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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Waaaaagh의 대항해시대 일지 0화.이름없음.

RoyalNavy
댓글: 1 개
조회: 446
2007-08-05 22:38:15




대항해시대에 처음 접속을하였다. 친구의 권유로.. 게임을 하게됬는데 재미있다고 한번 해보란다 ㅡㅡ

뭐 어떻게하는거냐고 물어봤더니 그건 자기가 말로 가르쳐 줄수 없는것이란다......

(나중에 알아봤더니 그놈이 그 게임을 하지 않는단다... ㄷㄷ)



콘푸로스트를 옆에 끼고 노트북을키고 대항해시대를 깔고 접속했다.....

처음 접속한 서버는 셀레네였다. 그외에 여러가지 서버가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름이 제일 예쁜 셀레네로

접속 하였다. 캐릭을 만들고 국적을 포르투갈로 정했다.상인으로만들었다. 그리고 접속....



처음 떨어진곳은 15~16세기 정도의 분위기로 된것같은 장식품이 있는 통나무 방이었다.

그곳에는 나와 모양이같고 색깔이 다른 옷들을 입은 사람들이 2명있었다. 서로 침묵을 하고 npc2명을 왕복한뒤 방안에서

사라졌다..



계단위 교탁같은 방에 앉아있는 '상인조합마스터'라는 놈이 나를 야린다. 거슬린다. 그래서 말을 걸었다.

모든걸 귀찮아한 나머지 초보때에는 귀중한 npc의 말을 다 광클로 씹어버렸다....

갑자기 막 아이템을 준다 ㅡㅡ;; 한 5개정도 받은걸로 기억하는데, 하나하나 받을때마다

캐릭터가 발광하며 점프한다 ㅡㅡ.. 어이가 없었다.

다받으니깐 대화창이 꺼지더라... 뭘 어떻게해야할지 몰라서 계속 그놈을 클릭했는데 똑같은 인터페이스가 계속뜨고

그놈은 계속 나한테 안부를 묻는다.


처음에 뭔말을 했는데.... 그걸 좀 들어둘걸 후회되었다.

그래서 나가야되나보다 하고 나가려고하는데. 문앞에 '의뢰중개인이'이라는 사람이 쪼갠다.

다가가서 보니깐. 퀘스트가 3개가 있었다. 이번엔 꼼꼼하게 빠짐없이 읽어보았다.맨 위의것이 제일 쉬워보였다.

퀘스트를 하겠다고했다. 도시에서 뭘 사가지고 오라는 퀘스트였다. 문밖으로 나갔다.


주위의 풍경은 안과다르게 꽤 멋있었다.하얀색 단일벽돌집이 쭈욱 늘어서있었다.

내가 나왔던 문에 커서를 대보니 '상인조합....'이였다. 기억해 둬야겠다.

퀘스트를 보면 뭐 다른 도시로 가야되나보다!!.

근데 뭐 걸어가야하나? 어디 길이있나? 하고 생각했다. 그리곤 달렸다.

온 동네를 다 뒤졌다. 교역소에는 닭장사를 하는사람들이 있었다. 이해가안되는건 교역소 할배가 사람들이 산다고

주문하는가격보다 5분의1정도 싼가격으로 파는데 왜 비싼가격에 사람한테 사려고 하는지였다.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전재산을 털어서 닭을 사서 그사람에게 팔았다.. 그러더니 고맙댄다 ...;;

나도 감사하다고 하고 갈길을 갔다.



하지만 리스본이란 도시에서 나갈수있는방법은 없어보였다.

그리고 사람도 없어보였다.

갑자기 짜증이 좀 났다. 마지막으로 도착한곳이 은행앞이었다....

그곳에는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다. 그냥 지나치고 부둣가로 보이는곳에 나왔다.

항구관리라는 사람이 있어서 혹시나 해서 가봤더니 역시나였다..



개가 나를 출항준비창으로 이끌었다. 그러더니 빵이랑 물을 사란다.

5번씩 클릭했다.

그리고 출항을했다.

똥컴퓨터의 로딩이 끝나고 난 바다는 해가 어둑어둑 저물어가는 어떤 작은 만 이었다.

바다의 풍경은 멋있었다. 흡사 실사를 보는것처럼 보였다.

시점 조절을 한 나는 깜짝놀랐다.

나는 새우잡이배 같은 때리면 부서질것같은 통통어선인데 주위에는 다양한크기의 배들이 오고가고있었다.

나는 팔마 라는 도시로 가야한다는 퀘스트에말에 모든 게임의 미니맵을 나타내는 m 을 눌렀다.

역시 맵이 떴다.

미니맵은 지브롤터 해협을 중심으로한 서지중해권 해역이었다.

팔마 는 밑에있었다. 미니맵을 끄고 출발하려고했다.





근데!! 출발하는 방법을 모르겠던것이다....!;;;

마침 옆에 엄청나게 큰 배를 타고계시는 분들이 땅에다가 배를 박고 계셨다..

배가 크니깐 고수겟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출발하는지 물어봤다.

하지만 거기있던 '라 르와이얄'이라는 배를타신 4분과 '상업용 대형 갤리온'을 타신 2분은 다 말을씹었다.

어느게임과 마찬가지로 고수는 재수가없는건가? 대답을 안했다.

좀 짜증이났다.

그곳에서의 날이 5일정도 지났다; 그러자 갑자기 어떤 존훼 암울해보이는 애가 물과 식량이없어서 애들이 죽어간덴다

그래서 그냥 도시로 귀환했다....



..............................
..............................
그냥 짜증이나서 오늘은 여기까지 게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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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서버:셀레네 이름:Waaaaagh 레벨: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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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핳해시대 인벤여러분 게임을 해가면서 일지를 쓰기시작한 '와아아아아!'(제 이름임)라고 합니다..

오늘 처음해봤는데 그래픽도 좋고 시스템도 좋은것같아서 계속 해볼려구요..

좀 도와주세요..;;;

그리고 배타고 출발어떻게하나요? 그리고 팔마는 남쪽에있던데 방향은 어떻게틀어요?

ㅜㅜ죽겄다. 인벤을 좀 봐야겠네요..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 겜상에서도 친하게지내요오옹~!!

옹옹옹!!!




0화 끗~~!!~~^^;;

Lv5 RoyalNa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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