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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장편 낭만의바다 ,제3화 사람[Keliarts Thruhiyo Lid]

사라진이곳
댓글: 9 개
조회: 357
추천: 1
2007-07-17 12:19:52
- : 정말 좋은날씨의 아침이다 ...



갑자기 친구들이보고싶다.



몇일간 아프리카와 리스본을 오가며 삼촌과함께



금무역을했었는대 , 그러면서 난 교역에 식견이생겼고



마음이편안했다 .. 사는게이토록 즐거운거란걸



새삼스럽게 느낀다 나는 어제 마지막 금무역을하고



몇일간 쉬기로했다 ... 그런대 자꾸만 머릿속에서



지워지지않는사람이하나있다 ..



그것은 카보베르데에서만난 루시



왠지자꾸만 루시가보고싶어진다 왜그럴까 ..



봐온지 한달도 채안됐는대, 나도남자라서그런가 ..





잠시후 나는 존을만나기위해 존의집으로 향하였다..



여전히 지도와 여러책들로 어질러진 존의집 ...



아무리 그런걸좋아한다지만 이건좀 심한거같다



돼지우리도아니고 -_-....





"존 아직도 잠을자는거야 ? 지금이몇신대 .. "



존 "으 ... 어 ? 리드 아니야 , 그래봣자아침인대좀만더 ..."



"응 ,자려면자 난 네시아와 루시를만나서 신나게놀아보려고햇는대

잔다고하니까 어쩔수없지머 .. "



존 "그런다고 진짜가냐 ,잠시만기다려줘 "





존은 방을 젭싸게 치워놓고 나왔다 나는



네시아를만나기위해서 네시아가 일하는 커다란



레스토랑 안으로 들어갔다 레스토랑점원이 나에게



인사를하고 나는 네시아가 어디에있는지 물어본다 .



"전 네시아의 친구 리드입니다 네시아가 사는곳이 어딘가요? "



점원 " 아 네시아가 사는곳은 여기서 오른쪽에있는 푸른색지붕의 저택이에요 "



"고마워요, 다음에한번들릴게요 ^^ "





의외였다 네시아처럼 소박한 분위기에 그렇게 화끈한 성격의여자가



엄청난 부호의 딸이라니 .....





저택 문지기에게 말을걸었다

"전 네시아의 친구 리드입니다 네시아를 볼수있을까요?"



문지기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



잠시후 네시아가 나온다 ...이런 !! ..



네시아가 드래스를입고 저번과다른



조신한분위기를낸다 .. 존은네시아를바라보며



아무말도못하고 얼굴이 약간붉게 상기되었다



"이봐 존 너혹시 .. "



존 "내가뭘 내가뭘 ?? ... "



네시아 "여긴무슨일로왓어 ? 리드 ,존 "



"오랜만에 만나서 이야기도나누고 즐겁게놀아보려고널찾아왔어 "



네시아 "그렇구나 마침 루시도 우리집에와있었는대 .. 잘됬내 "



"어 ?.. 루시가왔다구 ?.... "



루시 나 네시아 존 네사람은 네시아가 일하는 레스토랑으로가서



점심 식사를 먹었다 ..



이곳은 스테이크로 유명하다고했는대 요리가서빙되는 그순간부터



음식 향기가좋았고 웨이터들의 정중한모습에



기분이 좋았다, 네시아는 자리를옮기자고 말했다



"아니 ? 네시아 어째서 이곳을나가자는거야 "



네시아 "즐겁게놀자며 이런곳은 소리를지르면 아무리 귀족집 자제라도

밖으로 내쫒아버리거든 그러니까 다른곳으로가자 ^^ "



정말 귀족집 여자애가이래도 되는건가 싶다 ....



루시 "제가 아는 아저씨 집에가면 즐겁게노실수있을거예요 !"



"좋아 그럼 그쪽으로가도록하자 "



루시가아는아저씨 가 운영하는 술집에 왔다.



문부터 시끌벅적했는대 그안에는 검술을 대련하는사람도볼수있고



허가된 내기를 하는것도 보기좋았다 이곳은 예전에 많은 귀족들이



몰래놀다갔다고전해지는대 .... 네시아도 그중한사람이될것같다



다들 보호대를끼고 목검을쥐고 대련을하는대 구경하는사람들중에



스워터가 보였다 . 나는말을걸었다



" 저...... 안녕하세요 ? "



스워터 " 엇 ? 너는그때그 ???"



" 네 켈리아츠 리드라고해요 "



스워터 " 대단한걸 카보베르데 원정에서 큰성과를 올렸다고들었어 "



" 고마워요 저랑 한잔 ?? ... "



스워터 " 술마실줄도아나보내 크크큭 ... 주인장 여기샴페인두잔~ "



샴페인 술맞나모르겠다 오히려 입에맞아 더마시고싶은생각뿐 ..



안주로는 건포도와 과자로 그냥 간식먹는기분이랄까 ...



