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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장편 낭만의바다 1편 빛속에감춰진어둠 [Keliarts Thruhiyo Lid

사라진이곳
댓글: 3 개
조회: 352
추천: 1
2007-08-08 23:09:50
예전에 낭만의바다 적었었거든요 지금 인벤에적어진 낭만의바다는 몇주전에 글적어논것입니다

제작은 7월 15일 일요일부터 시작했습니다

다른 2편은 17일 3편은 18일입니다

처음부터끝까지 잘읽어주셧으면좋겠어요 ^^








낭만의바다 .


Keliarts Thruhiyo Lid




지금내가있는곳 이곳은


지중해 서쪽 끝에 자리하고있는 포루투갈왕국의수도인 리스본이다


이곳은 내가태어나서 지금까지 살아왔던곳이다


하지만나도이젠 열 일곱 살이니까


슬슬내꿈을키워갈때가된것같다 ..


내가 내삶의주인공이니까 ..


난 세계최고의 군인이되고말거야 !


- 그렇게 다짐한이후 다음날아침



항상나에게 꾸짖기만하셨지만 다정하셧던 나의 삼촌이신 환전상 다피드 삼촌께 말을걸어본다 ..



"저 .. 삼촌 드릴말씀이 있어서왔어요 들어주실거죠 ? .."



다피드 "음 ? .. 그래 리드 하고싶은말이 뭔대 여기까지찾아왔니? "



"저도 뱃사람이되고싶어요 .. 허락해주세요 삼촌밑에

들어가서 돈도벌어보고싶고 더이상 어리광은부리기싫어요"


다피드 "넌 아직어려서안돼 니가할수있는게 얼마나된다

구그런소릴할진 모르겠지만 바다는 만만한곳이아니야"


"전 삼촌처럼 유능하고 멋진 뱃사람이되고싶어요 .. 그

래서 제꿈인 검사가 되어서 해적들을 무찌르고싶어요.."


다피드 "좋아 그렇다면너에게 일을주겠어 게흘리하다간

내휘하 선원들처럼 대할태니깐 그런줄알아! "


"네 ! 열심히 하겠어요 삼촌 "


다피드삼촌은 나에게 사람을 소개시켜주셧다 . 나보다 조금나이가많고


아직은 서툴다고말하는 항해사 존과 조리장 네시아 였다


두사람다 실력은있지만 너무어리다는이유때문에


다른상인들과 모험자들은 이들을받아주지않았다


난 아무렴좋다 나도 다피드삼촌밑에서 돈을벌고 지식을쌓으려면


나와같은사람들과함께 가야한다고생각했기때문이다.


"존 그리고 네시아 잘부탁해 전 다피드삼촌의 조카 켈리아츠 쓰루히요 리드

그냥 켈리아츠 리드 라고불러줘 "


존 "반가워 리드 난 항해사가 꿈이었지만 나이

가어리단탓에 ... 너와함께한걸좋은인연이라생각해 "


네시아 "반갑다 내가 너보다누나인가 후훗 잘부탁해 함장나리 ~~ "


왜 이런사람들을 받아주지않았을까 ..



이상한기분이든다 이렇게 활기차고 열정이있는사람들을 .....

드디어 다피드삼촌이 주신 첫번째 일이다 .

운반하는것쯤이야 아무것도아니지 ㅋㅋ 기분이좋다.

리스본에서파는 포탄을 포루투로 운반한후에

포루투에있는 와인과 어육을 잔뜩 실어서오는것 그것이 오늘나의임무다

교역소주인에게말을건다 .


"전 환전상인 다피드님께서 보낸 켈리아츠 리드 입니다 이곳에 포탄을 운반하기로했었어요 "

포루투 교역소 "좋습니다 물건을 이쪽으로 보내주십시요 그리고 부탁받은 어육과 와인입니다 "


이렇게 다시 배에실고 리스본으로 돌아오는중이었다

리스본 앞바다에 모인 여러척의 군함이보인다

선원하나를 시켜 무슨상황인지 알아보라고했다

그런대 남서쪽의작은섬도시 마데이라에



해적이나타나 마을을 쑥대밭을 만들어놨다는것이다 .....



갑자기 예전공포스런 그기억이 떠오르려한다 ..



10년전내가 일곱살때의 바로그날이 ....



난어머니를 따라 마데이라로 여행을떠났었다 ..



하지만 그날밤 비극이찾아온것이다 .



