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소설/카툰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서설] 바다의 왕자 제9화 {기념 파티 그리고 진실...}

외로운소설가
댓글: 5 개
조회: 257
추천: 1
2007-01-22 18:19:35
작가말

하이요~!

이번 9화도

재미있게 봐주세용~~ㅎㅎ


=====================================(시작=======================================



밤이 깊어질 무렵, 네크로해적단의 선박에서는 난리가 났었다.

“뭐야!!! 없다고!!!!”

“예! 방금 전, 정찰을 보낸 녀석 이 말하던데요~!!!”

“어느 쪽으로 갔느냐!?”

“방향을 보아 놈들은 ‘런던’쪽으로 갔다는 보고입니다!!”

“이이이이!!!! 전부 출항 준비하라~!재빨리 놈들을 따라잡아야한다!!!!”

“(다같이)예!!알겠습니다!!!!”

다음 날, 북해마을 엔드워프를 지난다음으로 나오는 도시 브리튼 섬 중심인수도‘런던’
그 앞바다에 유유히 다가오는 한자코그가 있었다. 그 안에 있는 디아르일행들 여유롭게
항해하고 있었다.

“유~후!! 런던에 다~와간다!!”

“(양치질을 하며)응?? 벌써!?”

“(자다가 일어나며)후아암~! 그러네!?”

“응!?사무엘은!?”

디아르가 묻자, 메그너스는 거품을 뱉고 나서 방안에 가리키면서 말하였다.

“퉤! 아직도 자고 있어~!”

“흠…하긴, 어제 ‘술’을 마셨으니…….”

어젯밤, 한자코그안

“이야~이야~이거, 완전히 거저먹기인걸!?”

“동료를 얻을 뿐만 아니라, 이렇게 배까지 주시다니….”

“(디아르 뒤에 숨어서 가만히 있는 다)……….”

“헤헤!! 새로운 동료가 들어온 기념으로~파티하자!!!”

“어!? 파티하기에는….”

그 때, 메그너스가 창고 문을 열면서 말했다.

“야야!! 여기에 술통 두 개정도 있다!!”

“(2×보면서)정말!!??”

“게다가 안주꺼리도 많은 걸~!?”

“좋았어~!오늘은 바다도 잠잠하니깐, 즐겨보자~!!”

“(2×)오~예~~!!”

“(같이 웃으며)……….”

조금 뒤, 디아르일행은 다 같이 파티를 즐기기 시작하였다. 사무엘도 같이 동참하였고
메그너스와 유안도 오랜만에 취할 수 있었다.

“(한잔을 들이키고 나서)크아~술맛 좋다!!!”

“(우아하게 술을 음미하며)흠…이거 직접 담근 술 같은데!?”

“(먹을 것을 다 먹고 나서)후아~잘 먹었다. 배부른걸!?”

“(음식을 입에 물고 책 한권을 본다.)……….”

한참, 파티가 무르익어갈 무렵 메그너스가 병 한 개를 가져와서 사무엘한테
다가간다.

“(제법, 취한얼굴로)후~~이봐~!!”

“(본다)………??”

“이름이…사무엘 이랬나!?”

“(고개를 끄덕인다)……….”

“이거 한번 마셔~봐!!”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바라본다)………??”

메그너스는 씨 익하고 웃으며 말하였다.

“주스야…라임주스…싫어해!?이거!?”

“(고개를 가로로 젓는다)……….”

“그럼, 마셔~~기념으로 원 샷~!!”

사무엘은 읽던 책을 잠시 두고 난 다음, 메그너스가 준 병을 들고 가뿐하게 원 샷을
하였다.

‘벌컥~벌컥~벌컥~벌컥~!!’

“(웃음을 참는다)끅~끅~!!!”

“(한 병을 다 마시고)하아~~!!”

그때, 유안과 디아르는 상황을 눈치 채고 소리쳤다.

“야!!야!! 안 돼!!!!”

“메그너스의 버릇 나왔다!!”

“(어지러운 듯 휘청거린다)!?”

“푸하하!! 순진하긴!! 하하하!!!”

그렇다. 메그너스가 준 것은 바로 술 이였고 것도 모르고 사무엘은 순진하게 마셨던 것 이였다. 사무엘을 엄청 취한 듯, 조용하던 말문이 터졌다.

“후아~…기분…좋다….”

“(2×본다)!!!!!!!!!!!!!!!!”

유안과 메그너스는 할말을 잃었고 디아르 또한, 말을 잇지 못하였다.

“마, 말을!?”

“딸꾹!! 어질어질해~~!!”

“응!? 목소리가 왠지 엷은 것 같은데!?”

“(2×)혹시!? 여자애!?”

사무엘은 약간 화를 내면서 말을 이었다.

“딸꾹!…아니…것 두 몰랐어!?딸꾹!”

“(3×본다)!!!???”

“어라~!? 왜 이리…졸릴까!?”

‘털썩!!’

“…Z~Z~Z~Z~”

하며 사무엘은 그대로 곯아 떨어졌다.

“흠…솔직히 나는 걔가 여자앤 줄…몰랐는데!?”

“흐음~솔직히 그래…….”

“크음…….”

‘벌컥!!’

“(머리가 아픈지 이마를 짚는다)……….”

“어, 어~일어났어!?”

“(고개를 끄덕인다)……….”

“자! 자! 이제 항구에 도착한다!!!”

“좋았어!!! 이제 본래 목표가 온다.”

“(장미한 송이를 들고)흐음~잉글랜드여자들은 과연 어떻게 생겼을까!?”

조금 뒤, 디아르일행의 배는 런던항구에 도착하였다.

다음 편에 계속...

======================================(작가한마디)======================================

이제 런던입니다~!ㅎㅎ

끙......다음 편, 어떻게하지;;;;(영감이 안떠올라~~ㅠㅠ)

좋은 '영감'을 알고 계시는분은 쪽지 메일이나

댓글 남겨주세용.....ㅠㅠ

Lv11 외로운소설가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