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한마디
이거읽다가 약간 말도 안되는점이
나오니 양해바랍니다;;;;
===========================================(시작)============================================
북해지방에 있는 작은 항구마을‘앤드워프’그 쪽 앞바다근처에서 유유히
흘려오는 한 개의 바사 정작이틀동안 쉬지 않고 노 젓기를 한 디아르일행
거기엔 일행들은 거의탈진직전이었다. 그리고 유안은 아직도 시름시름
앓고 있었다. 탈진한 메그너스는 힘없이 말하며
“헉! 헉! 더, 더 이상 노 젓긴 무리야!!!!”
“나, 난 팔이 안 움직여!!!”
“으….이젠 무린 가????…….”
그런데 저 멀리 ‘한자코그’가 달려왔다. 운이 좋게 그 배는 어부들의 배였다.
거기에 타고 있던 10명이나 되는 어부들이 나와서 디아르일행들에게 사다리를
내리고 말을 걸었다.
“이보쇼!! 거기3분!! 괜찮아요!?”
“(2×마치 신을 만난 듯이)사, 살았다!!!”
그렇게 해서 기적같이 앤드워프항구에 상륙한 디아르일행 디아르는 어부한 명에게
말을 걸었다.
“아저씨!!”
“왜!?”
“저기….저쪽 낭트에서 온 의사 얘기를 듣고 왔는데? 혹시 알고 있어요??”
“의사??”
메그너스도 급히 말하였다.
“지금 응급환자가 있어 그래!!”
“누가….응급환자야!! 헉! 헉!”
라는 소리와 함께 바사에서 힘겹게 내린 유안 지금증세가 악화됐는지 식은땀이
폭포처럼 흘려 내렸다.
“야야! 유안!!!”
유안은 씨 익 웃으면서 말했다.
“난! 말짱하다고….이건 잠시 몸에 열이 좀 나는 것뿐이야! 헉! 헉!”
“…유안…….”
그런데 한어부가 생각났는지 말하였다.
“아!! 그 의사!!! 그 의사라면 알고있지!!”
“어딨어요??”
“하지만 그 의사라면 여기 보급만하고 ‘더블린’으로 갔는디??”
“뭐라구요!!!??”
“괜찮아!! 다시가지 뭐!!”
“그건 무리일걸??”
“(3×본다)!!??”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리키며)저길 봐~! 저기에 지금 태풍이 오고 있어!!”
“지금 배 띄웠다간 자살행위야!!”
“으윽!!!”
‘털썩’소리와 함께 유안은 다시 쓰러져버렸다.
“(2×)유안!!”
“에구구! 비가 오겠군!! 빨리 안에 들어가자고~”
이윽고 비가오기 시작하였고 건물 안에서 한없이 바라보는 일행들 메그너스는
화풀이로 벽에 주먹을 내리꽂는다.
‘퍽!!’
“제길….”
어부한명이 창밖을 보며 말했다.
“이거 꽤 오래 가겠는걸??”
“그러게 말일세….”
시간이 계속 지나 이윽고 밤이 되었다. 태풍은 아직도 그칠 기미가 보이질 않았고
일행들은 거기에 하숙하기로 했다. 모두가 잠든 밤 디아르는 밤새 고민을 하였고,
이내 무언가 결심을 한 듯 가방을 하나 매고 비바람이 몰아치는 곳에 달려갔다.
“으왓!! 바람 한 번 세다 하지만 가야돼~~이야야야야!!!”
디아르는 항구가 아닌 숲속으로 달려갔다. 이윽고 메그너스는 디아르가 없어진 걸
알았지만 비바람이 거칠다보니 나갈 엄두도 못 내었다. 그리고 디아르는 전방1,5Km
의 속도로 쉬지 않고 산을 넘고 들판을 지났다. 그 일이 있은 뒤 이틀, 태풍은 조금도
그 칠 기미가 보이질 않았고 아직 여관 숙소에 있는 메그너스와 유안, 유안은 아직
병세가 나아지지 않았다. 메그너스는 혼잣말로 중얼중얼 거렸다.
“젠장…….혼자 어딜 나간거야 바보 녀석!….”
그런데 ‘벌컥’ 소리와 함께 어느 한 중년남자가 들어왔다. 그리고
“(본다)…….”
“(약간 째려보듯이)뭐야!?….”
한 편 디아르는 해안가에 있었다. 그리고 저 너머 섬에 있는 항구마을 ‘더블린’이 있었다.
“헥! 헥! 겨…겨우…도착…했다…….”
아직 태풍이 심해서 바다가 아직 험난했다. 하니만 디아르는 무언가를 준비했는지 가방에
무언가를 꺼냈다. 그것은 대량의 ‘솜(!?)’이였다. 디아르는 대량의 솜으로 자신의 옷에다
꾸깃꾸깃 집어넣었다. 이윽고 그 많은 솜을 넣자 거의 보디빌딩에 가까웠다.
“끙….너무 많이 넣었나?!…아니!! 이 정돈 되어야 저기로 가지!!!!”
곧바로 심호흡을 하고나서 바다에 뛰어들었다. ‘텀벙!!’ 태풍 치는데 바다에 뛰어들면 헤엄 치는게 아예 자살행위였다. 하지만 의사를 데려와야 한다는 마음에 그는 헤엄을 치고 또 쳤다.
“(헤엄을 치며)어푸!!어푸!!”
하지만 그게 될까?? 역시무리라고 생각했지만 거의 기적 이였다. 조금씩 앞으로 나가는 것
이였다. 디아르는 그 기세로 앞으로 나아갔다. 그런데 큰 파도가 디아르를 덮쳤고 디아르는
그대로 바다에 가라앉았다. 시간이 흘렀을까. 태풍은 그쳤고 그는 어느 해안에 들어와 있었다. 정신은 오락가락이었다.
“으으…추, 추워….”
‘바스락! 바스락!’
짧은 발소리와 함께 디아르 옆에 왔다. 디아르는 얼굴을 보려고 했지만 이네 정신을
잃었다. 짐시 후, 디아르는 정신을 차리고 주위를 돌아보았다. 어느 새 낡은 아팔테멘토
에 있었다. 그리고 ‘벌컥’소리와 함께 가운을 걸친 두 명이 나타났다. 한명은 키가큰
중년 남성이었고 다른 한 명은 그 뒤에서 숨어서 보이지 않았다. 중년남성은 디아르에게
말을 걸었다.
“(웃으며)흠….몸은 괜찮나!?”
“(모른 듯이)무슨 소리??”
“허허….이것 참….좀 전까지에도‘저체온 증’으로 죽을 번한 걸 구해줬건만…감사한마디도 없나??”
“아!! 죄송함다!!!”
“후후….죄송하면 됐다!!!….(뒤를 보며)사무엘!!! 가서먹을 것 좀 가져와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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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건 제법 늦었습니다.
그리고 좀 있으면 4천왕해적단 중의 하나가 등장!!
그리고 디아르일행의 새로운동료추가!!
기대하세용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