나를낳아주신 어머니의 목숨을 빼앗아간해적들의웃음소리..



어디선가 날아오는 포탄과 ... 비오듯쏟아지는 저총소리 ..



그리고 칼과 칼이부딪혀나는 챙챙거리는 그소리가 ...



갑자기머리가아파온다 .. 머리에선 식은땀이흐르고 ..



다신그악몽을 떠올리리란 생각조차못했었는대...



"그래서 죽은사람이 몇명이나 된다고하는거야 ?? .. ...."



선원 "그건자세히모르겠습니다 ..확실한건 많은사람들이 다치고 죽었다는것밖에는 ...."



리스본으로돌아가며 이번일을지우려애써보고



항구에 배를 정착시키고 다피드삼촌께 보고서를보내고



오늘일과를 마치고 난 나의 아파트멘토로 돌아와 휴식을취한다 .



그냥 누워있으려했는대 난잠에들어 버렸다



====================================================================================================



' 퓨슝 ~ ,챙챙 챙 챙 피이이잉~ 파아 ~~ 탁탁 팡팡팡팡 . 팡 챙챙 ' ...



'으아악 ... '



'살려주세요 ! .. 살려주세요 ! .. 아아악 .......'



"엄마 어서도망가요 ... 엄마 !! .. "



리드의어머니 "리드 어서가 늦기전에 어서 ! ..엄만괜찮을거야

이제곳 군인아저씨들이오셔서 구해주실거야 어서가 어서 ! "



"엄마 그래도같이가요 나혼자갈순없어요 ... 저아저씨들이모두죽일거랬어요 ..

엄마 제발요 함께가요 .."



리드의어머니 "건방진녀석 !! 언제부터 엄마말을안들은거야 !

엄마가 가라면 어서가 엄만괜찮아 어서가 !! "



" .................... "



나는 철없을쩍 어머니가 화내는것에대해 내가미워서



그런거라 생각하고 ...묵묵히 배가있는곳으로 울며 달렸다 ..그런데 ...



'으악 ......'

어머니의 비명이었다 !! ...



'크흐흐흐흐 ......' (해적의목소리



해적이떠난후 ..어머니의비명소리가들린그곳으로가보았다.



!!!!! ........



그곳에는 나의어머니의 시신이있었다 ..



몸에총을맞은흔적이있었고 ..더이상 어머니의 가슴은 뛰지않았고



숨소리조차들을수없엇다 ..



"어머니 !!!!!안돼요 어머니 .... ..어머니!! 어머니 ..!! "



... " 그만둬라 .... 리드"



"아버지...어머니가 어머니가 ... 어머니가돌아가셧어요 ..."



리드의 아버지 리차드 "..그래 나도슬프구나 ...리드 !! "



갑자기 아버지가 나를잡고 말하셨다



리드의 아버지 리차드

"너의어머니는 돌아가셨다 ! . 그래 나의 아내는 죽었다 .. 하지만넌이일을

슬퍼해도되지만 니맘은 약해져선안돼 .. 언젠가넌 큰인물이될거야..

너도 네엄마를생각해서 절때약해져선안됀다..... 알아들었니 리드 ?..."



" ..........................."



= = = = = = = = = = =



그일을 겪은후 난 마데이라 라는곳을 기억하기도싫었다.


다음날아침 다피드삼촌이나에게 찾아오셨다



다피드 "리드 이녀석 아직도잠을자느냐 어서 일어나지못해 에잇~! ( 꿀밤을때리셧다 T^T)"



"아야얏 ... 왜때려요 ... 일어나면돼잖아요 .. 일어났다구요 ;;....."



다피드 "어제일은잘했다. 널태스트해보는것이었어 "



"그게 무슨말이에요 삼촌 ? "



다피드 "니꿈은 니어머니를그렇게만든 해적들을 해치우는

군인이 되는것이라고 나에게 말을하지않았느냐 하하하 "



".............? "



다피드 "내가 그꿈에 한발짝 다가서도록 도와주마 너 총쏘는거랑 검술익혀뒀겠지 ?"



"당연하죠 식은죽먹기보다쉬운걸요 ! "



다피드 "실은 내일 장병을모집하고있어 실력이 우세할수록 유리하지

너정도실력이면 좋은결과를얻을수있을거야 "



그러시면서 삼촌은나에게 칼을주셨다 .



아마 이칼이름이 살라딘의 검이었던가 ..



