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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바다의 왕자 제14화 {소심한 자들의 대화}

외로운소설가
댓글: 7 개
조회: 951
추천: 2
2007-02-24 18:35:48
작가말

요즘들어서 댓글이 조금

뜸하네요......하기는,

요즘들어서 바다의 왕자가 조금 재미없다는걸

저도 조금씩 어렴풋이 느껴지고 있답니다.....



=======================================(시작)========================================



“그, 그 저주받은, 그 집안 말입니까!?”

“후후…그래….”

그리드는 계속해서 말을 하려고 했으나, 잠시 멈칫거리더니 이네 시가를 꺼내어서 불을 붙인 다음, 입을 열었다.

“후우~~뭐, 지금 얘길 할 필요는 없겠지?? 너도 잘 알고 있을 테니까….”

“예, 잘 알겠습니다.”

의외의 결말이 나서그런지 메그너스와 유안은 아쉽다는 표정으로 말을 하였다.

“에이~!! 뭐 이래??”

“그러게 말 야!!!”

둘은 그렇게 조용히 있다가 잠시 후, 대화를 나누었다.

“휴……일단, 한잔할까??”

“조~~치!!!”

둘은 그렇게 조용히 술을 한잔 하였다.

-런던 항구-

‘쏴아아아아~~!’

저 멀리 북해바다를 가로질러 항구로 오고 있는 전투용 갤리온들 그리고 그 안에서 화를 들 끓이고 있는 사람 있었으니 그자는 ‘세이론’ 세이론은 성질을 내면서 말을 하였다.

“이이이이이!!!그 노란머리 애송이!!! 잡히면 가만 안 둬!!!!”

“두목님!! 이제 곧, 항구에도착합니다!!!”

“알았다!!!! 있다 도착하면 너흰 여기에 남거라~!!「주란」!!!”

“(칙칙한 구석에서벌레나 잡으며)………….”

방금 세이론이 말한 사내이름은 네크로해적단 부두목인 「주란 네오스」그는 어마어마한
소심한A형 이었었다. 그래서 그런지, 늘 시커먼 모자가 달린 로브를 걸치고 검은 마스크를 쓰고 있는데 세이론도 그의 얼굴도 못 보았다는데, 어쨌든 항구에 거의 도착하였다. 세이론은 일단 부하들과 선박들을 다른 곳에 정박해놓고 난 다음 세이론과 주란이 작은 보트를 직접타고
항구에 들어갔다.

-항구 안-

“으으으…****!!난 육지가 싫어~~어!!”

“(조용히 부축해주며 걸어간다)………….”

그렇게 시끌벅적 하고 있는 광장에 도착한 세이론, 잠시 의자에서 앉아서 휴식을 취하기로 했다.

“으으……죽겠다…주란!!”

“…………??”

"너는 그놈들이 어디에 있는지, 정보 좀 알아보고 와라~!!"

“(고개를 끄덕이며)………….”

세이론은 품속에서 종이한 장 꺼내어서, 주란에게 넘기며

“여기…몽타주를 그렸으니까, 이거 보면서 알아 와라~!!!”

“(고개를 끄덕이며)………….”

주란은 바로 몽타주를 보면서 거리를 활보하였다. 몇 시간 동안이나 이리저리 구석구석 찾아보기도 하고 인근도시주민들한테 물어보면서 알아보았으나, 이네 실패하였다. 주란은 지치고 배가고파서 근처 주점에 들어가서 밥이나 먹을 겸 정보도 알아보기로 하였다.

‘벌컥!!’

“어서 옵쇼!!!”

“………….”

주란은 갑자기 웬 종이를 꺼내더니 주점주인한테 내보였다. 주인도 어리둥절하며

“저기…손님……이게 뭡니까??”

“(종이에 그려져 있는 음식그림을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주인은 눈치를 챘는지 바로 종이에 그려져 있는 음식을 알아채고 바로 준미에 들어갔다.

“아, 치즈소테를 말 아시는거군요!!바로 준비해드리겠습니다!!”

