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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바다의 왕자 제13화 {한개의 진실....}

외로운소설가
댓글: 3 개
조회: 289
추천: 2
2007-02-17 15:03:19
작가말

간만에 올리는 글입니다

요즘들어 이저리 바쁘다보니...

소설을 못썼군요;;;

하지만!! 못쓴만큼!! 많이 적었으니

맘껏 감상하시고 댓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시작)==========================================



그 앞에는 그리드가 있었다. 그리드는 시가를 피우며 말하였다.

“후~~인상이 깊은데??”

“누구야???”

그리고 뒤에서 벌줌 하게 지며보고 있는 로메로 디아르는 화를 내며

“어!!?너는 그 뚱보해군!!!!!”

“(뒤에서 숨는다)히익!!”

디아르는 로메로한테 가려고 했을 때 그의 앞길을 막는 그리드, 디아르는
그리드를 바라보면서 말하였다.

“너!! 뭐야!?”

“후후후…성질도 급하셔라…!!”

“(본다)…!!?”

그리드는 가까이 다가가서 디아르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았다.

“흠….”

“뭐, 뭐야!?”

그렇게 쳐다보다 이윽고, 몸을 돌리면서 한마디를 날렸다.

“후후…맘에 들어…맘에 들어!!!”

“엥!!??”

“(본다)……….”

“사, 사령관님…왜, 왜……!!!??”

그리드는 담배연기를 불며

“후우~~!!그냥!! 난 알아본다고 했지, 싸운다는 말은 안했다!!”

“그, 그래도…….”

“그래!? 명성이 떨어지는 한이 있어도??싸울꺼냐??”

“예??”

말과 동시에 로메로는 주위를 살폈다. 그 주위에는 사람들이 들썩거렸고 로메로는
눈치를 챘는지 조용히 다시 말을 하였다.

“아, 그러 군요…….”

“잘 아는군, 후후…내 옛날성질 같았으면 묵사발을 만들었겠지만…사람들이 많은 이 광장에서 해군사령관인 내가 네놈 같은 항해자들을 잡을 여고 싸운다면, 내명성에 얼마나 금이 가겠어!?”

“지당하신 말씀이십니다!! 그리드사령관님!!!!”

디아르는 상황을 제대로 파악을 못한 듯이 그리드에게 말을 걸었다.

“뭐, 뭐야!!? 싸우겠단 거야!? 아님 뭐야??”

그리드는 다른 곳으로 퇴장을 하면서 한마디를 날렸다.

“(담배 끝을 가위로 잘라내며)대답은 ‘안한다.’다……뭐!? 지금으로썬 이일은 없었던 걸로 얼버무려주지……이건 나의 자비를 베푸는 거니까…영광으로 알라고~후후후!!!”

그리드는 가면서 마지막 한 마디를 날렸다.

“(아주 작게 말한다)그럼!!…잘 있으라고…저주를 이어받은 핏줄이여…크크크!!!”

“뭐!?”

“잘 있어~~!!!하하하하!!”

“기, 기다려…!!”

디아르는 그리드에게 다가가려고 했지만 사무엘이 말렸다. 디아르는 발끈하며

“이, 이거 놔!!!”

“(고개를 가로로 저으며)아, 안 돼……!!”

“(본다)……??”

“지금…가면은……무슨 일이 생길지도……몰라….”

“끄응….”

디아르는 사무엘의 만류에 응답할 수밖에 없었다. 잠시 후,

“어~이!!”

“(2×본다)!!??”

좀 전에 배에 물건을 싣고 갔던 메그너스랑 유안이 돌아왔다.

“……….”

몇 시간 후, 배에다 물건을 다실은 디아르일행, 디아르는 뭔가가 생각이 난 듯이
물었다.

“근데, 너희들 왜 이리 늦었던 거야??”

“험!!”

“험!!”

동시에 메그너스랑 유안이 헛기침을 하였다. 디아르는 궁금하듯이 물었다.

“뭐야?? 왜 기침을??”

“아, 아무것도아냐!!!”

“험험!!!”

-창고 안-

“(인상을 찡그리며)…이상해….”

아까부터 사무엘이 물건의 개수를 세고 있었다. 디아르는 사무엘한테
다가가면서 말하였다.

“뭐야??뭔 일 있어!!?”

“왠지……수가 모 잘라….”

“뭐 어!!??”

둘이 얘기하는 사이, 유안과 메그너스는 슬쩍 어디론가 나갔다.

“어라!? 진짜!! 4병이 모 자르잖아!!??”

“(잠시 생각을 하고)……혹시…둘이서, 마신 게……아닐까……??”

“뭐야!!!!!!!야!!너희 들!!!!!”

디아르는 화를 내면서 뒤돌아보았다. 하지만 이미 둘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었다.
계속해서 성질을 내며,

“이 자식들!!돌아오면 가만 안 둬!!!”

한편, 메그너스랑 유안은 어느 주점 안에 있었다. 유안은 심각하게 말을 하며

“야!!어쩌지!?”

“어떡하긴…일단은 여기에 짱 박혀 있자!!!”

그런데, 어디선가 말소리가 들려왔었다.

“왜, 그냥 넘기신 겁니까??”

“(2×소리 난 쪽 방향으로 본다)!!??”

뒤에서 조용히 위스키를 음미하고 있는 그리드와 약간 발끈한 로메로가 있었다.
그리드는 위스키를 들며

“후후, 일단 한 잔 받지……!!”

“(술잔을 받으며)아, 감사합니다.”

위스키를 받은 로메로는 한 번에 원 샷을 한 다음, 침착하게 말하였다.

“그래서……왜, 그냥 넘기신 겁니까??”

“(위스키를 음미하며)그러니까……그냥이라고 말하지 않나!?”

“그, 그래도…….”

그 말을 엿듣는 메그너스랑 유안, 둘은 계속 엿들으면서 대화를 나눴다.

“도데 체 어떻게 된 일이야??”

“쉿!! 조용히 해봐!!”

“(2×침묵 하며 엿듣는다)………….”

그리드는 조용히 있다가 잠시 후, 입을 열었다.

“흠…그냥이기도 하지만, 또 다른 이유가 하나 더 있지…….”

“뭡니까??”

“(2×계속 침묵 하며 엿듣는다)………….”

“그 녀석은…한마디로 저주받았어.”

“네??뭐가요??”

“내 기억이 맞다 면…그 녀석은 분명 저주받은 집안들 중하나, ‘시그너스가’ 일 꺼다….”

“(2×놀라면서 계속 듣는다)…………!!!?”

“시, 시그너스가 라면은 그!!!”

“후후…역시 너도 소문은 들었었나 보군~~!!”

“(2×본다)…………!!??”


다음 편에 계속...

======================================(작가 한마디)=========================================

이소설을 쓴지도 6달이 넘었군요(감동ㅜㅡ)

대항을 사랑하고, 즐기고, 재미있어하다보니...

어느 새, 소설을 적고 있었네요...

대항을 시작할때부터 생각해두었던 이야기,

'바다의 왕자'앞으로도 많이 많이 사랑해주시고요!!

설날 잘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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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이여!!!!!!!!!!!!영원하라!!!!!!!!!!!!!!!!

Lv11 외로운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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