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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어느군인 1

폭탄폭탄
조회: 783
2008-11-11 23:06:56
"아 이게 대항해시대라는 게임인가.. 왠지 복잡해보이는군."
해양조합마스터가 말을건넨다..
"신참인가? 검과 돈을주지..."
"아..."
"그리고 이제 학교에 다니면서 새로운것들을 배워나가야하지않겟나?"
"학교는 가지않겠습니다."
"그래? 그러면 어쩔수없지.. 의뢰중게인한테 의뢰를 받아오게나.."
가서 말을걸었다.. 중게인은 훈련이라고하면서 출항하면 상대가 보일거라고한다..
'해군 연습선을 잡으라고? 그게 어디에있지..'
출항을 하고나니 저앞에 작은 배한척이보인다
그것인가보다..
"자. 훈련을 시작하겠다! 훈련이라고 해서 가짜대포를 쓰진않으니 조심하도록!"
"선장님! 포격에맞았습니다!"
'이거 선회가 정말어렵군!'
콰광!
"잘햇다. 나중에 크게될 기망이 보이는군"
돌아가서 보고를해서 등록증을 받았다...
"훌륭하군.. 자네라면 특정직업하나를 받아낼수있겟어..
어떤 직업을가지겠는가?"
목록엔 이렇게되있었다.
'용병
경호원
토박이해적
준사관'
특색마다 달랐지만 나는 용병을 선택했다.
'할수있는게 용병뿐인데... 용병말고 선택할개없잖아..'
출항을했다.
토박이 해적등등 잡으면서 레벨업을했다.
해군퇴물
'처음보는데?'(원시인이냐;;)
"전투준비!"
"선장님 포격을 받았습니다! 침수가일어났습니다!"
"헛.. 어쩔수없다 계속 포격하라!"
해군퇴물은 생각보다 강했다.
결국엔 이겼지만 피해가 컷다.

Lv1 폭탄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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