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많은 사람들이 보았을 이미지 중의 하나가 대항해시대 예전 홈피에 나왔던 이 문장이죠^^

아~ 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만약 내 배에 달수만 있다면 전 재산이라도 주고 싶은 문장이지 않습니까? +_+
시간은 흘러흘러 온갖 문장이 나오고 수탈하고 드랍하고.... 하지만 시간이 흘러도 나의 오베시절을 황홀하게 했던
저 문장만은 나오질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wiki에서 한 문장에 대한 언급이 나왔으니...
문장이름 : 케찰코아틀.
문장 설명 : 아즈텍 신화에 등장하는 사신을 그린 문장
오.. 사신이라.. 사신이라하면 커다란 낫을 든?? 아니지.. 아즈텍 신화라지 않은가.. 후후후
이렇게 혼자서 히죽거리면서 냉큼 네XX 지식인에 찾아 보았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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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찰코아틀 [Quetzalcoatl]
① 아스테크 ·톨테크 등지의 종교에서 민중에게 문화를 전수하는 신의 이름,
② 툴라 왕국에 실존한 역사적 인물,
③ 콰우티틀란에 나오는 시에 등장하는 문학상의 주제 인물이다. 가장 유명한 것은 ②의 신관왕(神官王)인
케찰코아틀로서, 873∼875년에 툴라 왕국을 다스렸으나, 국내의 군사 계급과의 투쟁에 패배하여 쫓겨나
멕시코를 떠났다. 이 왕이 언젠가는 멕시코로 다시 돌아온다는 전설에 따라, 멕시코인은 정복자 H.코르테스를
케찰코아틀의 화신으로 보았다. |
솔직히 봐도 모르겠더군요.. 그러다가 왠지 "가네이샤의 문장(
)처럼 대충 때울려는건 아닐까?"라고
혼자서 조바심도 조금씩 나더라구요.. 그러던중 제 눈에 들어온 케찰코아틀의 이미지 한장!!

헉! 이것은!! 내가 꿈에서 올망졸망 그리던 그 문장이 아니던가!! 그렇습니다... 케찰코아틀문장은 천룡이였던 것입니다.
문장에 살고 문장에 죽는 한 유져로서.. 이 문장을 얻을수 있는 정보를 찾으러 다닙니다. 아~ 레어 문장이여..
이제 그만 애좀 태우면 안되겠니?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