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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장편 낭만의바다 2편 첫번째전장 [Keliarts Thruhiyo Lid

사라진이곳
조회: 311
2007-08-08 23:14:45
아르긴앞바다를 지나고있다.



이제곧 목표지인 카보베르데에 도착하게될탠대 ...



나와선원 부함장 카페로 모든사람들이 긴장하고있다 ...



엇! 그때 갑자기 남쪽에서 불빛이보인다 ..



자세히알아보니 카보베르데 지사에서 우리를마중나온것이었다 ...



.... "카보베르데 지사 관리입니다 ... 여기까지와주신것에대해 감사합니다 "



리드 "폐하께서 저를보내셨습니다 카보베르데 만이아닌

포루투갈왕국을위한일입니다 "



그렇게 현지사 관리와 카보베르데로 가고있다 ...



예전마데이라와같이 쑥대밭이되었을거라고 생각하고



남쪽으로 향하는 이시간이 그리 길지만느껴지지가않았다



매우긴장되고 초조하다 ..







드디어 카보베르데에 도착했다 ..



원주민풍의 저움집과 지사에서 지은저 관리사무소



왠지 기분이 멀게느껴지지않았다 ...



오늘밤 우리함대는 해적을 토벌하기위해서 회의를 열기로하였다



나는 전술에 약하기때문에 부함장 카페로의 도움을많이받게되겠고



존 도 이기회에 측량을해서 지도를작성하기로했다 ...



그리고난 혼자 카보베르데의 항구를 걸어보는대



항구끝에 사람이보였다 가까이가서보니



혼자우울히 앉아있는 소녀의모습이보인다 ..



그소녀를 보니갑자기 마음이이상해진다 무척이나아름다웠다 ..



난그소녀에게 말을걸어본다 ..



"저 .. 어째서 혼자이곳에 앉아있는거죠 ?... 다른분들은어쩌시구요 .."



... "전 가족이없어요 단지이곳에 돈을벌기위해온것뿐인대 그만 .. "



"전 이번에 해적토벌을 맡게된 켈리아츠 리드 입니다 ^^ "



... "전 회계사 에르난 루시 라고해요 "



"이제곧 회의를열고 해적들을 토벌할것입니다 어서들어가계시죠 ^^"



루시 "네......"







카페로! " 이제곧 해적소탕을위한 작전회의를열겟습니다



다른부관여러분들도 앉아주십시요 .. "



나 부관그리고 부함장카페로는 자리에앉고 회의를열기위해



카보베르데 주변을 그려놓은 지도를편다..





"이곳이 카보베르데 군요 ?.. "



카페로 "그렇습니다, 카보베르데 주변에는 작은섬이많이있는대

그중하나가 해적의본거지라고 생각해도될것같습니다 "



"아직은우리 함대가 이곳으로 온줄은 해적들이 모를것같습니다 "



카페로 "그럼 한번더 이곳을 치러오겠군요 ? 저번에는 뒤늦게

군대가 도착해서 해결이됬지만 이번에는 확실하게 보내는게좋을것같습니다.."



"그렇다면일단 우리함대를 다른섬에 배치시켜놓는게좋을것같군요 "



우리함대는 카보베르데를 둘러싸기위해 아르긴에



원군요청을했다 ..



아르긴에서 군함 5척을 보조로 보내주겟다고 하는대 ..



카보베르데 와 가장가까운 섬 3곳을 둘러싸며



함대를 3척식 나누기로하였다 ..



그리고 정찰을 시키기위해서한척을보냈다



잠시후 돌아오는 정찰병이 나에게 말을걸었다..



정찰병 "리드 제독님 해적의함선이보입니다 ...

3척 인것같은대 두시간안에 이곳으로 도착할것같습니다 ...



드디어 때가된것같다 모든함대에게 신호를알려주고



준비를했다, 난 다피드삼촌의 말씀이떠올라서



더욱더 잘해내겠다는 생각을하고 선원들의 태새를



정비하였다 ..



드디어 해적선이보이는대 ..마데이라로 진입하고있다



카보베르데 에는 포병을 배치하여 해적이다가올때 신호를올려



쏘도록 명령하였다 ..



엇 ! ?..근대 해적들이 좀이상했었다..



갤리가아닌 카락 을타고있었기때문이다..



왠지의외다 수탈을 천직으로하는 해적들이



카락을 타면서 해적질을그렇게잘해왔다니..



분명 배후에 누군가가있을거라생각한다 ...



