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소설/카툰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소설] 『비극』 2-해적

메구미팬
조회: 593
2008-10-17 22:44:13
난 그날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다.
아린이 해적에 붙잡혀 있다는 소식이였다
난 분노에 떨었다. 그 해적이 무었이길래.
난 그날 모험가를 그만두었다. 난 반드시 아린을 찼겟다고 맹세했다..
그럴려면 군인이 돼는것 밖에 없었다,
내배는 그대로 슬루프였다. 난 내 슬루프를 따라잡은 배를 거의 본적이 없다.전속력으로 항해하면 뭐든 이길자신이 있었다.
단지 포문과선실을 늘렸을 뿐이다
'아린아...'
내가 있는 선장실의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렷다. 부관 셰리엿다. 난 그아이 보다 3살 더 많았다.거의 그아이와 자매처럼 지냈던
것이다.
"오빠.. 이제 전투를하겠네.."
"그래야지..."
"꼭 그래야해? 사람을 죽이고 노력을 망가트리고 ..."
"...셰리야..."
내 눈에 눈물이 맺혖다.
"난.. 네언니와 같은 사람을 찿으러 가는거야..."
"응..."
"이제 그만 나가봐..."
셰리가 나갔다.
나는 조선소에 개조를 부탁했다. 개조는 상당히 오래걸렸다.그떄 동안 난 항상 낚시나 술을 마시며 지냈다.
드디어 개조가 끝났다. 선원 36명에 대포 16문을 장착할수있는 슬루프로 변한것이다. (확실하지 않습니다. 다만진행을위해 조작한것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난 그즉시 연락을 취해 놓은 해양조합을 찻아갔다. 그곳에서 왠만한 이론은 다 배운것 같았다.
문제는 실전이다. 잘할수 있을까..고민하다 시험삼아 의뢰를 받아 앞바다로 해적을 소탕하러 나갔다.
내 슬루프는 전속력으로 나아갔다. 번뜩 생각해보니 내가 배명을 짓지 않앗다. 난 이걸로 정했다. '자유'
난 해적을 포착했다. 즉시 교전했다.
"우측포 발사준비 54도 각도로 조준 ! 발사 !!"
내 발사명령이 떨어지자 대포를 퍼부었다. 상대편도 대항은 하였다. 하지만 자유호는 어마어마한 속도로 포를 피해댔다. '자유' 호를 이길방법은 백병전뿐이다. 하지만 속도 둿다 무엇하랴.. 결국 '자유' 호에게 해적은 대항하지도 못하고 전멸당했다.
이기고도 마음 한구석이 허전했다.. 얼어 붙은듯이. 난 주점으로가 부관 한명을 더 고용하였다.포르. 전투를 잘하는 포술가겸 전술가이다.난 계속됀 전투로 개척됀곳의 입항서는 거의다 장악하였다.
나는 기분전환도 할겸시장에 나가봤다 물론 셰리도 따라갔다.
그런데 난 충격적인걸 보았다. 처음보는 문자가 세겨진검. 화초 그림이 있는 천...난 검과 비단이란 천을 사 보았다. 처음보는 것 이엿다. 난 산지를 물어보았다.
그곳은 바로 '중국' 이란곳이였다.난 그곳에 가보고싶었다. 하지만 아린이를 찿는게 먼저였다.
난 모험가의꿈을 접어두고 아린이를 찻기위해 정보를 수집하였다.
그러나 모든게 헛수고 였다 힌트는 에스파냐와 해적 이라는 단서뿐.. 난 아는게 없엇다.
난 스페인 전국을 뒤지고서라도 아린이를 찿을것이다.
나도 이제 엄청난 명예를 가진 군인이 돼어있었다.
'이제 아린이도 다 컷을려나...'
난 라스팔마스의 해적섬에 있다는 단서를 알아냈다.
내 '자유' 호는 라스 팔마스 제도로 향했다.

Lv59 메구미팬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