칼날이 휘었고 날이아주 날카롭게섯고 . 손잡이에박힌 이광석은또..



엄청나게비싸보이는칼이다 삼촌이 말해주시길 이칼은 예전 이슬람의영웅 살라딘이 쓰던칼과 똑같은것이라고하셨다.



이칼을가지고 대회에출전해봐야겠다 .. 뭐사람찌르는게아니라일단은 멋있으니까 ^^



:::::::::::::::::::::::::::::::::::::::::::::대회 당일날::::::::::::::::::::::::::::::::::::::::::::::::

리스본왕궁안에들어서고있다.



많은 보초들이서서 신분을확인한후에 통과를시키는대 ... 드디어내차례가되었다 .



"전 줄리아드 쓰루히요 다피드 사장님의 조카 리드입니다

장병모집과 대회에참가하기위해서 왔습니다만..."



보초 "다피드사장의조카라 ? .... / 이봐 이분을 들여보내주시게 .. "



굉장하다 많은사람들이 여기에모이다니 사람들은역시 싸움구경을좋아한다니까 ...



엇! 저기에 포루투칼의 국왕폐하께서보이신다 .



국왕폐하까지 나오신걸보니 엄청큰행사인가보다 ....



많은사람들이 장병신청을한후 좋은직급을얻기위해 대회에나오는것같다




칼과 창 자신이 쓰는무기와 같은무게와길이의



연습용창칼그리고몸을보호하기위한 보호대와 아대까지.



드디어 내차례다 .



평소키워왔던실력을 그대로 뽐내면됀다고생각하고 편하게 대련에임하였다 .



상대는 소문난칼잡이 스워터 였다 .이름대로 ;;잘하려나 ........



사회자 ` 지금 줄리아드 쓰루히요 다피드 사장의 조카 리드와 칼잡이 스워터의 대련이시작됩니다 ! ! `


대련이시작되었다 .


스워터는 빠른속도로나에게달려오며 칼을휘둘렀다.



나는그칼을 받아치기보다는 상체를 아래로 숙이며



피하고 다리를걸었따 .



스워터는 다리를걸려 넘어지려했지만 낙법을 쓰며 다시일어섯다





나와 스워터는 원을만들며 팽팽히 신경전을 벌이며 서로의 기술을파악해갔다 .



전에듣기로 스워터는 공격적성향이라 방어에는 좀 취약하다고 들었기때문에



나의공격도 한번시도해보기로하였다.



다시 스워터는 빠른속도로 나에게 돌진하였다 빠른찌르기속도와 휘두르는속도



역시 소문난칼잡이다 .



난스워터가 내머리쪽으로 휘두르는사이 옆으로 빠지면서 스워터의 옆구리를 가격했다 .



역시 공격에만신경을썻을뿐 방어는잘못하는것같았다.



그래서난 스워터의 기술을 모두다 읽었다



스워터는 빠른속도로 적을제압하는것.. 그렇다면나도 빠른속도로 반격해주었다.



스워터의 허벅지 뒷쪽과 앞쪽을 차례대로 가격한후 스워터가 삐꺽하는그순간 .



스워터의 어깨로 일격을가하였다 .





사회자 '승자는 켈리아츠 쓰류히요 리드 입니다 ~! '



이렇게 국왕폐하가 보이는곳에서 우승후보인 스워터를 이겨서 기분이아주좋았다.



대회가 끝난후 존과 네시아는 나와함께 주점으로가서 나의승리를 축하해주었다



존 "대단해 리드 ㅋㅋㅋ 이녀석 그정도실력을가지고있을줄이야 넌아마 군대에서

조금만더일하면 기사작을 받을거야 ㅋㅋ



네시아 " -ㅅ - 존 바보 조금만이뭐냐 ㅋㅋㅋ 시시하게 바로 기사작이지 "



존 "그런가 크하하하하하하 ! "



주점주인 "리드 우승한건축하하지만 넌아직미성년자라서

술을줄수가없어 ㅋㅋㅋ우유나마셔 "



"그런게어디있어요 ! 난이제어른이니까 술마셔도되요 되

아저씨 아주 약한거 쪼금만주세요 네 ? .. "



주점주인 "(ㅋㅋㅋ순진하긴 어디맛좀봐라) 그래 그럼이걸마셔보도록해라 "



"(벌컥 벌컥 ) 으어 ...이술뭐죠 ?..갑자기머리가 에 ... "



존 "아저씨 ! 리드에게무슨짓을한거죠 ? "

=놀란존이 주점주인에게 항의했다



주점주인 "이녀석이 어른됏다면서 말하길래 ㅋㅋㅋ 브렌디 좀줬어 "



네시아 "리드이재 어른다됐내 ....하하하하하하하 ! "



이걸본 주점에 모든사람들이 웃음꽃을피웠다



내가 혼자 뻗어있을때 ... 다른사람들은 조아라 하면서 밤새도록 에고에고 ...