지금내눈앞에있는 해적의무리들은 카락 4척에 중캐러벨 1척으로보였다



드디어 카보베르데 로진입한다 나는 신호를알리기위해 폭죽을쏘아올렸다



푸른색 폭죽으로 포격을하라는 명령이다



' 푸슈슈슈웅 ~ 파앙 '



..."포격준비 ,,, 발사 !! "



'푸슈우우우우웅 .. 팡 팡 팡 .. "



"지금이에요 ! 공격하세요 "



카페로 "(붉은색 폭죽을 터트리며)총 함대 공격 !! "



이로써 우리 함대의 공격은시작되었다 ..



해적쪽에서는 우리의 기습에 놀라 동요하고있다 우리는



이틈을타서 선수포를 쏘아가며 적함선에 백병전을벌인다.



나는 살라딘의검을 들고 카페로와함께 적을무찌르기시작한다



우리선원들에게 총격을가하라고 명하고



적선원들을 하나하나 무찌른다 그리고 폭약을이용해서



적선의 적재함을 터트리고 배를잠복시킨다 ...



해적들은모두 이슬람양식의복장을입고있지만 그중에



우리와같은 인종의 사람도있었다 죽이기엔좀그렇지만...



해적이니까 어쩔수없이 .....



적선을 나포시킨후 또다른적선을 없애기위해서 포격 준비를한다 .



"포격을 준비하라 !! "



카페로 "포격을준비해라 신속히움직여 !! "



카페로 "적선에조준! 발사!! "



푸슝 푸슈슝 ...



열척의 우리함대가 닻을내리고 모두다 포격을가한다 .



적의제독선이보인다 .. 나는 적선의 수장을 잡기위해 백병을가한다 ..



우린 적제독선이 도망못가도록 항로를차단하고 백병을건다.



아니! ?... 저사람은 내어머니를 죽인해적과 틀림없었다 ..



내어머니를 죽인해적인대 어째서내가 그사람을잊을수가있겟는가 ;;;



난갑자기 분노가치밀어올랐다 ..배가 적선에 닿기도전에 혼자뛰어올라



적선원들을 마구죽였다 그러다 적선원이쏜 총에 팔을스쳐 피를흘렷다



그런대 고통은느껴지지않았다



카페로가 선원들을 지휘하여 나를 보조하는대



난 적의수장목에 칼을 겨누엇다 ..



"너 이자식 ! 나를기억하는거냐 ? "



해적수장 "내가어째서 널기억할수있겠느냐 하하하하 "



"나쁜놈 죽여버리겟어 ! !"



카페로 "제독님 참으십시요! 이자는 왕국으로 대려가야합니다

폐하께서 지시하신것입니다 ... 진정하십시요 "



"쳇 할수없군 ..... "



이렇게 해적을 소탕한후 카보베르데 안으로 들어가 서 루시를 본다



루시는웃으며 나를 마중해주었고 나는 루시에게말을걸어본다



"저 .. 루시 저와함께 리스본으로 가시지않으시겠어요 ? ?.. "



루시 "좋아요 .. 하지만전 일자리를잃엇는걸요 .. "



"전 줄리아드 쓰루히요 다피드 사장의 조카입니다 "



루시 "아.. 그러시군요 ......."



"그곳에서 일하도록도와드리겠어요 함께가요 "



그렇게난 루시를 대리고 다친선원들과 함께 다시 리스본으로 돌아가려한다 .





카보베르데 지사 관리자가 나에게말을걸어왔다



관리자 "리드 경 이번일은고맙습니다 .. 한가지더 부탁드릴게있는대 .."



"말하십시요 .. 들어줄수잇는 부탁이라면 ;; "



관리자 "이곳에 집을새로지어야해서요 국왕폐하께 지원을좀부탁드린다고.."



"알겠습니다 그정도쯤이야 ^^ .. "





이렇게 카보베르데 앞바다와 ..아르긴앞바다를지나서 카나리아해에왔다



장시간항해를해서그런지 좀답답했다 선원들도 욕구불족인것같았다..



네시아 "이봐 리드 선원들을위해서 주연을여는게어때 ??

넌어차피 우유랑주스만마시면되고 후훗 .. "



존 "그래 리드 주연을열어봐 선원들도 행복해할거야 .



"좋아 카페로 부함장님 선원들을위해 주연을 열준비를해주세요 "



카페로 "좋습니다 저도오랜만에 술독에한번. 흐하하하핫...."