“(종이를 챙겨 넣고 카운터에 앉아서 기다린다)……….”

잠시 후, 음식이 나오고 주란은 기다렸다는 식으로 음식을 먹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벌컥!!!’

“……여기에도 없다….”

“(본다)??”

주점에 느닷없이 들어온 사람은 사무엘이었다. 몇 시간 전부터 디아르랑 같이 교역품을 갉아 마시고 토낀, 두 명을 찾고 있는 중이였다. 사무엘은 작은 한숨을 내쉬며 카운터에 가서 앉았다.

“뭘 줄까?? 꼬마아가씨~!!”

“라임주스…한……잔만!!!”

“주스!! 알았다!!!”

“휴~우……응?!”

작은 인기척에 사무엘은 고개를 옆으로 돌렸다.

“우걱우걱!!!!”

“에?!!?”

“(먹을 걸 입안에 가득 넣고)???”

누구에게나 눈에 띄었을 것이다. 칙칙한 로브와 시커먼 마스크 너무나도 꺼림칙해 보인다. 그리고 사무엘은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다.

“(뭐, 뭐지?? 특이한{?}사람이야…!!)”

주란도 사무엘을 의식했는지 갑자기 손바닥에 글씨를 쓰더니, 그걸 사무엘에게 보여주며 음식을 먹었다.

-제 얼굴에 뭐가 묻었나요?…-

갑자기 나온 대답(?)에 사무엘은 매우 당황스럽게 말하며

“예?? 아, 아니…그게 아니라…….”

주란은 일단 손바닥에 있는 글씨를 지운다음, 다시글씨를 써서 사무엘한테 다시 보여주었다.

-그럼? 왜요? 사람 처음 봅니까??…뭘 그렇게 빤히 쳐다보시는 거죠??…-

“그, 그게……옷이…좀 눈에 띄어서…그래서…….”

주란은 그 말을 듣고 나서 다시 글을 적어서 보여주며

-검은색이 좋으니까!!!…-

“아……(ㅡㅡ;;).”

잠시 후, 소심한 성격에 서로가 맞는지 둘이제법 친해졌다. 사무엘은 주스 한 모금 마신 후 주란에게 궁금하듯이 말을 걸며

“그럼…지금, 누굴 찾으러 왔다는…거야”

-응! 그래…찾으러 왔다기보다는, 잡으러왔지…-

“그런데, 너 말고 다른 사람이랑같이 왔다고 했는데……어디 있어??”

사무엘이 물어본 말에 주란은 제법 긴 글자를 손바닥에 적어서 사무엘에게 보여주며, 음식 한 그릇을 비웠다.

-선장님은 지금육지멀미 땜에…광장 근처쯤에서 쉬고 계셔-

“아……고생이 많았겠다.”

-그렇지는 않아…우리 선장님은 꽤나 자상하셔…약간 괴팍한 성격이지만…난 그런 점이 약간마음에 들었지…-

“…….”

-광장-

“엣~취!!!!킁…!! 누가 내 얘기하나?? 훌쩍!!!”

-주점 안-

“헤…무척이나……좋았겠다.”

-응!! 무척 좋아~!!!난 지금까지 해온 삶에 전혀~후회스럽지 않아~-

“응………아!! 벌써 시간이……나는 이만 갈게……약속시간이 다 되어서말 야, 그럼……!!”

-응~!! 잘 가-

사무엘은 손을 흔들며 주점 밖으로 나갔다. 주란은 사무엘이 나가자, 주란은 마음속으로 생각을 하였다.

“(언젠가는……다시 만날지도)”


다음 편에계속...

=========================================(작가 한마디)=========================================


아아.....우리소설가들은

댓글이 활력의 원천이랍니다.....;;;

근데 요즘들어서 댓글이 뜸하고......

아아아아아아아아아........왠지 연재할

맛이 안납니다.....정말로~!!!

(다른 소설가님들은 조금 그렇지 않아요??)

Lv11 외로운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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