루시도 술은못마실거고 샴페인이나함께먹자고해야겠다



" 루시 샴페인같이마셔요 이리오세요 .. "



루시 "아고마워요 ^^ "



"여기계신 스워터님이 사주실거예요 맘껏드세요 "



스워터 "이봐너 누가 사준대 -0- 안주는니가사라... "



존 "이바 리드 나도저 검투한번해보고싶어 "



"너도 검술을 할줄알앗엇냐 ?? .. "



네시아 "저녀석 예전엔 군인된다고 촐랑거리더니 결국은 항해자가 .. "





존은 도전해보기로했다 난루시와 이야기하느라정신이없었다



상대는 존보다 덩치가 몇배나큰 거구였다 ...



사회 "이번대결은 존과 지중해의곰 입니다~ ! "





루시 "저.. 리드씨 할말이있어요 .."



"으 응 ? ...... 무슨말이하고싶어 ? ... "



루시 "오늘저녘에 저랑같이 식사라도 ... "





왠일로나에게 식사를하자고하는걸까 .. 가슴이 뛰었다 ..



나는 루시가 오라는곳으로갔다 그곳은 루시의집 .



작은집이지만 있을건다있는 루시의 조금넓은집에서



어떤요리를하는지 궁금했다 ..



어린루시지만 할수있는건다하는것같았다



" 잘먹을게 루시 ^^ "



루시 "맛있게드세요 제가만든거예요 .. "



음식맛은 정말일품이었다



루시가 만들어준거라 더맛있는거일까 ?..



저녘식사를 다한후 루시와나는 리스본의 항구를 돌면서 이야기를했다



루시 "리드씨는 가족이있었나요 ? "



"네 세분 계시죠 .. 삼촌 ,숙모 ,아버지 이렇게 셋이요 "



루시 "좋으시겠내요 저도 어머니가한분계시는대 ..."





루시는갑자기 울상을지었다 무슨일인지 궁금했다



"왜그래 무슨일이길래 .. "



루시 "카보베르데 습격때 어머니가잡혀가셧어요 .. 그런대

구해낸 포로들중에서 어머니가 보이지않아서 ... "



"루시는 갑자기 울음을터트렸다 분명 자기어머니는 돌아가셨을거라 생각했을것이다... "



난 루시에게 내마음을 고백하기로했다



"루시 난비록 가진게많이없지만 너를 지켜주고싶어 항상곁에서 널지켜줄게 .."



"너를 처음본그때부터 내마음은 이미 너에게있었던것같아 .. 내맘을받아줘 "



루시 "고마워요 리드 "



루시는내품에안겨서 눈물을 펑펑쏟아부었다



이렇게 루시가울고있는대 .. 어쩌면내가 루시의눈물을



닦아줄수있을까 .. 정말 답답할나름이다





루시를 집에다 대려다주고 나는 내 아팔트멘토로 돌아가



휴식을취하고 편지를적었다



'다피드 삼촌께 "
-안녕하세요 삼촌
-원래저의 직업은군인이니
-이재군인활동도 해보기로마음을잡았어요
-당분간 제모습을 못보실수도있겟지만
-저를항상기억해주시길바래요 저는
-왕궁으로 들어가 임무를수행해보려고합니다
-삼촌 몸건강하세요 ! .

# 다음날 아침



해양조합에서 나를불러왔다.



마스터 "리드 경 오늘부터 우리해양조합에서 일해주지않겠소? "



"예 ? 그게 무슨말이신지 ... "



마스터 "적당한 직업을 가지시고 군인활동을해보시는게어떻소 ?

폐하께서 인정하신실력이기도하고 또, 함대조직허가서를 부여받지않았소 ?"



"아 .. 알겠습니다 저도바라던 바입니다 "


마스터 "좋다 리드경은 오늘부터 우리해양조합의 일원이되었네 "



나는 전 카페로부함장을 찾아 왕궁안으로들어갔다



군부 안으로들어서니 카페로부함장이 날마중나왔다



"카페로 부함장 할말이있어서왔습니다 "



카페로 "엇? 혹시 함대조직에관한것인가요 ? "



"알고계셧군요 ? 저와함께가주세요 "



카페로 "좋습니다 저도할일이없어 심심했었는대 잘되었군요 "





이렇게 카페로부함장과의 제회후 난 카보베르데 원정을나갔던 선원을 그대로 소집하여 3척의 함대를만들었다



한척은 나스스로 두척은 카페로부함장에게 지휘하도록하고



총격과 포술에 능한 선원들을 똑같이 나누어 체제를갖추고 나는



해양조합으로가 의뢰목록을보았다


의뢰명은 세우타에 자주습격을하는 해적을 소탕하는것이었다


카보베르데 처럼 그렇게 심하겐않하고 교역소와 조선소만 공격한다고한다


우리 함대는 세우타로향하였다


파루를 지나 세비야 앞바다를 지나는대 갑자기 어떤 함대의 제독이 내앞길을막아섰다


.... " 이봐너 지금어딜가는것이냐 ? "


"나는 포루투갈왕국의 켈리아츠리드 다 세우타로 가는중인대 어째서길을먹는것이냐 ? "


제독 "난 지브롤터해협의 카티건 코츠 ,왜 세우타로 가려는것이냐 ?
지금세우타 근해는 해적들이자주출몰한다는이유로 항로가 차단되었다 "

"나는세우타 근해 해적들을소탕하기위해서 함대를조직했다 어서비켜라 "

코츠 "그렇다면 보내주겠다 .. "

카티건 코츠 라는 사람 정말인지 포스가강햇다

나는 해적들을 소탕하기위해 세우타로 향하였고

또한번 체제를정비했다 그런대 !