' 주연을연다 ~ 모두 배를붙이고 술과 음식을 차려라 !! '



선원들모두가 네시아가 만든 파티음식을먹으며 행복해하고있다



나또한 엄청이쁜 루시와함께 건전하게 ;; 우유나 마시면서 ㅠㅠ



선원들과 나는 이야기를나누며 즐거워하고있다



선원 1 "제독님 ㅋㅋㅋ 저여자분누구신가요 ? "



선원 2 "혹시제독님의 여자친구인가요 !! 하하하하 "



"에잇 ;; 무슨소리를하는거야 루시는단지 ;;; "



루시 "(무척이나 창피해하며) 맞아요 ... "



카페로 "(약간흉측한얼굴로) 이놈들 술이나마시자고 .. "



모든선원 " 예 ! . . . . . "



카페로부함장은 그런흉측한얼굴을 짓기도했지만



순간 웃음으로 다시 주연의분위기는 즐거워졌다 .



존 "리드 이제곧 카사블랑카를지나게되 곧 리스본에도착할거야 "



"그래 ? 잘됬군 ㅋㅋㅋ 긴항해를 마치게되서 기쁘다 "



"모두다 꽃단장하라고해 우린 사람들의 환호를받으며 왕궁에입궁할거야"









드디어 포루투갈항구가보인다 사람들은 환호를하며 우리를 맞이해주었다



국왕폐하까지 친히나오신걸보면 내가큰일을하긴한것같다 .



국왕폐하 "어서와라! 리드 자네가 아주큰일을해낸거야 !! "



"아닙니다 국왕폐하 모두다 제휘하의 카페로부함장과 잘따라준

대원들 덕분입니다 "



"상을주시려거든 선원들에게 배풀어주십시요 그게더 마음편합니다 "



국왕폐하 "그리고 리드자네의 공헌에 보답하기위해 이서류를주겠내 "



"어 이것은 ?... "



국왕폐하 "그렇다 이것은 군대를조직할수있는 나의 허가서라내 "



"고맙습니다 폐하 ..."



국왕페하 "하지만 많은 사람이모인 군대를조직하는것은

나의권위에 도전하는것이라는걸 명심하게 ! "





이렇게 국왕폐하께서주신 허가서와



오늘열린 축하연에선 나와 내함대를 축하해주는



사람들이많았다 나는내꿈에 두발작 걸었다고생각이된다



축하연에서 루시가보이질않는다 ..



잠시후 루시가 보였다



드래스를입은모습이 마치 하나의 천사같았다..



더더욱눈이가는 이유가뭘가 ..



루시는 나보다 한살어린 애인대 ...



아무렴어때 ..내가좋음 좋은거지뭐



그리고 다피드삼촌도 축하연에 와주셨다 .



다피드 "멍청한놈 예기들었다 팔에총을스쳤다면서 ? "



"아 .. 죄송해요삼촌 .. 잘하려고했는대 ... "



다피드 "그래서 이재부턴어떻게할려구 ? "



"그래도 이번일은 제가완벽하게 완수했다구요 ! 하하 "



다피드 "잘했다 옆에 저여성분은누구냐 ? ... "



"아 . . 루시라는 아이예요 저의 새로운친구죠 ... "



루시 "자 ..잘부탁드립니다 .. 저는 에르난 루시 입니다 .."



"그리고 루시를 삼촌밑에서 일하게해주세요 부탁드릴게요 "



다피드 "그래 니가그렇게말한다면 거절할이유가없구나 "



루시 "(울먹이며) 감사합니다 ... "



이렇게 루시를 삼촌밑에서 일하게해주엇고 루시를자주



볼수있을거같아서 기분이편하고 좋았다...



이번원정을통해서 난 자부심을가지게되었고 다음임무를



받을때까지 삼촌밑에서 돈이나벌어야겠다고생각했다.



오늘은 아주 평안한 밤이될것같다 ..





난 루시의 슬픈눈만봐서그런지



루시가 행복해하는 모습을보니까 갑자기 가슴이들뜬다



내가 루시에게 왜그런감정을가지게된것일까 ?..



나도몰래 그렇게됬나보다



난팔에 상처가 낳을때까지 회복기관을가지고



당분간은 존,네시아와함께 삼촌을따라 상인일을해야겠다





제2 편 THE END



많은 사람들의 웃음을 지켜줄수있는난 아마



축복받은사람이라 스스로느끼고잇다



내주위의 많은사람들을 더지키기위해선



나는더 강해져야한다 아니 !



더강해질것이다 .

Lv13 사라진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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