다음날아침



국왕폐하께서 속히날불렀다 .



"폐하 켈리아츠 리드 여기왔습니다 .. "



폐하 "리드 자내에게 임무를 맡겨도 되겠는가 ?

아주급한일이라서 말일세 .. 부탁하내 .."



"폐하 말씀하십시요 제가못할일이란없습니다 폐하를위해 충성합니다 "



폐하 "좋다 자네를 포루투갈의 해군 기사작을 수여하겠내 ..



지금 우리의 식민항인 카보베르데에



해적이출몰해서 문제가 이만저만이아니라는군 ...



인도로가는항로가 막히는것과 마을의 피해가 크다고해서말이야 ..



카보베르데의교역소가 엉망이되고말았어 그러다간 우리 왕국에 피해가 장난이아닐걸세 ..



함대를이끌고가서 카보베르데 연안의 해적들을 무찔러주게 ! .. "



"알겠습니다 폐하 ! .. "







이렇게나는 일생최초의 군인임무를 수행할수있는기회가 주어진것이다



이말을들은 다피드삼촌께선



나에게오셔서 조금은 서먹한 표정으로 이런말을해주셨다.



다피드 "리드 ,폐하의임무를 받은것은 축하한다

하지만 넌 니어머니처럼되면안돼 알아들었어 ?

그래 니삶은니꺼다 하지만 넌나에게 소중한조카란걸 잊으면안됀다 알았느냐 ^^ .. "







그렇게 다피드삼촌의 뒷모습을보고난후



난 다섯척의 군함과 폐하께서 사하신 배를 이끌고 존,네시아



그리고난 카보베르데로 파견되었다 ...



여러개의 포문과 갑옷을입은 많은 선원들과 칼 창 총



그리고삼촌이주신 살라딘의검



포루투갈왕국의 문양이새겨진 어깨보호대와 갑옷 ,투구



모두다어색하지만 내꿈의 첫걸음이될거라고 생각한다 ...



이토록 긴장되는 항해는 태어나서처음인것같다 ..



부들부들 떨리는손과 몸 다른선원들도이렇게 떨릴지모르겟다 ..



선원중에 좀 늙어보이는 선원이나에게 다가와서말을걸어왔다



... " 안녕하십니까 리드 경 저는 이곳의 부함장 카페로 라고합니다.. "



"아 .. 네 안녕하십니까 ..."



카페로 "말놓으세요 저보다 직급도한참높으신분이신대 ..

이런대접을 ;;해주시다니 의외군요 .."



"아 .. 아닙니다 저에겐 카페로 부함장님과 비슷한연세를가지신 삼촌이계신걸요 .. "



카페로 " 저에게도 아들이있어요 북해쪽으로 상인일을한다며 갔지만 지금은소식이영 깜깜합니다 ^^ "



"그러시군요 ......."



카페로 " 많이떨리시는것같습니다 . 리드 경 께서는 이함대의 제독이십니다

긍지를가지고 용기를가지십시요 ..

제독님께서 두려움을가지신다면 그휘하의 장병들은 더더욱 두려워할것입니다

리드 경 께서는 포루투갈 왕립대회 에서 우수한 결과를 가지셨는걸요

걱정마십시요 그리고 우리 장병들의 사기를 높여주십시요 ... "



카페로 부함장은 이렇게말하고 자신의자리로 떠나갓따



카페로부함장의 말을들으니 나도갑자기용기가 난다



이재 아르긴 앞바다 인것같다 ..곧 카보베르데에 도착할것같다 .




1 편 The End




나이외의 많은사람들은 바다가 빛이있고 꿈이가득한



곧이라고생각할진모르겠지만 나에겐 그만큼 고통가득한추억이되었다



하지만 나와같은 고통을 다른사람들에겐 겪게하고싶지가않다 그렇기때문에



폐하께서주신임무를 완수하고 꿋꿋히 포루투갈로 돌아가리라 난 다짐한다 .

Lv13 사라진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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