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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제독일지1편 타락한 제독

아이콘 카지매
조회: 832
추천: 1
2010-05-30 18:16:59
잉글랜드에 윌리엄 이라는 유명한 제독이있었다.
그는 상급기사칭호,잉글랜드해군사령관,잉글랜드해군연합총제,여왕에게 신뢰를 다받고있을정도의 대단한 제독이었다.
하지만 잉글랜드왕궁상단 호위임무,대해적 프렌시스 토벌 이 두임무에 실패하여
여왕의 신뢰를 잃고 사령관,총제 자리에서 물러나게되었다.
그리고 그는 '그레이트 로열' 섬에서 타락한채로 살개되었다.
매일매일이 고독하고 외로웠던그는
아무경계없이 정박한 선장에게 배의선원이 되어달라고 부탁을했다.
그배의 선장은 흔쾌히 허락했고
그의이름을듣자 선장은
배의 부함장직으로 임명을하고 근처 도시에서
옷도 사입혀주었다.
[갑판]
선장 : 윌리엄 주변에 감시좀해주겠어?

윌리엄 : 예

(감시중...)

윌리엄 : 선장 근처에 해적으로 보이는 선박이 우리 배 쪽으로 오고있습니다.

선장 : 그래? 어서 뱃머리를 돌려야겠다.

선장은 제빨리 뱃머리를 해적선의 반대방향으로 틀었다 하지만
해적선이 전속력으로 쫒아오고 있어 피할수있는 상활이 아니었다.
해적과의 전투가 벌어지자 포병대들은 윌리엄의 지휘아레에 포격을개시하고
백병전까지붙었다. 하지만 검이 녹슬어서 쓸수없개되자
선장이 자신의 검을 빌려주었다.

해적 : 하앗!

윌리엄 : 으읏.! 돌격이다!!!

선원,윌리엄 : 야아아아!!!

<챙 촤아악 챙 챙챙 촤악>

해적 : 모두 퇴각!!!

백병전이 종료되었다.
그리고 해적은 윌리엄이 쏜 포에
나포되었고 해적선장은 배에 포로로 잡혔다.

윌리엄 : 그러고보니... 선장 이름을 아직 모르고있군요.

선장 : 내 이름?

윌리엄 : 네

선장 : 내 이름은 '루치아노'이다.

윌리엄 : 루치아노라... 그럼 베네치아 사람이겠군요.

루치아노 : 그래 그럼 항해 계속하지

윌리엄 : 예

루치아노의 배는 아비장을 향해 가고있었다.
막 아비장에 도착했을때. 루치아노는 항구관리에게
충격적인 말을 듣는데...

Lv22 카지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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