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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비극』 프롤로그

메구미팬
조회: 655
2008-10-17 21:57:54
작은신흥국인 네덜란드- 그곳에서 한소년의 비극이 시작됀다 .
끼룩- 끼룩- 끼룩-
꺄악 !! .. 으아아악 !! 항구에는 에스파니아의 국기를단 배들이 백여척이 넘게 있엇다 ..
" 아린 ...!!"
"오빠 ..!!"
"안돼에에 ------!"
여동생이 끌려갔다.. 거의 암스테르담의 모든사람들을 끌고갈 정도의 기세로 !!
그러며 에스파니아의 배들은 멀어져만 갔다.
"아..아...아..." 나는 쓰러졋다.. 그행복한 과거를 남겨둔체 ..
눈을 떠봤을때는 어느 낮선집에 있엇다 .. 우리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끌려가는 장면도 보앗다 .. 우린그렇게 의지해온 사이엿다.
살고싶지 않앗다 .. 벽을보니 장식용검이 있엇다 ..
"......" 살며시 나는 검을 꺼냈다. 자살할 생각이엿다
딸깍. 주인같은 젊은 대의 남자가 들어왔다 그남자는 놀란기색이 없었다. 그렇긴햇다. 이장면이 얼마나 계속돼어 왔을까 .
벌써 몇년쨰다 이 끔찍한 광경이 목격됀게 .. 나는 어느순간 검을 가지고 있지않앗다 ..
시간이 너무 빠르는듯 햇다 .
"뭐하는거냐....!!"
"살고싶지 않습니다.."
"......." 그사람은 말을 멈추엇다..
그사람은 그렇게 방을나갔다 .


얼마나 시간이지났을까 ..
난 눈을 떠보앗다. 아침이엿다 .
딸깍. 하녀로보이는 아이가 들어왔다. 나보다 어렸다. '이 나라도 점점 썩어가는구나 ..'
그 아이는 아침을 들고왔다. 편지와 함께 ... 난 아침과 편지에 관심이 없엇다. 오직 괴롭기만 했다. 난 편지를 보았다.
누런 종이와 함께 있엇다.
난 편지를 뜯어 보았다 .
아리스에게-
"편지와 같이온 종이가 있을것이다. 배 하나를 떼어 주마 그 배면 네 여동생을 찻을수있겟지..
그 길만이 네 여동생을 구하는길이다 . 떠나라 .. 바다로 ..!! "
나는 같이온 종이를 보앗다. 선박권리서 였다. 난이미 동생을 위해서라면 목숨이라도 걸 자신이 있었다.
즉시 짐을쌋다. 뭐 짐이래야 옷과 주인이 남겨놓고간 항해물품 뿐이였다.
난 즉시 주점으로 달려갔다. 그곳은 선원을 고용할수 있다고 편지에 적혀 있었다.
주점엔 술냄새가 가득했다. 냄새는 코를 찔럿다. '어서 나가야갰군.
나는 한 선원에게 편지를 보여주었다. 그선원은 부탁을 받은것 같았다.
즉시 선원을 고용하고 급하게 나왔다. 술냄새가 지독했기 때문이다 .
"휴우.. 죽을뻔 했군."
나의 배는 슬루프. 잘알지 못한다 . 그래서 고등 항해사의 도움을 받으려 하였다.
"저.. 아무 항해라도 좋으니 따라가도 됄까요 ?"
"아..예. 저희는 런던에 가는길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는 자기는 상인이라고 하엿다. 상인이라 .... 어쩃든 항해에 동참하였다.
그의 배는 어마어마했다. 5개의 돛. 민첩한 갑판. 모든게 완벽해 보였다.
"와아....."
"제 배입니다. 왠만한 상업용 배들은 명함도 못내밀죠."
"아 .. 예.."
난 식량 과 물을 샀다. 난생 처음의 항해였다.
"저.. 가는데 몇일이나 걸리나요?"
"아 예 . 한 7~10 일 정도 걸릴겁니다."
"네."
드디어 항해가 시작돼었다. 항구에서 나왔다. 난생 처음타보는 배였다. 난 바다에 경악을 흠치못했다.
"아..아....아.."
하루종일 바다만보았다.





드디어 런던에 도착하였다.
처음보는 도시였다. 난생처음의 항해라 멀미도 많이하고 잠도 잘 못잤다. 하지만 행복했다.
아까 그사람이 다시왔다
"저.. 필요없는 물건이 있네요 드릴테니 다른곳에다 파세요."
"아.. 그러실 필요는 없는데. 아무튼 감사합니다 ."
"아그리고 이녀석은 제 부관입니다 당신밑에서 일하고 싶다고 하니 같이 지내주시죠"
"저야 대환영이죠.."
나는 그분의 도움으로 암스테르담에서 물건을 팔수있엇다.
팔고 돈을 세고있는데 어떤사람이 찻아왔다.
"아리스씨죠?"
"예? 맞습니다만.. 무슨일이시죠?
"전 호른이라고 합니다. 잠시만 이쪽으로 오시죠"


여기서 다른분꺼 배꼇다고 하는분있는데. 너도 네덜란드 유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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