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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바다의 왕자 제10화 {에스파냐 제독, 로메로}

외로운소설가
댓글: 6 개
조회: 328
추천: 1
2007-01-27 19:22:48
작가한마디

약간의 특별한

반전을 준비 해봤습니당!!

즐겁게 봐주시길....ㅎㅎ



========================================(시작)==========================================




북해지방 브리튼 섬수도, 안개가 짙은 나라, ‘런던’ 그곳 항구에 디아르 함선이
항구에 도착하였다. 디아르가 항구에 먼저내리면서

“히야~~역시 안개나라답군…뭐, 일단은 주점에 가볼까!?”

“그래, 좋아~!”

“킁…일단은 숙취해소제 부터 사야겠지!?”

“(많이 어지러운 듯, 이마를 짚는다)……….”

“좋아!! Let's Go!!!”

항구 앞 주점 안에서는 카리브 해산‘담배(시가)’를 피우고 있었다. 그리고 풀죽은
사람들이 널려있었다. 이때쯤,

‘벌컥!!’

소리와 함께 디아르 일행들이 들어왔다. 디아르가 나서서 주점마스터에게 말을 걸며

“아저씨, 여기 부야베스4개랑 위스키2병하고 라임주스2개하고요. 그리고 숙취해소제
하나주세요~!!”

“휴우~~”

“왜 그래요!?”

“휴우~아닙니다. 음식4개 주스2개해소제하나죠??”

“???”

잠시 후, 음식이 나오자, 디아르일행들은 제각기 시장한터라 무시무시한 스피드로
먹기 시작하였다.

“(약을 주며)자, 일단 이거 마셔….”

“(받은 다음 조금씩 섭취한다)……….”

“유~후~역시, 잉글랜드에오 면은 위스키 한 병쯤은 마셔줘야지~!”

유안은 다른 한쪽에서 여자들한테 작업을 걸고 있었다.

“……어때요!? 오늘 밤에 시간 좀 내주시겠어요!?”

“원 하시다면야….”

“(뒤에서 말을 건다.)여기서도 작업이냐!? 유안!?”

“헉!!”

“(도망간다)꺄~악!!”

“너 오늘 제삿날 이다!!!!”

“흥!! 바라는 바다~!!”

그 즉시 둘은 또 맞짱을 뜨려고 밖에 나갔고, 디아르와 사무엘 둘만 남았다.

“(이제 조금 괜찮은지 한숨을 쉰다)휴우~~…….”

“(아까부터 기침을 한다)콜록콜록!! 아까부터 담배연기가 왜 이리 많아….”

디아르가 그러면서 주변을 둘러보니, 잔뜩 풀죽은 사람들로 많았다. 디아르는
어리둥절하면서,

“어라!? 왜 이리 풀죽은 사람들이 많아!?”

“그건, 아마도 에스파냐해군들 때문 일세….”

“(2×본다)???”

“요즘 에스파냐해군이 아주 강하다내…그래서 우리 같은 약한 나라는 여러 참견을 많이 하지, 오늘도 해군그놈들이 무역해야할 루트를 빼앗겨서……요즘 살기가 힘들어…….”

“크흠….”

“……….”

‘벌컥!!’

그 순간 해군들이 들어 닥쳤었다. 그리고 사람들도 서로서로 수군수군 거렸다.

“놈들이야….”

“어…에스파냐 제1함대, 로메로 제독일당들이야…….”

“(로메로!?)”

그리고 해군들 사이에 조용히 나오는 사람이 있었다. 덥수룩한 턱수염에 살이 쪘고
인상이 상당히 ×가지가없게 생긴 남자 에스파냐 무적 제1함대 제독 ‘로메로’였다.
로메로는 헛기침을 하면서 말을 하였다.

“험~! 험~! 그래, 오늘도 세금을 수금하러왔소이다!!”

“아!? 예~예~!!”

주점주인은 즉시 로메로에게 5만 두캇을 넘겼다. 로메로는 살짝 웃으면서 돈을 받았다.

“좋아~좋아~흐흐흐…아~주 만족스런 돈이야~앞으로 우리 에스파냐랑 잘지 내보자고~”

“……….”

로메로는 내친김에 주위를 돌아보면서 말을 하였다.

“뭐어~어짜히, 너희 같은 약한 것들은 우리같이 강한나라에게 붙어살아야지…이건, 당연한 거지!? 안 그런가? 제군들???”

“(다같이)네!!!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하~하하하하하하!!!!내가, 이 맛에 해군한다니깐!!하~하하하하하!!!!”

주점 안에 있던 사람들은 울컥했지만, 차마 그럴 수가 없었다. 만약, 에스파냐해군의 비위를
건드렸다간, 나라에 큰 화를 미치기 때문 이였다. 사람들은 아무 힘없이 그저 듣는 수밖에 없었었다. 로메로는 더 신나게 웃어대었고, 주점 안은 비웃음소리로 가득하였다. 그 때,

‘저벅저벅!!’

“하하하…응!?”

‘퍼~억!!!’

“(맞는 동시에 바닥에나 뒹구른다.)우아악!!”

“(해군 중 한명이)제독님!!”

“(해군 중 한명이)누구냐!!!”

로메로 제독에게 카운터를 날린 자는 다름 아닌 디아르였다. 디아르는 씩씩거리며

“입 닥쳐, 돼지자식!!!!”

“(주점안 사람들과 사무엘이 주목한다)!!!!!!!!!!”

“(해군 중 한명이)너, 너! 이분이 누구신줄 아느냐!?”

침묵되어 있는 가운데, 디아르가 낸 한마디,

“……돼지!!!!”

다음 편에 계속

=====================================(작가말)=====================================

자,자 해군들에게 시비를건

디아르, 과연 어떻게되까요!?

다음 편을 기대해주세요~!!

Lv11 외로운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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