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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바다의 왕자 제8화 {새로운 동료 영입!!}

외로운소설가
댓글: 3 개
조회: 354
추천: 1
2007-01-18 19:25:44
킁....

시간이 없어서

빨리 올립니다. 의뫼!!!

시간없어!!!!

양해바랍니다...ㅜㅠ


==========================================(시작)============================================




바닷가에 있던 두 사내들은 바로숲속으로 들어갔다. 세이론은 의아하듯이 지켜보았다.

“(저 녀석들 누구냐!?)…….”

한 편, 일을 마치고 디아르는 아팔트멘토에 돌아왔다. 때마침 아크는 집에 없었었다.

“으잉!?…어디로 갔지!?”

디아르는 가만히 있다가 일단 기다리기로 했다. 그런데 사무엘이 디아르에게 다가가며

“(디아르 옆에 가서앉는다.)……….”

“응!?…왜? 무서워서 그래!?”

“(고개를 끄덕인다.)……….”

“크흠, 뭐…상관없지…맘대로 해….”

“(살짝 미소를 보인다.)……….”

“(흠……뭐, 이러고 있자 일단은….)”

그렇게 잠시…시간이 지났다. 그 때, 두 명의발소리가 들려왔다.

“엉!? 누구지!? 설마!!”

디아르는 세이론 일당들 인줄알고 사무엘을 방으로 보내고 전투태세를 취했다. 이윽고
문이 열리자 들어오는 괴한들을 공격을 가했다.

“에잇!!”

‘퍼억!!’

“(2×)으왓!!”

디아르의 공격에 들어온 괴한들은 모두 바닥에 먼지를 날렸다. 그리고 디아르는 주먹질을
계속하며 말하였다.

“에잇!! 각오해라~!”

“그, 그만!!”

“헛!!”

낫 익은 목소리 가들려왔다. 디아르는 공격을 중단하였다.

“이…목소린”

“(램프를 가져와서 방안을 비춘다.)……….”

방안이 환해지자, 두 명의괴한의 얼굴이 보이기 시작하였다. 그 순간 디아르의 한마디,

“유안, 메그너스!!!”

“으으…웬, 날벼락이야!?”

“아니!? 디아르잖아!?”

“뭐어!?”

“(본다.)………!?”

잠시 후, 상황정리 후에 디아르와 유안 메그너스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야! 어떻게 된 거야!?….”

“아, 그건 말이지….”

하고 메그너스가 말하자 유안은 조금 무뚝뚝하게 보이며

“‘해열제’먹고 나았다….”

“뭐어~~!!??”

“(웃음을 참으며)끅끅….”

디아르는 그저, 할 말을 잃었다. 그 개고생을 했음을 불구하고도 결과가 이러니 할 말을 잃을 수 밖 에였다. 그때마침 아크가 돌아와 상황을 보고 입을 열었다.

“뭐야!? 너희들은??”

“(4×본다)…….”

그날 저녁 유안은 아크에게 진찰을 받았다. 이윽고 진찰이 끝나자 아크가 하는 한마디,

“며칠 전에 앓았던 건…‘열병’일 꺼다….”

“열병!?”

디아르가 묻자 아크는 대충 설명해주었다.

“몸에 열나는 증세를 열병이라고 하지, 흠….증세가 가벼우면, 해열제를 먹으면 되지…이상! 설명 끝!!”

“오오….”

“뭐!?일단, 손님이 왔으니 대접이나 해줘야겠지??”

“앗싸!! 오늘 푸짐하게 먹겠…….”

‘빠각!!~우두둑!!’

디아르의 말이 끝나는 순간, 뼈가 부서지는 소리가 들렸다.

“으아……헉!!”

디아르는 소리를 지를 여는 순간 매서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아크 그리고 잠시 조용히 말하면서

“(작게 말하며)저 둘은 손님이다. 너는 주는 거나 ×먹어!!!”

“익!!!!!”

“(2×본다)??”

“(선생님은 역시 무서워….)……….”

