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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프린키페스의 갑옷

아이콘 나무리야
댓글: 7 개
조회: 1997
추천: 1
2007-01-18 10:06:36


로마토탈워:SPQR 모드 OST 中

대항해시대의 범선과 번쩍거리는 갑옷은 잘 매치가 안되는 것 같지만,

백병전이 대세이던 시절엔 배에는 언제나 움직이기 편한 옷을 입고 배를 조종하는 승무원들과

적에 배에 뛰어들어 싸워야 하기 때문에 갑옷을 입고 육중한 무기를 든 병사들이 탑승했었죠.
(에스파냐 해군)

게다가 많은 군인 분들이 갑옷을 착용하기 다니시니..., 그래서!
멋진 갑옷이라 생각되는 고대 로마병사들이 입던 갑옷을 한번 그려봤습니다.
토탈워에서 얻어낸 정보라 확실할진 모르겠지만,

로마의 보병들의 발달과정이 있죠.

먼저, 건국초기엔 15~20세까지의 풋풋한(?) 청년들로 구성된 하스타티보병대와 훨씬 더 좋은 무기를 지니고서는 뒤에서 알짱대는 귀한집 도련님들이나 귀족들로 이루어진 트리아리보병대가 주류를 이루었답니다.

그러다가 차츰 장비가 발달하기 시작하여

프린키페스라 부르는 하스타티의 진화형(?...단어 선택이 좀...,) 보병이 등장하고,
어반 코호트, 공화국 근위대, 황실 근위대 등등(유닛 이름들 그대로...,)
프린키페스! 어감이 좋네요! 꼭 프린세스라고도 하는것 같구..ㅋㅋ

갈수록 갑옷과 장비가 멋있어 졌죠! 글래디에이터의 초반부에서 게르만족과 싸우는 병사들은 코호트가 아닐까 생각...,
닭 벼슬처럼 생긴 투구를 쓰는건 근위대정도 부터 착용했을겁니다. 키가 작은 라틴족병사들에게 심리적인 부담을 줄여주기위해 키가 커보이게끔 닭 벼슬 투쿠(..)를 씌웠다는군요.

흠..., 오라질 22화는 30페이지 펜터치완료에 채색5페이지 째입니다...거기에다가
스캔작업에 포토샾 대사넣기 까지..., 7일후면 생일인데 그때까지 올릴수나 있을까요?..T.T
나름대로 약간 슬픈 이야기라 그리긴 했는데 느낌들이 어떠실런지는 모르겠어요.

Lv36 나무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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