!”

“한번만 더 아저씨라고 부르면 가만 안둔 다….그래! 왜 불렀어!!”

디아르는 아랑곳 않고 말하였다.

“아저씨!! 우리랑 같이 가요!! 지금 앤드워프에 응급환자가 있어요!!”

‘빠각!!!’소리와 함께 디아르는 고통을 호소했다.

“아악!!내 정강이!!”

“아저씨라고 부르지 말랬지!!! 이래봬도 올해29야!!어엿한 형이라고!!!”

“아무렴 어때요!! 일단 앤드워프으로 같이 가요!!!아저씨!!!”

‘빠각!!!’

“아악! 같은데 또!!”

“말을 한지 1분도 안됐는데….이 녀석이!!”

“에고!!!아파라….”

“그리고 난 안 갈꺼다!!!”

“왜요!?”

“같은 데에 가는 건 지루 하거든…!!”

“…….”

한 편 더블린 어느 해안가에서 들어오는 여러 개의 전투용 갤리온들 이윽고
해안가에 닿자 해적들이 내려왔다. 그들은 북해지역을 지배하는 4천왕해적단 중
하나인 네크로 해적단 이였다. 두목인 ‘세이론’ 세이론은 해변가를 둘러보면서
말하였다.

“좋아! 좋아! 여기근처에 소문의 의사가 있다고 했었지!!??”

“그렇습니다. 두목님!!”

“좋았어!! 여길 수색해라!!그리고 찾아내!”

“예!!!!”

선원들은 일제히 숲속으로 달려갔다. 한참 동안 숲속을 뒤지다가 한명이 숲속에
나오면서 말했다.

“두목님!! 찾았습니다.”

“오!! 그래!? 어디냐???”

“저깁니다!! 따라오시죠!!”

네크로 해적단은 숲속을 가로지르며 낡은 아팔테멘토에 왔다. 그리고 세이론은
건물밖에 소리쳤다.

“이리 오너라!!~~”

아팔테멘토에 있던 디아르와 아크와 사무엘이 나왔다. 그리고 세이론은 계속
말하였다.

“소문의 의사가 너냐!?”

“(보면서)그렇다면 어쩔건데!?”

“후후후….너는 오늘부터 우리해적단 선의가 되어 줘야겠어!!”

“……!!”

“으잉!?”

아크는 잠시 생각하다가 귓구멍을 파면서 말하였다.

“아! 아! 귀찮다!!”

“!!!???”

“귀찮은 건 질색이라고!!”

뒤에서 사무엘이 디아르를 불러서 바닥에 글씨를 적고 있었다.

“- 우리 선생님은 귀찮은걸 질색을 하셔서 말야…. 미안해……. -”

“크흠….”

“지금 뒤 해서 뭘 하나!?”

“히익!!! 귀도 밝다!!”

네크로 해적단들은 서로모여서 임시회의를 하고 있었다.

“두목!! 어떡할까요? 힘으로 끌고 할까요?”

“아니!! 그건 좀 아닌 것 같고….좋다!! 말로 구슬려보자!!”

회의를 끝내고 세이론이 앞장서서 말하였다.

“에헴!!! 그렇담….우리해적단에 들어오는 계약금500,000,000골드를 주지!!! 어때!?”

“오호~~그렇다면….”

“그건 안돼!!!”

“응!?”

“아저씨는 내가 데려간다!!”

‘퍽!!빠각!!!’

“으악! 또!!!”

“그리 부르지 말랬지!!!!!”

디아르는 고통을 호소하다가 다시 일어서서 소리쳤다.

“어쨌든! 내가 꼭 데려 가야돼!!”

“뭐, 뭐시라!!”

세이론은 잠시 생각하다가 제안을했다.

“좋아!!! 너하고 우리대표하나랑 싸워서 이기면 이일은 없었던 걸로 해주지!!”

“OK!!!”

“단!!! 우리가 이기면 저 의사는 내가 데려간다!!!둘을 포함해서!!!”

“엥!!”

“이왕이면하나보단 둘이 낫지!!! 후후후….”

“에잇!! 좋아!!!”

뒤에서 아크와 사무엘이 땀을 흘리며 생각하고 있었다.

“(아니….어쩌다 일이 이렇게 됐지??)”

“(…….)”

“좋아!! 이봐!!녀석을 불러와!!!”

“예!!!”

“(3×본다)!!??”


다음에 계속.....


============================================(작가말)==========================================

이제 다음 편은 '결전!!!'

다음편을 기대기대 하세요~~!!!

ㅎㅎㅎ

Lv11 외로운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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