세우타 앞바다에 갤리선으로 보이는 배들이 보였다 분명 해적들일것이다 .

돛을 최대한피고 엄청난속력으로 그들에게접근했다

그리고 전투지시를 내리기위해 총 공격준비를했다 .

해적들에게 접근후 포격을준비했다 그런대 적이그것을알아차리고

연막탄을 쏘아올렸다 . 시야를가리긴했지만 바람때문에 3분정도후 다가려졌다

이곳으로 백병전을 벌이기위해 다가오는것이었다 마침잘됬었다 .


"카페로 선원들모두 총칼을 들라고하세요 ,백병전에들어갑니다 "


카페로 "하지만 적선원은 우리의 3배인걸요 ... "


"괜찮습니다 시작하죠 .. "


카페로 "넵 ! / 전원 총공격 ! "


백병전이시작되었다 적선4척 우린3척 우리보다수는많았지만

견고한갑옷가 강력한 무기덕에 어느정도는감당이되었다

칼을휘두르다 다친선원은 뒤로빠져 총을들고 대기하고

나머진 앞에서 전투하였다 나는 역시 적제독선을 카페로와함께

진입하고 적 수장을 잡기위해 선원을 하나하나 배어갔다

엄청난크기의 칼을가진 적수장은 덩치도 산만했다

카페로도 왠만한 크기의 사람이라지만

카페로보다 훨신더큰 장신이엇다 역시 이슬람인이었고

엄청강해보였다 나는 해적수장에게

칼을겨누고 덤볐다 덩치도크지만 덩치에안맞는속도까지 ..

놀라웠다 하지만 나도그만큼의 실력이 있었기에

제압가능했다 .

목에칼을겨누고


"부하들을 진정시켜 죽이진않겠다 "


적수장 ".. 예들아 멈춰라 ..우리가진것같구나 부상자들을다 치료해줘라"


이상하군 .. 보토해적같았으면엄청 성질을내면서 말을할탠대

부하들은 이수장의말을듣고 바로멈추고 맹충성을 한것같았다

나는 이수장을 그냥죽이기보다는 포루투갈왕국으로 대려가

노예로 넘길가하다 노예집행을 다끝낸후에 우리왕국의군인으로

이용한다면 분명 좋은일이생길것같다 나는 군의관을시켜

우리선원을 치유하게하고 적군의관을시켜 치료하게해주었다

무기는다압수하고 배와 배사이의 체인을 엮어 끌고가기로햇다

늦은밤이다되어서야 리스본으로도착하고 해양조합에서 결과를보고했다

그후 선원들을 주점으로보내어 술을마시고 쉬게하였다

사실 그 적수장은 부함장 카페로가 아는사람이라고했다

"아는사람이라니 그게무슨말이지요 ? "


카페로 "예전저사람은 엄청난힘과 검술능력으로 우리왕국에서 스카웃하려고했었죠
그런대 어느날 저사람은 살인누명을받아 동지중해로 유배되었죠 아마그것때문에.."


"원한을가진거군요 ? 맞죠 ?"


카페로 "제가보기에도그런것같습니다


"여튼사람일은 모르는거라니까요 ... 언제저렇게될지 "


카페로 "그럼전 왕궁으로돌아가 쉬겠습니다 들어가시지요 .."


"부함장님 그럼들어가세요 .. 저도이만 "


나는 루시의집에가서 쉬기로했다 루시가보고싶었기때문이다

문을두드리며

"루시 ! "

잠시후 루시는 수건으로머리를감고 문을열었다

루시 "아 리드씨 오셨내요 .. 축하해요 ^^ "

"아 고마워 이번일을 잘한것도 다네덕분이야 ^^

나는루시를 껴안았다 .

"오늘은 무슨일없었어 ?힘든건없었고 ?? .. "

루시 "별로요 오히려 카보베르데에있었을때보단 좋아요 ^^ "

"음그리구 .... "

루시 "저그리구 이재부터 오빠라고불러도되요 ? 나보다나이도많고또 우린 .. "

"좋아루시 ㅋㅋㅋ 오빠만믿어라 ! "


이렇게 루시의집에서 잠이들었다 나는 소파위에서 루시는

푹신한침대위에서 ~ ..


3편 The End

사람을위해서 살아가야겠다

나에겐 두가지목표 ..

하난 세상에나를증명하는것

둘은 루시를지켜주는것.

Lv13 사라진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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