그들은 일단, 저녁을 먹은 다음 아크가 사무엘을 불렀다.

“사무엘!!”

“………??”

“잠깐만 이리로 와봐!!”

“??”

사무엘과 아크는 다른 방에 간 사이, 디아르일행들은 잠시 회의를 열었다.

“(조용히 말하며)야! 어쩔래!?”

“이참에 의사를 동료로 삼아야하는데….”

“그런데, 영~내키지 않는데….”

“어쩔까!?”

한 편, 방에 있던 둘은 어두운 방에서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어떡할 거니!?”

“(잠시 생각을 하다가 고개를 젓는다.)……….”

“내가 눈치가 없을 줄 알았냐!? 아까오후에 방에서 저 녀석 옆에 있을 라고 하는 거, 다 봤어….”

“(놀란 표정으로 보며)……….”

“후후…괜찮다. 네가 지금 무슨 생각하는지, 다 보인다고….”

“(얼굴이 빨게 지면서 바닥을 바라본다.)……….”

“어떡할래!? 같이 갈거니?….아님!?”

“(생각하다가 아크를 보면서)…….”

그 순간, 사무엘이 입을 열어서 말을 하였다. 그리고 아크는 미소를 보이면서 말하였다.

“……오랜만에 너의 예쁜 목소리도 다~듣는 구나……훗!!”

“(아무 말 없이 가만히 잇는다.)……….”

‘벌컥!!’

문이 열리자 아크가 나오면서 디아르일행에게 말을 걸었다.

“험험!! 너희들 혹시? 셋뿐이냐!?”

“(3×)네…그런데, 왜…??”

그리고 아크는 조용히 말을 걸었다.

“그럼…사무엘을 데리고 가겠니!?”

“네에~!!”

“흠…….”

디아르일행은 섬뜩, 놀란 표정을 지었고 디아르는 한술 더 놀란 표정을 지었다. 그리고
아크는 계속 말을 이으며

“너희들 지금 인원수가 모자르지…?그거 갖곤, 바다에 나갔단 즉사야…어때!?”

“큼…….”

디아르는 잠시 생각하다, 이윽고 결정을 내렸다.

“좋아요!!!”

아크는 환한 표정을 지으며 말하였다.

“좋아! 좋아! 그럼, 사무엘!!”

‘벌컥!!’

문이 열리과동시에 가방을 맨 사무엘 있었다. 유안은 섬뜩하게 물었다.

“으엥!? 꼬맹이잖아!?”

“불만 있냐!?”

디아르가 되묻자, 유안은 눈치를 살피면서

“아, 아니 뭐…….”

아크는 뒷문을 가리키면서 말하였다.

“저~기 뒤쪽숲속을 지나면 해안가에 한자코그가 있을 꺼다….그거타고가렴!!”

유안이 휘파람을 불면서

“와우~~인심 좋으시네!?~”

디아르는 내키지 않는 표정을 지으며

“괜찮아요!?…….동료를 주신 것 만해도 고마운데…….”

“괜찮다!!……훗!! 이왕 적은목숨, 좋은데 써야지….”

“응!? 지금 뭐라고??”

“아무것도아냐!! 자!! 어서가!!”

“(3×)OK!!”

그렇게 해서 디아르일행들은 뒤쪽 숲속으로 달려갔고 아크는 의자에 앉아서 혼잣말을
하였다.

“……다~잘된 거야……….”

디아르는 뛰어가면서 잠시 생각하고있었다.

“(응!? 뭔가 깜빡한 게 있는 것 같은데…착각인가!?)”

“(디아르를 보면서 뛰어간다.)……….”

그렇게 해서 디아르 일행의 새로운 동료가 생겨났다. 그들은 재빨리 뒤쪽 해안가로 뛰어갔다


다음편에 계속...


========================================(작가 한마디)======================================


이제 디아르일행들이 본래

목적지인 '런던'으로 가겠군요....

과연 거기에도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Lv11 외로운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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